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물

온유 2009. 6. 11. 14:10

 

 

 

 

요렇게 정리했어요. 한방 쏘이구  ^○^

 

 

 

 어쩜 이리도 쉼없이 정교하게 집을 지을까,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불가다.

  

 

 딴거는 소문 앞에다 놔놨어요 천천히 들어가라구.

 위에 걸쳤던거 다시 세로로 3개 얹어주구

 

 

 

온유님이 다하는거에요
놀라워요
대단해요.
탐나여~~
부럽기두허구~~^^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오마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므시 즈런게 다 있누,,
아파트 만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내도 좀 키워볼가,,
잼나것따,,
정말 대단한 소유자입니다.
그렇게 환상을 소유하면 안되는 일은 없겠습니다.
언제 그런 재주를 가졌답니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태초의 건축가,,,라고 허야 디것찌요이,,,ㅋ

,,,아차차차,,,,,소광대위에 봉교가 보이네여
거칠은 망사(구멍이 벌이 통과하지 못하는 최대한의 크기일 것)있으면
위에다 개포처럼 덮어주세여 그러면 봉교를 그 망사에다 많이 채우게 됩니다
왜 해야 하냐구요?
그래 해 두었다가 송이버섯드시러 오라카만 그때 홀랑 벗겨 오셔라아,,,그말쌈이유
그라만 드실수 있도록 맹글어 드릴께여
*봉교는 밤꽃이 필때와 9월초에,,,많이 들어옵니다
음~ 프로포리스 내려 주시려구유.
근데 뭘루 해주나,
삼배 보자기로 덥어줄까요.
옷나무 수액 빨아오믄 우짜구.
나 옷 무지 심하게 타는데.
암튼 해 볼께유.
올래리,,,그렁건 안디야요
나이론 망사,,,즉 모기장 같은,,,뭐 그렁기라야 봉교가 불순물없이 깨끗하게 떨리능거야요
에효~~ 그거까장 챙겨주능건뎀,,,깜빡깜빡
벌들은
모두 건축 설계사이자
공사 시공자인가 봐요.
정교한 집을 짓고 살으니까요.
벌들의 모습들을 넘넘 자세히 구경시켜주셔서 큰 공부하고 갑니다..
무섭지가 아니 하신지요???
벌에는 물리지 않앗나요??
정말 자세히도 찍어서 놓아서 집짖는것을 자세히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시방 이곳은 밤꽃이 활짝 피어가
온 천지가 밤꽃 향으로 뒤덮엇는디 ~~
올해는 꽃 향이 엄청 진하네요 .
그러면 밤 벌꿀도 많이 모을수 있을것간은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