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보며

온유 2009. 7. 14. 18:01

 

 

 

 백조

 언경

 홍다마

 금붕

 나비번영

 

노들

 

 

 

 백봉

 

 북두송

 

 

소정앵 

 

용백

 

월후사자

 

 

 

 

 

 

 

 

 

 

 

 

 

 

 

어께 빠지게 짐어지구 왔으니께

열씨미 보구 작품들 만들어서 하나씩 보내봐유.

음 말구가 아니구 싫어두 보내유.

 

 

낸 안혀! 씨,,,구카빵이래두 메기야 멀 하지,,,,,
승질부리지 마.......러.
28일날 맛낭거 마이 맹글어 줄팅께.
이슬이두 머가 삐툴어 지더럭 믹이주께.참 네.
그류? 그름,,,일루와봐유~
시방 닭구새끼,,,아이넹~ 닭구에미ㄴ지 애빈지 삶구 있으니껜 언능와유
뒷다리 항개 뜯어드리께유~
왼종일 오라는 넘 한넘 없더니 그래두 봉님뺀이구마.
알써유 훽~달려가께유.

근데 마실만 가믄 컴터가 서쁘네,열받그로.
앗따~! 두사람 주고받는 이바구가 워째서 이리 샘나는겨 내는, 시방?ㅎㅎㅎ~~
정겹네요..두 사람의 대화가 ..( 내도 살짝 끼고 싶어서리..^^ )
천둥번개로인해 컴터 잠재웁니다.
오신분들 재미없어도 큰소리 치지말구 발길질두 말구
국화두 다 새어놨으니께 들구 가지말구 잼나게 놀다 가세이.
닭구새끼허고 쇠주허고 델다 놨쓰여~
나 생각혀주는 사람은 역쉬 앤 뿐이여.
여름도 안지나간는데 무슨 국화여

내마음 흔들어 놓고 있구먼
여기는 바람 무지하게 불어대고있다

즐겁게 보내길
참네,
미리미리 준비를 혀야 가을에 보지요.

비도 그치구 번개두 멀리 가버렸네요.
그래서 컴터키구 점검, 잘되네.
근데 비바람이 그마이 훌고 지나간지 얼마나 됐다고 덥네.
장마에 피해두 많았지만 한여름 무더위 생각하니 그래두 비가 좋은데.
오늘도 전기 고장나가 고생은 좀 했지만 그래두 더위가 더 무서버.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요즘도 즈런 국화가 인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본적이 없어서,,
개발품종들이 많이 나오구있다.
고찬훈저서 국화와 국화분재 한권 사봐라.
이뿐거 많다.

창에 국화마을 쳐봐라.
15일 검사 받는날이다.
내 반 죽을기다,
아침 10시부터 종일 받을거란다.
정걱되거덩 와서 팔이라두 한쪽 붙잡아주덩가.
대빵 아픈주사 놔주라고 기도나 안하면 다행이제 내가 몰 바래, 흐흑<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국화마을에 꽃잔치가 벌어졌습니다
다복한 꽃을 봅니다
또한 온유님이 아니면 볼 수가 없는 꽃을 감탄하며 봅니다
오늘이 초복인데요. 뭐 삼계탕이라도 드셨습니까
인천엔 비가 온종일 옵니다
편안한 저녁 드소서...온유님
삐아리 ½ 쪽 무것써요 더위 안타려구.
근데 수박은 몬무것써요, 없으가 -,-
참말로 벌써루 가을을
되비다 놓으면 우짜라고 그럽니거
그치만 이쁘당
한개 가져갑니데이 소리네로 없어진줄 알면 찻으러 오이소 후딱 ~~ 그래도 안줄끼다...
새끼쳐가 두개 가져다 노으소 존말루 헐적에.
아님 안존말루 딜이댈깁니데이.
네는 절대루 안줄끼다 .
온유님 씩, 씩 거릴테면 혼자 식식 데이소 ~
고마 눈 딱 감고 귀도 딱 막고 있을 탱끼네 ...
엄청예뿌네요 ^^*

보기는 참좋은디 ㅠㅠ
맹글 자신이 없네요..
철사로 배배 꽈배기마냥 꼬아데야 허는디
요건 적성상 안맞야요
철사 풀러주는 일이 제격인데...

한시간 전부터 억수로 퍼부네요.
좋은밤 되세요
우짜것으요 인간인디.
인간은 모든걸 지배혀두 디능거야요.
철사좀 보내봐유 내가 꽈버리팅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검사 잘 받고 온나,,
응원할께,,
아마 별일 없을기다,,
천사라서,,
주사맞구 왔다.
오후 3시돼가 다시간다.
밤에 걱정돼가 4시까지 잠이 안들더만.
그래두 만지작 만지작 심각허게 하드니 한방에 OK했다, 손등에다가.
식은땀 째끔 빼는사이 다 드가드라.
오후 검사는 잠시 한숨 자구나면 된다는데.
어깨 빠지게...ㅎㅎ
온유님의 상큼한 유모어에
미소 지어 보는 오늘 입니다...ㅎㅎ
사실이구먼,어께 늘어지더럭 짐어지구 왔다니깐.
그래가 대빵 큰 주사맞구 왔다니깐.참 네.^,~
대빵 큰 주사...ㅎㅎ
이곳 에만 오면
즐거워 지네요...ㅎㅎ
국화가 저리 종류가 많군요.....
저는 처음 알았답니다....^^
고찬훈 박사의 노력이랍니다.
국화마을에 함 가보세요 이쁜거 무쟈게 많어유.
파란하늘이 보이는 날 이여유
기분 장 이면 합니다
오디메야,
출장은 다 마친겨.
왔다리 갔다리 하능거보이 맴이 노이긴한데.
진짜로 삐리리한거 맞지.
이그 찌지리.
찌지리 딱찌 확 때뿔고 나오셔.알찌. ^&^
검사 받으러 가신날이군요
오늘이 .
별탈 없기를 기도할께요 .
나무 관세음 보살 ......
무쟈게 겁을 먹었었는데
주사도 한방에 OK했구 검사두 탈없이 잘 받구왔니더.
결과는 23일날 나올거구요,
염려 고맙습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자꾸 아푸다 카몬 반품 시킬끼다,
요즘 쌘삐 만테이,,

빨리 나아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만날거 아닌가비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반품,
써비스 기안 지나삣다던디.

아파주거두 약속은 지킨다.
내사전에 약속하나는 칼이다 걱정을 말으라.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은 지금 디스크 수술하구 뱅원이 있다는디
퇴원하게되면 합류한다카드라.
담주쯤에는 프랭카드 올리야디긋다.

살아있네?


^^*
와~~~
저것이 전부 온유꺼?
부러워라...
금붕은 마치 신부의 부케 같아..

분재는 관리하기 참 어렵다던데..
대단히 부지런한 온유..
부자가 따로 없다는..^^
국화향 그윽합니다.
어죽은 언제 먹을 것인지.
국화종류가 이리 다양하네요...
하나하나가 작품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