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물

온유 2009. 6. 11. 12:28

 

벌들의 방

 

 

 아주 열씨미 짓구짓구 또짓구 있어요.

 

 세번이나 따냈는데두...

 

아무리 꿀따묵고 침 빌리는 유익한 곤충이라캐도
난 무씨버...그라고 넘 곤지라버~~~~~~

우째 키우능공...쩝~!
격리판 뒷소비를 안으로 넣어주세요
위쪽에 올려놓은 막대는 횡으로 놓으시구요,,,으앗따거!
나도 벌을 키우고 싶네요.
정말 아름다운 집짓기입니다.
그래서 저들의 축복으로 우리가 사는가 봅니다.
모든 식물은 저들이 있어야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저는 벌을 보면 두가지를 떠올립니다.
첫번째...꿀벌....달다..로얄제리
두번째...일벌...침... 무섭다...
꿀벌이 일벌이죠?
아름다운 집짓기는 미처 생각을 못했어요.
육각형의 방... 그런데요 왜 육각형이죠?
초등을 졸업한지 넘 오래 되설랑...하하하...

양봉을 키우시는것 같네요
우리모친께서는 한봉을 기르시거든요
벌 자주쏘이면 면역이 되서 처음보다는 덜 붇는것 같던데요
요즘 꿀 따오느라 정신이 없어요
온유님 행복하세요!!
벌 집짓는거 처음봐요
에구 부지런한 벌님들..^^
꺅~~
엄첨많타~~
오뉴님 장수허것쏘~~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참 신기하다,
아파트에서 벌님을 기른다는 것이,,
근데, 꿀은 운제 따노,,<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벌을 키우시는군요?
벌침얘기로 약간 짐작은 하였습니다만
대단하십니다
아푼몸 치유하려면 노력하지 못할일도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