숯의효능

온유 2008. 1. 17. 00:01

 

우리 선조들께서는 오래 전부터 숯을 많은 곳에 이용을 해 왔다.

장독에 넣어 새균을 잡고 청결을 유지 했으며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 숯을 곳곳에 담아 올려놓고

쌀독에도 벌래를 접근 못하게 숯을 넣어 뒀으며,

배앓이를 할때도 숯가루를 먹였고

독기를 몸에서 빼내는데도 숯을 이용했고 음독을 했을때도 숯을 먹여 살려냈다.

뱀에 물렸을때나 못에 찔렸을때,또는 식중독으로 고생할때. 

샛강이 오염으로 죽어 갈 때 도 숯으로 정화를 시켜주면 그 어떤 것 보다도 빨리

정화가 된다.

또는 부정을 막으려 할 때 도 숯을 이용했다.

고추와 솔 가지 그리고 숯을 끼운 새끼줄을 산실앞에 걸어뒀고

이렇듯 알게 모르게 우리 가까이에서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숯은 백탄과 검탄으로 나뉜다.

우리나라에서 구워지는 숯은 그 숯의 질에 의해서 구분하는데 백탄과 검탄으로 나뉜다.

어느 것도 굽는 방식에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지만 다 구워진 후 불을 끄는 방식과 구워지

는 온도에서 숯의 질이 달라지게 된다.

같은 참나무로 구웠다 하더라도 백탄과 검탄과는 예를들어 탄소,산소,수소 회분 등의

성분도 숯의 강도 발열량 그리고 불을 붙이기가 쉬운가 어려운가 또 불이 오래가는지

오래가지 못 하는지 등의 성질도 다르게 된다.

 

백탄은 검탄보다 질이 단단하고 강도가 높으며 불이 잘 붙지 않지만 불이 일단 붙으면

오래가는 성질이 있어 연료로 사용 할 때는 숯불구이에 적격이다.

그리고 고온에서 구워 졌기 때문에 불순물도 완전히 제거되고 탄소량도 높아서 질이 좋

은 숯이라 할 수 있고 참숯 백탄은 실내공기정화 용도에도 아주 좋다.

 

비장탄이란

백탄은 강도가 쇠와 같이 단단한 고온 숯으로서 단단한 특징을 살려 보석 가공으로 활용

되고 있는 고급 백탄이다.

예술품으로 이용되는 비장탄의 원목은 졸가시나무,떡갈나무,졸참나무 등 활엽수로 구워

진다.

가장 대표적인 원목은 참나무과의 졸가시나무로 온난한 해안선 경사진 바위틈에서 바다

바람을 맞으며 많이 구부러진 모습으로 자생한 나무로 생명력이 강한 상록활엽수이다.

우리 나라에는 드물다고 알고있다.

주로 목거리, 팔지, 티스푼, 차잔등이 나와있다.

 

*사진을 찍다가 바빠서 올리지를 못 했습니다.

다음에 예뿐 숯작품들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 좋은 숯에다
난을 심어 놓고 즐감 하는데,
아 글쎄, 어떤 무심한 념은
지 서류에 껌정이 묻네, 마네...궁시렁, 궁시렁
어휴~ 걍~ 꽉 쥐어박고 시포~ ㅎㅎ
울 온유님~
이젠 다 나으셨찌요~~ 먼디서 오밤중에 댕겨 가요...^-^*
유익한 정보네요~
저는 가끔 숯을 먹기도 한답니다.
숯은 정말 우리 생활속에서 도움이 많이 되지요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아하...
부정을 몰아 내는 것에도
숯을 사용 했군요
그러고 보니
아기 낳은집 문앞에는
새끼줄에 숯이 있었던것 같네요

조상님들의 지혜가 보이네요
날이 많이 춥지요
감기 조심 하세요...ㅎㅎ
숯이 여러 모로 좋군요,
숯을 살려고 해도 전부 좋나고 하니
믿을 수가 없더라구요~~~
장 담글 때는 꼭 숯을 넣지요.
고춧가루 소금과 함께 �이 부정을 몰아내는 것
진작부터 알고 있지요.
쌀독에는 안 넣었는데 온유님으로 하여
올 여름에는 쌀독에도 넣게 될 겁니다.
저도 숯을 많이 이용하지만
그중에 백탄숯을 많이 이용한답니다.
비장탄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숯 묵고 속이 시커메지몬 온유님이 책임져유,,,하하하하하,,,,,
상비약으로 꿀을 활용하면 좋습니다.화상이 심하게 나면 그 고통이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이때 잘 숙성된 꿀을 듬�발라 놓으거나 꿀거즈를 대면 신기하게 화기가 빠지고 쉽게 낳습니다. 각종 피부 질환에 연고용으로 좋고요. 무좀에는 매일 1주일 정도 발라 보면깨끗합니다.
탈났을땐 한두수저 먹으면 쏙쓰린것 에서부터 잡히면서 편합니다. 한끼정도는 굶어야합니다.
멍이나 통증에도 쉽게 낫습니다.
^^
숯은 더 없이 우리 인간에게
참 유익하고
유익하다는거
잘 알지만
배가 아ㅡ플때
사용한다면 웃을까?
그것도참숯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숯에 대하 참 많이 아세요
특별한 이유라도???...ㅎㅎㅎ
저도 숯을 참 많이 이용하는데요
얼마전에도 배가 아프신 분에데 숯을 드렸죠
아들 프랭키도 배 아프면 숯을 주고요
온유님...저도 숯 좋아해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이젠 안아파요?
오뉴님은 정보의 바다 같으네..ㅎ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몸은 괜찮은지요?
그저 아프지 마시옵소서~~~
울집에도 숯 한바구니 있는데...
백탄인지 검탄인지는...ㅋ
구별이 되는지요?^^*
숯이 좋다하여
숯부작 몇 개를 두었었는데 이상하게 남편이 싫어 해요,
시커매서 분위기가 영 아니라구요,,ㅜ.ㅜ
참 특이한 성격이지요? 하하
이모가 시키는 대로 상비약으로 숯 사러 가야징,,,
이모야 같이 가장,,,
키키,,,
온유님 카페만들고 무지바빳어요 건강에대한코너가있는데 ㅎㅎ 퍼갑니다. http://cafe.daum.net/worlddamunh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