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물

온유 2009. 6. 29. 11:14

 

             ☆ 벌들이 사라지고 있답니다.

 

                  ☆ 벌들은 우리에게 단순히 꿀만 줄까요?

 

 

  ☆ 지구상에서 벌들이 사라진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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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이 사라지몬

쏘일일이 없으닝깨
씨가 없을 거구먼 유

오늘도 즐겁 게 살려고 노력중
온유님
즐겁게 사세요
그 씨앗들이 없어지면 우리들의 먹거리는,
일일이 손으로, 얼마나!
까마득한 후대의 일이라고 방관하면 정말 머잖아 우리 코앞에 닥칠 일 입니다.
아니 지금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 이지요.
계속 사라지구 있데요
우린 아직 괜찮은데
우리 후손들이 많이 걱정돼요

아픈 팔은 좀 어떠신지..
팔, 여전히 속을 쌔기네요,
요 컴터를 안만져야 하는데.
잠시 쉬세요
답답해도 팔을 위해서...^^
지구 상의
종들이 하나 둘
사라지다
보면
결국 인간도...
결국 그리 된다고 봐도
내가 아니니까,
내 대에는 별일 있겠어 하는 생각.
그럼 내 자식이 그런 재앙을 격을건데.
농약을 지구상에서 몰아내고
될수있는한 가까운 거리는 걷는것 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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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벌들이 사라지면
꿀을 먹을 수 없겠지요.
친환경적인 농사를 지어야 할 터인데
자연이 몸살을 앓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의 자연은 우리가 지켜야 할텐데.
인간은 자연의 파괴자가 되어가니...
원하는 바는 이루어 지지 않고 원치 않는 바가
타의에 의하여 이루어 집니다.
꽃들이 울겠네요.
우린 자연을 그대로 살릴 줄을 모르고 파괴하면서 편리해졌다고 좋아하지요.
자연보호사상이 사회에 깊게 새겨져야 할터인데..그 때가 언제나 올려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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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이 사라지면 들꽃들이 결심을 맺지 못하겠지요
인간들은 사는데 제약을 받고 지구에 중대한 자연생태가 변해 사람이 살 수 없는 별
벌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기 조금 남은 꿀을 벌이 먹고 있네 아까워라....ㅎ
7월을 희망으로 맞이하시기 바래요...온유님
꽃하면 벌인데////어쩌죠~~
오염되고 소멸되어가는 자연이 너무 보기에 맘이 아프네요~~
우리가 우리집이없어 벙황한다면 ...어이되죠...생각두....
맘한켠이 쓰리네요...
벌이 없어서 과수원에 벌통을 갖다 놓던데...
근데 팔 아프다면서 자꾸 꼬리 달고 댕기고 그래요?
팔은 왜?
고스톱 치다가?
암튼 얼렁 나으슈~~^^
ㅎㅎㅎ

누님~!

더더욱 건강하시옵고 행복한 7월이 되시어요...^ ^

우리 인간들의 욕심으로 인해서 자연이 오염이 되였기에 그런가보네요.

지금부터라도 사라저가는 벌들을 막기위해서라도 농약이라던가 자연을 해치는 오염물질들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방긋~~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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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7월,,

건강,
웃음,
행복이 가득 하길,,
벌들이 사라지면
우리는 어디서 꿀을 얻지요
에고...내가 무슨 엉뚱한 욕심을요...ㅎㅎ
자연의 한축이 무너지겠죠.......
그런일은 절대 없어야지요....
온유님, 벌들이 사라지면 꿀도 못 얻지만
당장에 식물들,,꽃들의 가루받이에 문제가 많아지겠지요,
벌들이 사라져 간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뿌려대는 약들과 공해 때문일텐데,,
그런데 모기는 더 많아져 간다네요,,,허 참,,
어깨 땜에 고생이 많으시지요?
울 어머님은 사나흘 전 화장실 가시다가 주저앉으셨는데
너무 아파 오늘 사진 찍었더니 골반 부위에 금이 갔네요,,에효~~~
벌들이 사라지면 .....
꽃.
나무.
풀들이
시집 장가 몬가고
일생을 마쳐야 하는디?

넘 슬퍼서
요기까지먄 생각하구 말끼다 . 에고!!~~~ㅠㅠ
1억5천만 년동안
지구의 주인이었던 공룡들의 멸망
그 때가 떠오름은 불길한 예언일까요.
벌들을 살려야 하지요.
우리가 일일히 수분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인간은 못하는 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이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