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보며

온유 2009. 7. 1. 15:51

 

 

                                     넌 왜 땅을 내려다보고있니?

 

                                    넌 지금 무슨 생각에 잠겨있는거야?

 

                               너 지금 웃고있지?

 

                             넌 하늘을 보구 있구나!

 

                        하늘이 뭐라고 하니!

 

                        그래,너두 참 곱구나!

 

                                    그런데 네게서는 향기가 ...

 

                                             비록 나를 유혹하는 향기는 없어도

                              난 네가 좋아

                              왜냐구,

                              그냥,그냥 예뻐.

 

 

 

꽃들과
대화를 하시는 님
당신은 진정
아름다운 꽃이십니다.
^☆^ 전 혼자서도 잘 놀아요.
꽃하구도 놀구 벌하구도 놀구.
온유님아
이쁘당


근디 너는왜 땅보고있니...

웃긴당

나오늘도 하늘보고 소리쳤당
씨블씨블거리며
뇬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했다
즐거운 하루 마감하시게
그래, 그러면서 사는기지 뭐.
그리 살다보면 아물깁니다 희미하게.
온유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꽃을기르고 바라보는 마음은 늘 아름답죠.
소강상태의 장마...후덥지근한 날 계속되네요.
그래도 마음은 시원하고 멋지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편안함의 7월 첫날밤 되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에고 죄송해라,
고맙습니다,잊지안쿠 찾아주셔서.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tc0724/texticon_81.gif" value="굽신" /> ^&^
흐음,,,,,,,,,,,,,,,,,,,,,,,,,,,,,,,,,,,비가 오락가락 하기는하는데에에,,,,,
여기는 바람만 산들산들 했씨요.
시원해서 좋긴한데 비는 언제 오 려 나!!!
새벽부터 하늘이 울어대고
빗발이 날리네요, 이곳 서울은......
이쁜 꽃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헤헤..................................
지난밤 정말 끔직했습니다.
창가에 있던 화분들 바닦으로 곤두박질치구
단무환 꽃대두 하나는 떨어져 나가고.
벌들두 무섭다구 앵앵 울어대구.
내 쓰는컴터 두대나 지절하구.
토요일이나 수리 된다니 심란 스럽네요.
보라색꽃은 언제봐도 이쁜거 같습니다.....
꽃과 대화도 하시공....

대단하신 능력이십니다.......
그쵸,
참 예뻐요.
참 기술들두 좋어유.
이리 예쁘게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는거 보면.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하는 맘으로
나에 머리에 쇠뇌를 시키는데 ㅠ ,
하늘에게 소원이 있나보네 저 올려다 보는 꽃은 ,
무슨 생각 이 저토록 많기에 땅이 꺼져라 고개만 숙이고 있을까 ?
그래도 꽃은 아름다워 .
향기 없는 꽃이라도 꽃은 꽃 이니까 ...
이 작은 화분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행복하게 만드는지!
가끔 심란 스러울때는 울집 화분들이 몸살을 합니다.
뒤집었다 업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gif" value="안녕" />,,
오늘 금의환향 했다,
그 동안 관심에 감사감사,,
앞으로 잘 살께,,
말리장성 쌓냐,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란 말
누가 한소린지는 몰러도 참 명언중에 명언이여.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만리장성은 무신,,
궁가 쥑일라구,,
꽃과의 대화속에 사랑을 보았답니다
그 사랑을 나에게도
전해주시지 않으렵니까..
그럴까요,
담에 만나면 그 비법 송두리째 안겨 드릴께요 ^,~
고맙습니다.
자연과 감정이 교감되려면
얼마나 수련을 쌓아야 되는지요....

시원한 소나기 한차례 지나가니
더위를 못느끼겠네요.ㅎㅎ
산속에 있어서 그런가 ?
수련,
50년.

시원해서 좋긴 하네요,
어제밤은 끔직했지만.
꽃은 그냥 아름다운 거지요
꽃을 밉다 하는 사람은 있을까요
별은 가끔가다 꽃을 속되게 하지요...ㅋ
꽃들도 여러가지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드리고요
모양도 다르고 색체두 다르고 향기도 다르고
각각이 다르기에 대화두 다르겠지요 ^☆^
자태는 아름다워도 향이 너무독해 다가가기 겁나는 녀석두 있구
독성이 있어 조심스러운 녀석두 있구
그러나 그나름대로 인간의 마음을 유혹하는 특별함이 있기에...

꽃과 여인중 누가 인간을 더 유혹 할까요?
^^

예쁘쥬
그래유
예뻐유
그래두 인간꽃이 더 예쁠껄유
온유님처럼.. ^^
꽃을 바라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온유님도 그러신가 봐요.
혼자 보지 말고 저에게도 보여 주시니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병원이 어디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의사한테 더 팍팍 찔러라고 전나하게,,
이모는 시껍해야 한다,
음살이 넘 심해서,,
에헴,,
이쁜 꽃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돼세요~
낸 오늘 아덜래미 보러가유~ 룰루랄라
저 꽃...나 줘..응?

나도 온유처럼 대화 한번 해보구로~~^^

웃을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