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침요법

온유 2009. 6. 18. 00:01

 

벌침요법                                                 _펌_

살아있는 벌의 침을 경혈이나 환부에 직접 쏘이게 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인체에 주입되는 벌의 독은 극히 적은 미량이지만 아미노산계의 포스포리파제, 히알로니다제 등의 성분이 물리적인 자극에 함께 빠른 속도로 피부는 물론이고 인체의 심부까지 영향을 미친다
봉침의 자극은 마비된 신경을 일깨워주고, 세포에 활력을 주는 자극작용과 항염증작용, 진통작용, 용혈작용, 혈압강하작용을 하는 신비한 치효성으로 수천 년 전부터 인간이 이용했다.

기원전 300년 전 히포크라테스에 의하여 벌독의 신비성이 밝혀짐으로 벌침사용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그 후에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과학적으로 많은 연구가 시작되어 동종의학 대체의학의근간이 되었다. 일본에서도 2차 대전 후 국민의 건강위하여 국가적인 차원에서 도입하여 많은 연구와 임상사례를 발표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민간요법으로 천시하고 비하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몇 개의 종합병원에서도 봉독요법을 사용하고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1. 벌독의 성분
a.메리틴 50%-용혈작용으로 타박상, 내출혈, 삔데, 어혈을 배설시킨다.

b.포스포리파제 12%-용혈작용, 죽은 세포 분해, 체내효소 촉매작용.

c. 히알로니다제 13%-죽은 세포분해, 지질분해, 면역증강.

d. 히스타민 0.11%-혈압강하, 위장촉진작용을 하지만, 봉침을 맞고 가렵고, 두드러기가 나고 알레르  기의부작용이 잇는 것은 히스타민 때문이다.

c. 아파민 2%-신경통 완화작용, 항염증작용, 특히, 진통작용이 우수하다.
그 외 신경전달물질인 dopamine, 진통작용의 adolapine, 항염증작용의 MCD peptide 와 방 사선 보호 작용을 하는 procamine A, B 등이 있다.

 

2. 봉독의 인체에 대한작용
①. 물리적작용
봉침을 맞고 나면 마비된 신경을 활성화시키고, 세포에 활력을 준다. 그리고 뜸과 같은 효과가 있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조기수축, 심방세동과 같은 부정맥치료에 봉침의 물리적작용을 이용하여 심장 또는 심포혈에 시침하면 효과가 있다.

  

②. 화학적작용
a. 조혈작용

혈액중  적혈구  백혈구를 증가시킴으로  빈혈치료에 효과가 높다.

 

b. 항염증작용
일반항생제의 1200배에 이르는 성능이 있다.
현대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바이러스에도 살균력이 입증됨으로 헬페스 성 신경염,
각종 바이러스성 종양을 치료하고 있다. 특히 헬페스에는 우수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c. 용혈작용
벌침효과에 있어 가장 우수한 기능이 용혈작용이다. 우리혈액속의 각종 지질 특히, 콜레스톨 등의 과산화지질은 체외로 배출이 잘 안되어 관상동맥 질환인 심장병, 뇌경색증인 중풍의 원인이 되고 있다. 관상동맥질환에는 해파린보다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심근경색증이나 혈압이 낮은 환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봉독중의 히스타민은 강한 혈관확장효과를 가져와 순간적으로 허혈상태에 빠지게 하여 실신시킬 수 도 있다.   
메리틴, 포스포리파제의 강력한 용혈작용은 혈액을 깨끗이 정화시킨다.
최근, 독일의 동종요법으로 거머리의 헤파린보다, 벌독의 용혈작용이 우수하다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d. 진통작용
봉독의 아파민이 진통작용을 한다. 신경통, 관절염, 통풍, 근육통 등에 진통효과가 높다. 


e. 자율신경 조절작용
정신적인 스트레스, 갱년기장애등 자율신경이 실조 되었을 때 에 봉독에 있는 노드아드레날린, 아세칠콜린등이 조절을 한다.

 

f. 혈관확장 및 혈압강하작용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치유를 돕고, 히스타민의작용으로 혈압을 내리게 한다.

 

3. 봉침 시술법
① 직침법
벌의 몸체를 핀셋으로 잡아 인체의 환부에 대고 쏘게 하는 방법이다.
벌을 죽여 치료부위를 찌르는 것을 사침법이라고 하고, 벌의 배 앞부분을 잘라낸 다음 침이 있는 부

로 찌르게 하는 것을 반직침법 이라고 한다.

② 발침법
벌의 몸체에서 핀셋으로 침을 뽑아서 그 침만을 잡고 환부를 찌르는 방법.

 

4. 봉침의 이상반응과 주의사항

봉독 알레르기 체질이나 특이체질을 가진 사람은 이상반응이 일어난다.

그리고 시침하는 사람의 무지로 벌독을 과다하게 주입함으로서도 이상반응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위하여 시침 전 소정의 규칙에 의거하여 스킨테스트를 하여야하고   탈감작법에 의하여 하루에 1-2마리씩 점차 시침 회수를 늘려나가야 한다.

극히 조심해야할 사람은 심장, 간질환자나 음주, 목욕직후 와 허약한사람, 수면부족한사람도 조심해야한다.

 

 

열씨미 공부 하고가유~~~
낭중에 사부님보담 제자가 더 앞서면
혼낼끼제
넘 많이 알아져도 티는 안낼팅게로~~~~ㅋ
그라면 쫒아가서 벌통 6개 다 저서버릴겨. 시껍하그로 흥~
6통 저서버리몬 12통 될꺼야 빨랑저서주랴!!~~~~ㅋ
ㅎㅎㅎ

벌침이 건강에 도움을 많이 주네요.

헌데 옹다리는 전번에 실수로 한방을 쏘여봤는데 두드러기와 가려움증이 엄청 심해서 애먹은 적이 있었네요.

옹다리는 벌침이 무서워요...ㅋㅋ
몸 상태 건강상태에 따라서 맞는것두 조절을 잘 해야합니다.
샘님은 앞으로도 좀 조심하세요.
벌침이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토록 효험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벌에 쏘여 엄청 고생한 적이 있는데
그게 약효가 있는거로군요..

저두 처음 배울때는 진땀나게 무서웠지요.
봉침을 배워야지 하고서 미루고 미루다가 목이 좀 다쳤었어요.
장난으로 살짝 다친게 디스크로 자리를 잡고 말았지요.
목이 다쳤는데 턱에 마미가 올정도로 심해졌어요.

수술까지 생각을 하다가 결국 미루던 봉침을 배우기 시작했지요.
강의를 2주 들을때까지 벌을 만지지도 못했었죠.
땀만나고 손이떨려 벌을 잡을수가 없었으니까요

몸이 아프니까 결국은 만지게 되더라구요.
벌침을 맞으면서 마비도 풀리고 지금은 생활에 지장 없습니다.
그러다 작년에 또 목과 어께 다리를 다치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빌빌거린거구요.

벌에대한 궁금증은 10년전 프로폴리스를 만나면서 하나하나 풀어나가며 그쪽에
유명인사들을 만나면서 독학을 했어요.그러면서 신비스러움에 빠져들고,
그속으로 빠져들면서 분명한 약리작용을 믿고 확신하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리고 보급을 해야 한다는 사명감도 스스로 느꼈고 그때부터 홍보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제가 최초로 홍보에 뛰어들었지요.
그러나 힘들었어요, 너무도 생소한 것 이라서 사람들이 알려하지를 않았으니까요.
지금은 양봉인들이 생산을 많이 해주는 덕에 이제 아무대서나 구입도 가능해졌고
그 효과도 스스로들 깨닿게되었으니 고마울따름이고 봉산물에 대한 자료들이 많이들
나와 있어서 이젠 행복해요.

비록 봉산물 생산자는 아니지만 봉산물이 더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그로인해
병 치료에 한층더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강의 잘보았습니다.

봉침~ 화이팅
온유님~ 화이팅 좋은 하루되세요
아이씨두 화이팅 ~ ^,~
퉁퉁 붓지 않을까요
효능이 좋다는 야기들은 많이들 하더군요
님...
오늘 행복하십시요
당연히 붓지요 가렵기두 하구.
그러나 아파서 고통받게되면 그쯤이야 별거 아니게 되더이가.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척척박사님,,
직업을 바꾸심이 어떨지,,
봉침에 대해서
벌에 대해서 척척박사,,
명예교수로 임명함<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벌 한마리 보내봐봐,,
나도 그시기에 한 번 마자보장<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푸힛<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한마리 가지구 되긋나,
내보기에는 마이 필요할그 같은디.
보수 할라카지말구 걍 살그라. 날두 더븐데.
으앗~따거!
우째 그소리가 더 따가븐거 같은디.
울 어머님,,
봉침 맞기 시작하신지 20여 일 되어 가십니다.
대퇴부 골절로 수술 받으시고
본디,,,무릎 관절 연골이 닳으신데다
수술까지 겹쳐서
일어나시기도 힘들고,,,보행기 붙잡고 몇 걸음만 걸어도 힘드시던 분인데
봉침 맞으시고 뜸 뜨시면서
부쩍 다리에 힘도 생기고 전체적으로 기운을 차리고 계셔서
어머님도 아주 흐뭇해 하시네요.
그곳에서 산야초 액까지 함께 구입해 드시는데
아주 편하다고 하시더군요,,
에구, 온유님은 도대체 모르는게 뭐야요?
모리능거 빼구는 다 알어요 ^★^
온유님, 봉침...좋운정보 감사합니다,
흔덥지근한 날씨에건강하세요^0^^-^
감사합니다.
저번에 발 접질렀을 때 오뉴님한테 벌침 맞으러 갈걸~
퐝두 벌 마너요.

발 한번 접질리면 그발 툭하면 제발하니깐 조심하세요.
글구 지금이라도 서너번 맞아두시던가.
발목 안좋을때 벌침 아주 좋습니다.
만약 다시 그러면 연락하세요.
그쪽으루 다리 놯드릴께요.
장성동 현대APT에 벌있는집 있어요.
그집아가 벌침 놓을줄 알거덩요.
저는 3년을 맞았답니다.
교회 집사님 한 분이 봉침을 하셔서 열심히 맞았지요

몸에 좋다고 하여서~~~요
잘하셨어요.
3년 맞으셨으면 이제 혼자서도 맞을수있지요?
건Ⅰ강정▒보⑼ <좋은 글 감사합니다.<모든 은혜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드립니다<평생 건강지킴이>내 병은 내가 고친다
벌침 진짜 무서워요(~)(~)(~)
잘지내구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