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분석

온유 2008. 5. 15. 19:44

 

알카리성 저칼로리 식품 감자

세계적인 장수마을로 유명한 ‘불가리아의 훈자’ 와 ‘에콰도르의 비루카 밤바’ 지방 주민들의 식생활을 조사 해 본 결과 유카라는 감자류를 주식으로 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장수를 연구하는 미국의학연구소에서도 장수의 비결은 바로 감자를 주식으로 하는데 있으며 장수자와 감자의 소비량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감자를 주식으로 하고 있는 민족일수록 장수자가 많은 것으로 입증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감자는 생즙을 내어 먹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먹기가 거북하거나 번거로울 경우에는 삶아서 먹거나 요리를 해서 먹어도 된다. 그것은 감자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다른 야채처럼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매일 꾸준히 먹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한다. 일본에서 감자요법을 17년째 연구하고 있는 신토우 원장은 감자요법을 실천하면 암 등 난치병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감자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거나 파괴하는 약이 아니라 체력을 회복시켜 자연치유력을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하는 알카리성 건강식품인 만큼 생활태도를 바꾸지 않고 감자에만 의존하면 감자만 축 낼 뿐이라면서 ‘건강을 되찾으려면 감자생즙을 꾸준히 마시는 동시에 과식을 피하고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절제된 생활을 하는 것이 장수의 필수적’이라고 충고한다. 또한 독일이나 프랑스 같은 유럽국가에서도 예부터 감자를 땅속의 사과, 또는 땅속의 영양덩어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타민C 함량이 높은 감자
감자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은 노인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감자에는 일반적으로 비타민C가 100g당 23㎎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어 성인 1일 요구량 50㎎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채소의 보충 없이도 감자 2개정도면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수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잘 견디어 나가는 것은 부신이라는 장기가 부신피질호르몬을 분비하여 몸을 보호 해 주기 때문인데 이의 생성에는 반드시 비타민C가 필요하다고 한다. 감자에는 비타민C가 사과의 2배나 들어 있다고 하니 감자를 많이 먹으면 스트레스를 견디어 나가는데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알카리성 저칼로리 건강식품
감자의 알카리 성분은 포도보다도 높아 농산물 중 최고의 알카리성 건강식품이다.
감자는 100g당 열량이 같은 양의 쌀밥 145㎉의 절반인 72㎉정도로 적게 먹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비만증도 치료하고 날씬한 몸매도 유지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아침밥을 굶는 것보다 감자2개와 우유 한잔이면 다이어트와 건강유지에 적절하며 수험생들에게 야식으로 라면 보다는 이러한 식사방법을 권장한다.
신선한 우유와 감자만의 식사로도 인체유지에 필요한 영양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감자요리의 4원칙
감자의 비타민C는 조리과정에서 파괴되는 량이 적다고 하지만 익히거나 찌는 대신 랩으로 싸서 전자렌지로 가열하면 비타민C가 96%이상 잔존이 가능하다고 한다.

감자를 요리 할 때는 참고하세요
① 감자의 껍질은 벗기지 말고 요리를 할 것.
② 감자를 자를 때는 가능한 크게 하여 자른 면에 공기가 닿는 면적을 작게 할 것.
③ 자른 후에도 비타민C가 물에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물에 씻지 않을 것.
④ 기름을 사용 할 때는 산화방지를 위하여 튀기는 것보다 볶는 것이 좋다.

피부미용에 좋은 감자
화끈거리는 피부에는 감자를 껍질째 강판에 갈아 즙을 얼굴에 듬뿍 바른다. 눈가를 제외한 부위에 바르고 하얗게 마르면 미지근한 물로 닦아낸다. 일광욕 후 검어진 피부에 뛰어난 미백효과가 있다.
1) 강판에 간 감자를 밀가루와 1:1 비율로 섞는다.
2) 1)위에 레몬즙 2~3 방울을 떨어뜨린다.
3) 눈가를 제외한 부위에 바르고 10분후 미지근한 물로 닦아낸다.

건조해지고 거칠어진 피부에는
1) 감자를 솔로 깨끗이 닦는다.
2) 해초가루를 물에 푼 그릇에 껍질째 간 감자를 거즈로 사서 즙을 낸 감자즙과 1:1 비율로 잘 섞는다.
3) 눈가를 제외한 부위에 바르고 거즈를 덮어 그 위에 다시 한번 덧발라 15분 후에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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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정말요즘은 감자를 많이들 먹더군요
며칠전 어느 할머니께서 빨간 감자를 주시더만
부지런히 먹고 살좀 빼야 긋네용 ...... 이번에 뚱녀가 되엇음다 ㅠㅠㅠ
나도 완죤 뚱녀랑께,
집어넣어도 자꾸만 삐져나와서리...
제가 감자를 무지 좋아 한답니다.
감자가 훌륭한 식품이군요
요즈음 햇감자가 출하되는 것 같더군요.
고구마가 너무 비싸서 감자로 바구려고 합디다.
요즘 고구마 값이 많이 오른다더니 사실이군요.
이제 감자 많이 나올테니 감자로 매일매일 얌얌~~~
감자가 이렇게 좋은기요??
난 산비탈에서 감자 많이 먹어서 힘이 센 모양이네
이나이에 아직도 골 넣고....ㅋㅋ
그려 산비탈이 심 좋타구 소문 쫙~~~ 설까정 나브럿더만,
낼, 골 몬넣기만 혀봐 쪼까 내불라구 할겨.
에고 내 손바닥 또 불나야 하긋네.
웬감자 이야긴가 했읍니다.
그렇게 좋은 감자를 모르고 있었읍니다.
열씸히 묵어야 겠읍니다. ㅎ

조목조목 알려주시니 문외한 이라도 금방 감자와 친해져
애호가로 변화 됨니다. 어서 많이~ 적당히 먹자. 다이어트에도 그만이란다.^^*
제가 아는 벌꿀 할아버지는 저를 볼적마다 강요를 하십니다.
"감자즙 매일 마시면 암 안걸려,내말 허투로 듣지말고 명심해" 라고 하십니다.
감자팩이 피부 미용에 좋다는 것은
진작 알고 있었지만
그게 팩 한 번 하기가 이리도 어려우니...
다 마음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님..
주말입니다
고운 시간 되셔요 ^^*
짬내어 해 보시어요.
노력없이 탄력있는 피부를 원하는건 10대 때 말입니다.
글게 말입니다
뭘 믿고 일케 손놓고 있는지...ㅋ
기본이 돼니까 고거이 믿는그지,
그츄! ^○^

나이는 속이지 못하겠더라구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겨우 일주일에 한번 팩이나 하다말다.
좋은거 놔두고도 못해요.
우리 오늘부터 단체루 함 해볼까요.
이럴줄 알고 제가 이번에는 감자를 좀 많이 심었네요...
두고두고 먹어야지...^^*
다 봤거등요,
예쁘게 올라온거.
제꺼두 한고랑 있자너요. ^○^
감자 많이 먹는게 보통은 좋다네요
건강 식이고요
당료환자는 빼고요
감자 당분 또한 많답니다
산성 체질을 알카리로 바꿔주기 때문에 분명 좋다고 생각합니다.
^^
편안하시죠
감자 많이 먹겠습니다 (경례)
인사드리고 갑니다.
ㅋ~~~
업드려 받겠습니다.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우와~~~!!!
감자가 무쟈게 좋으것이군요..
감자만 먹구 살거나?
햇감자 나와가 무쟈 맛있어요.
전자렌지에 두어개 돌려가 드셔 보셔요.
밤참으로 그만일겁니다.
기왕 돌리시려거등 제꺼두 한개...
감자 먹으러 왔습니다
맛있게 찌셨으면주세요...
벌써 햇감자가 나왔나 보네요,,
이거 원 세월 가는줄 모르니
그ㅡ 하얀 감자꽃도 보지 못했네요....
가는 세월 이쉬워라ㅏㅏㅏㅏㅏㅏ
지금 많이 폈든데,
퍼뜩 밭으로 가보세유.
간김에 몇개 쌔비오세유 그럼 쪄드리께유.
내 요리특기 중 하나가 감자찌개인에
감자가 살찐다고 안 먹자뉴... 흑흑
그렇타고 흑~~~이먼교,
포장해서 보내요
내 두고두고 무그께.
싸들구 달랴오믄 더좋쿠.
아~ 나 지금 비타민을 보총해야 하는데..감자라...
나 감자 뽁은거 디게 좋아하는데..
난 뽁는건 안하는디.
걍 쓱쓱갈아가 한대접 드리께유.
감자값 올해 너무 비싸요~~
래서 텃밭에 넉넉하게 심었답니다.. ㅎㅎ
수확하면 매일 매일 쪄 먹어야겠어여.
것도 껍질째.... 또 감사합니다~~ ^^
내꺼두 있남유,
내가 마니 먹어야 겠네..요즘 몸이 통 좋지 못하네..
언니~```잘 지내는거지...아고...피곤하고 힘들다....
오늘 날씨하나는 죽인다..행복하고 멋진 하루 되길,,,,
왜 몸이 안좋다는겨 새파랑기.
난 누가 아프다는기 제일 싫은디.
가끔 힘든일을 격는 블러그 칭그님들 소식 들리면 맘이 편치가 않어.
달려갈수도 없고, 마음만 산란하고 걱정되고.
니는 몸을 너무 혹사시키는거 같해.
좀 다스려 가면서 부려먹어야지.
빨리 추스리고 일어나.
쉴때는 쉬어가면서.

난 방금 렌지에 감자 하나 돌려서 먹엇는데 맛있다.
가까우면 감자 쪄놓구 둘러앉아 수다떨구 싶은데,
봉이,석란오빠 흉도 봐가면서,ㅋㅋㅋ~~~
둘다 요즘 무쟈 바쁘것제.
바쁜일 마무리되면 모여가 봉님네 감자밭 요절을 내쁘자.유월 중순쯤.

찐감자 먹고 싶다....
예전 시골 살때는
아예 입에 물고 다녔는디.......
울 마눌님께 해달라고 해야되나....
아님 오뉴님거 꽁쳐야 돠나.......ㅎㅎㅎㅎ
알써요,네 한바구니 쩌가지고 글루 갈께 언제일찌는 나두 모리지만.
남원에도 감자 많이 심엇나부지요.
나의살던 고향은 별루 없엇는디.
퇴근할때 한상자 사가 들어가서 욜씨미 갈아달라하셔유.
집 뒤 텃밭에 심었시요....
그땐 정말 맛있었는디.....ㅎㅎ
한동안 생감자와 야쿠르트를 섞어 갈아 마신 적이 있어요,
배변과 붓기 예방에 아주 좋더군요,
감자 삶아 먹어도 맛있고,,전 감자국도 가끔 끓여 먹고,,
남편은 감자를 갈아 만든 빈대떡을 아주 좋아 하지요. 조갯살 넣고,,,^^
언제나 좋은 자료, 감사해요,오늘은 조갯살 사갖고 가야겠네요,
내일 아침, 청양고추 썰어넣고 전 부쳐야겠어요, 덕분에,
나두 전으루 먹는거 젤 좋아하는디.
갈아서 국물은 바쳐가 묶고 건더기는 고추 송송 썰어넣고 전 부치면 젤이지요.
오늘은 렌지에 하나 돌려서 먹엇어요.몰래 혼자서.
맛나게 해서 제생각 하며 드셔유. ^,~
감자가 그리 귀하고 용한것이라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시골에서 나는데로 먹기만 했지
이리 유용할 줄이야...
수시로 올려서 식생활 개선을 부르짖어보구 싶은데...
유럽인들을
기아에서 구출해준 감자
역시 우리 인체에
최고의 건강식품입니다.
고구마나 감자,
우리 들 에게도 한때는 한끼 주식 역활을 한적이 있엇다고 봅니다.
그때는 이리많은 병자들이 없었지요.
다시 그옛날 식생활로 돌아 간다면 병자는 분명 줄어 들거라 봅니다.
이제부터라도 한끼 식사는 고구마나 감자같은 먹거리로 바꿔나갔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감자로 요리해 먹으면 맛있죠?
저런 상식이 있었네요
좋은 정보를 저렇게 올려주시니
감사~~~
미카엘님 안녕,
고마워요.
대체 요법...
중요 하지요

요사이는 걸핏 하면
병원 부터 찾더군요
그것도 별로 좋을것 같지 않아요...ㅠ
요즘 억울하지 않아도 좋을 억울함이 있어요.
보험,
보험에 대한한 빠꼼이들이 있는데 수시로 병원
다니면서 보험회사로부터 돈을 받더라구요.
주위에 그런사람들 많더만요.
이천을 받았네 천오백을 받았네 하는.
그런데,
저는 아직 그런거는 고사하고 병원갈일이 거~~~의 없거든요.
가끔 검사 받는거 외에는 감기한번 안하니까.

ㅗ력이예요.
건강도 노력하는 만큼 따라준다고 봅니다.
헛참~
어제 저녁에 먹었다는데 또 먹으라구?

하긴 아직도 몇알 남긴 남았더라만...
아예 한박쓰 사 놔야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