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분석

온유 2009. 7. 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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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스님의 연근장아찌,소개

연을 기르면서 꽃도 감상하시고, 꽃과 잎을 따서 차도 만들고 뿌리로 장아찌도 만들고 요리도 하고, 다양하게 생활을 윤택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연은 또 약리작용이 대단합니다.

연차를 매일 드시면 감기나 신경쇠약에 걸리지 않습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니까 불면증에도 좋습니다.

장기능, 신장계통이나 여자분들이 잘 걸리는 갑상선에 좋습니다.

알로에를 세계적인 상품으로 만든 분에게 연에 대해서 연구할 것을 권했더니, 금년에 아산시에서 5,000만 원 정도 예산을 받아서 연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겠다고 했어요. 아마 좋은 답이 나올 것 같은데, 간기능에 좋은 성분도 들어있데요.

약방의 감초처럼 연이 안 쓰이는 데가 없어요. 또 연은 무공해 식품입니다. 농약이 필요 없고 자정능력이 있습니다.

당근의 경우 잔류독성이 있는 토양에다 심었을 경우 그것을 다 빨아들여, 아무리 씻어도 섬유질 속에 독성이 그대로 있어서 위험합니다.

미꾸라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고기가 다 죽어도 마지막까지 살 수 있는게 미꾸라지입니다. 오염된 곳에서 자란 미꾸라지는 중금속 덩어리입니다. 그래서 당근이나 미꾸라지는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 길러야합니다.


그런데 그런 오염된 곳에다 연을 심어도 연은 무공해 식품입니다.

그런 곳에서도 연이 청정하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질문 : 연뿌리장아찌는 어떻게 ?

다른 연근은 아무리 씻어도 흙냄새가 조금씩은 남아있는데, 백련은 흙냄새가 안 납니다.

그 차이가 있어서 백련은 처음부터 맛이 다릅니다.

마름 아십니까? 백련뿌리는 그 마름 맛입니다. 깨끗이 씻어서 껍데기 채로 씁니다.

노인들이 있는 집은 긁어서 껍데기를 벗겨 씁니다.

간장을 팔팔 끓여서 연뿌리를 통째 넣어서 약간 숨을 죽인다할 정도에서 꺼냅니다.

너무 오래 두지 마세요. 익어버리면 안돼요.

꺼내서 연근을 식힌 뒤, 뜨겁게 끓인 간장을 다시 부어준다.

이렇게 2-3번 반복하는 것은 바로 먹을 경우에 좋은 방법입니다.

더 기막힌 방법은, 요즘 한국에서는 발효식품이라고 많이 합니다.

나물, 채소, 열매, 뿌리 등을 황설탕으로 재어서 눌러놓고, 뒤집어서 눌러놓고 몇 개월 독에 재어두는 것들인데, 그 물을 좀 전에 설명한 연근에 부어서 먹으면 맛이 좋습니다. 죽순도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연근 장아찌

1. 연근의 껍질을 벗겨 1센티 두께로 잘라 식초를 탄 소금물에 살짝 데친 다음 입구가 작고 속이 깊은 오지그릇에 차곡차곡 담아 대나무 발과 돌로 눌러 둔다.

2. 생수에 다시마, 표고버섯, 일반에서는 멸치와 새우가루를 넣고 20분 정도 끓여 맛 물을 만든다(맛 물 만들기는 다른 장아찌에도 똑같이 활용).

3. 2에 진간장, 국 간장, 식초, 물엿을 입맛에 맞는 비율로 섞고 연근이 잠길 정도의 양을 만들어 10분 정도 끓인 다음 뜨거울 때 1에 붓고 더운 김이 빠지기를 기다렸다가 잘 봉해 둔다.

4. 이틀 간격으로 국물만 따라 내 10분 정도 끓인 다음 식혀서 붓기를 서너 번 정도 해 주면 된다. 15일 정도 지나면 먹을 수 있다.

* 장마철엔 끓여 붓기를 한두 번 더 해 주고, 말린 홍고추와 숯을 함께 띄워 두면 저장에 좋다(다른 장아찌류에도 똑같이 활용).


연근 장아찌(봄철)

주재료: 연근 200g, 오이 3개, 당근 1개, 마늘종 5대 장아찌

국물 재료: 간장 5컵, 물 3컵, 식초 1컵, 설탕 11/2컵, 마른 붉은 고추 5개

1 연근은 껍질을 벗겨 모양을 내서 자른 다음 소금물에 살짝 데친다.

2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물기를 빼고 길게 반을 잘라 삼등분한다.

3 당근은 껍질을 벗겨 길게 서너 등분 한 후 오이 길이에 맞춰 자른다.

4 마늘종도 연한 것으로 골라 오이 길이대로 자른다.

5 입구가 작고 깊은 용기에 차곡차곡 담는다.

6 장아찌 국물 재료를 끓여 뜨거울 때 준비해 둔 채소 위에 붓고 밀봉한다.

7 이틀 정도 지난 후 국물만 따라내서 다시 한 번 끓여 식혀 붓는다. 4~5일 지나면 먹을 수 있다.

세 번 정도 끓여 식혀 붓기를 반복하면 두고 먹기 좋다.

 

<재료>

    연근, 간장, 물엿, 청주, 감초, 다시마, 건고추,고추장

<만드는법>

 1) 연근은 끓는 소금물에 데쳐서 2일정도 말려준다.

 2) 간장 1000㎖, 물 500㎖, 물엿 500g, 청주100g,

    감초 30g을 다시마 30g, 무 50g 간장물을 달여

    건더기는 건져내고 식혀둔다.

 3) ①의 재료를 ②의 국물에 담구어지도록 간장물을

    붓고 건고추를 2∼4개 넣어서 1주일에 한번씩

    국물을 부어서 달여준다. 3∼4회 정도면 충분하다.

 4) ③의 장아찌가 맛이들면 고추장에 무쳐서 사용해도

    좋다.

백련근은 안 물러서 좋습니다. 씹는 맛이 이보다 더 경쾌할 수가 없어요. 손쉽게 할 수 있는 밑반찬, 사찰음식으로 더없이 좋아요.


질문 : 연 뿌리의 어느 쪽을 따서 요리하나요?


연근을 한 뿌리 두 뿌리 하거든요. 한 뿌리라는 것이 어떤 거냐 하면, 여기에 하나 달린 것도 한 뿌리고, 두 개가 달려도 한 뿌리고, 세 개가 달린 것도 있어요. 몇 개가 달렸건 어린애 탯줄처럼, 연뿌리가 아닌 연뿌리에 양분을 공급하던 가느다란 줄기가 있죠, 거기를 끊으면 그게 한 뿌리예요.

한번은 어떤 비구니스님에게 연뿌리를 줬더니, (한 뿌리에)세 개씩 붙은 것을 전부 잘랐대요. 또 하도 맛이 있으니까 절반은 잘라먹고, 끝에 순만 심었대요.(웃음)

한 뿌리를 보면, 한쪽에는 순이 달렸고, 한쪽에는 양분을 공급해주는 탯줄이 달린 데가 있죠. 양쪽이 모두 온전한 상태가 한 뿌리이지, 한쪽을 잘라 먹어버리고 심으면 살수가 없어요. 양분을 공급하기도 전에 잘라버리면 연은 죽게되어있어요.

연근이 지나치게 가는 게 있고, 굵은 게 있고 한데, 굵은 걸 심으면 두마디, 세마디 등 마디가 있는데, 마디 마디마다 싹이 여러 개 붙은 게 있고, 싹이 한 두 개 붙은 게 있어요. 싹이 여러 개 붙은 것이 양도 많아지고 가늘어요. 가늘어야 요리하기에 좋습니다. 싹이 한 두개 있는 것이 나중에 굵어져요. 크고 굵어야 꽃이 핀다는 선입견은 갖지 마십시오.

 

 

요즈음 한창 연꽃이 필때죠..
연..
버리는게 없는가 봅니다.
꽃도 이쁘고,
잎은 연밥을 해먹고
뿌리는 반찬으로,
차도 만들어 먹고..다 좋네요

25일
시간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특별한 일이 안생기길 기원해야죠..
28일이랑께요.
25일과 28일 오뉴님을 위해 관세움보살 ~ 관세움보살 님께
삼천배 올리야 될까 부네여 ...
부디 .........
이더븐데 무신 삼천배씩이나 걍 2892배만 하이소
나머지는 지가 채울팅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흐미<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연근장아찌는 누가 다 무꼬,,
개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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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쎄비다 걸리면 디진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니가 던으루 막으주믄 안디것니,
던 마이 줌비해라 내는 꼭 연근을 묵고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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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든지,
말든지,
내 알바 아이다,,
그럼 니는 안먹겠다는 소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연근은 안 무걸께,,
주문하셔서 택배로 받으셔서 정정당당하게 사 드셔요
연근캐는 모습들 보면 정말 얼마나수고가 많은지..
님아..행여나 농담이라도 쎄비려 카자면 안되는기라
떼치... 즐감하고 갑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연근구덩이에 드가봤어요,
무지 따거워요,
물옷두 줌비혓는디 쎄비지 마라카믄 안되지유.
글구 쎄비먹능기 더 맛있다카던듀,
그래서 꼭 쎄비무글라구유.
글타구 28일날 보초새우라꼬 쏘스주면 안딥니데이.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그렇게 능력이 좋으면 쎄비 보등강,,
그 대신 이모랑은 이제 볼 일이 없을 것 같다,,
왜,,<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잡히면 평생 콩밥이다,,
참말로 야굴지라...닉네임은 온유 말 그대로
참하게 생겨구만...꼭 쌔빌라카네..
그...맘대로 하이소 그만...내가 망 봐줄께..
한바탕웃고 갑니다
연근은 내가 쎄비주께~~~
어깨도 아푸고 허리도 아픈디 동상이 책임을 져야제~~~

글구 사식은 연근으로 넣어 주시구랴~~~ㅋ
이름이 오뉴라고 승질도 온유한줄 아나부네,아녀유 잘몬봤쓰요,
쎄비능거는 약과지 지가 내놓라구 태태부리믄 안내놓쿠는 몬배겨요.
섬진강님두 조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gif" value="하이" />소 그방 드가가 내눈에 찍히능거 있으면 쪼매 고달플깁니더.
글타구 겁나서 차단 시키능건 아니것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암튼 오이소 오시가 꼭 망 봐주이소.
망보다 들키는 날에는 몽땅 뒤집어쓰주구.
들킷담 난 그대가 시킷다구 빡빡 우겨버릴팅게.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0.gif" value="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덥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
마자요,
무늬만 온유지,,
승질이 얼마나 더러븐지,,
개도 안 물고 간데요,,
푸힛<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글타구 고렇케 진실을 말하면 우야노 부끄럽게시리.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0.gif" value="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덥다.

들가에님 봐라 사람이 그정도는 돼야지 이 패직일넘아.
며칠 안남았데이.
들가님,
걱떵말어
내 사식은 잘 여주께,
근데 거 드가쁘믄 나 심심헌디.

그니까 연근밭 쥔장을 대불구 시내 나가가 빽알을 한빙 믹이가 밤새 기절을 시캬쁘러.
그틈에 나는 토미하구 왕창 다 뽑아버릴팅께.
봉님이 큰~차 가지구 온댓으니까 고기에 싫어가 농장에다 숨캬놀팅께.알읏찌럴. OK.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또,또,,
톰을 물고 늘어진다,
톰은 쎄비기 실타,,
이모혼자 해라,,
봉님도 동참 안한다 켔다,,
비밀댓글입니다
복상주기싫으가 그렁갑다,
냅싸둬라 혼자 놀그로.
강세가 우짠다고 조로코롬 실눈을 뜨고 있노
새끼미도 합류를 해가꼬 .
어유 이쁜 것들
꼭 누구를 닮은것 갇기도 하고 ...
누구, 오뉴.
공갈못이 어디엿더라...?
오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혹 상주....?

아는것두 많으셔??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상주IC에서 내리몬 공갈못이구
고기서 7~8분이면 들가에 농장인기라~~~

연근 쎄비러 간다카이 망이나 봐주이소!!~~
연근을 자주 먹는 편입니다.
대개 조림을 해서 먹지요.
연근 장아찌도 해 봐야겠군요.
조림도 꽤 오래 먹는데
장아찌는 또다른 맛일테니요.
백연근이 더 좋지요...ㅎㅎㅎ

저두 올해는 좀 해 먹으려구요.
하이고,,,어지러버라앙
눙가리 뱅뱅 돈다요 시방,,,,,조노메 강쥐새끼덜이 우케나 왔다리 갔다리 하는지 원,,,,,,,,,,
그럼 타박하지말구 은하철도 999 ♪♩~나 들어유.
우이쉬...
큰 맘 먹고 왔는데 어지러버 죽겄네..
나 오만원 신권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몇장 갖고 댕기는데... 에휴 나갈튜~ㅎㅎ
그럼 오늘은 오마넌짜리루,ㅋㅋㅋ~~~미치.
강아지 사진보고 귀여워서 웃음이~ ^ㅡ^
클릭할때마다 귀여운 사진들이 하나씩 나오네요ㅋ
연은 꽃도 아름답고..
몸에도 좋은거군요... ^-^ 시장가면 찾아봐야겄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