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모음

온유 2009. 12. 3. 13:36

 

 

 

 

어깨 충돌증후군

휴식 없이 장기간 팔을 사용하면 발병위험 높아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관절 주변의 힘줄과 뼈가 충돌해서 생기는 질환으로 팔을 휴식 없이 장기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잘 나타난다.
증상은 어깨 외측의 앞쪽이나 팔의 위쪽 부분에서 통증이 발생하고 팔을 완전히 위로 들면 통증이 완화된다. 처음에는 팔을 움직일 때만 아프다가 나중에는 가만히 있어도 팔이 아프다.

이러한 어깨충돌증후군은 운동재활 치료로도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지만 어깨힘줄파열(회전근개파열)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관절내시경 수술이 불가피하다.

운동하다가 어깨가 아픈 이유
어깨가 아픈 원인은 주로 충돌증후군이라 부르는 어깨 근육과 인대의 염증이다. 어깨 관절과 쇄골사이에 있는 근육이나 인대가 어깨를 움직일 때 그 사이에서 뼈와 충돌을 일으켜 염증을 일으킨다.

평상시에는 관절과 쇄골사이 공간이 넓어서 근육과 인대가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지만 어떤 이유 때문에 공간이 좁아지는 경우 움직일 때 이렇게 인대의 충돌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충돌은 주로 어깨주위 점액낭염(subacromial bursitis)이나 극상건염(supuraspinatus tendonitis)이 흔하고, 초기에는 염증소견을 보이지만 만성화되는 경우 인대가 파열되어 끊어져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많다.

웨이트 트레이닝 하는 사람들은 근육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는 한계보다 조금더 높은 중량을 들어야 하는데 이것이 어깨 손상의 주요 원인이다. 또한 대흉근의 운동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등근육의 운동에 소홀하면 몸의 앞과 뒤의 균형이 깨져서 어깨가 앞쪽으로 돌아가고 인대가 눌리는 현상을 보인다.

충돌증후군의 증상
충돌증후군은 매우 심한 통증양상을 보인다. 가만히 있으면 괜찮지만 어깨를 올리다가 어느 각도가 되면 심한 통증이 발생한다. 이런 점 때문에 충돌증후군을 이라고도 부른다. 통증의 양상은 칼로 찌르는듯한 통증으로 인하여 한동안 움직이지 못할 정도이다. 염증이 심해지면 운동할 때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통증이 심해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게 된다.

치료
충돌증후군으로 인한 염증은 주사치료로 비교적 잘 호전된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자주 재발하는 특성이 있다. 주사치료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치료가 주를 이룬다. 염증이 있는 곳에 주사하여 염증을 가라앉히면 통증이 없어진다. 다른 근본적인 원인이 없다면 이렇게 해도 80%이상 치료된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이 존재하고 어깨를 많이 쓰는 사람들은 다시 재발하게 된다.
 
어깨충돌 증후군어깨에 통증이 있고 팔을 들어 올리는데 장애가 있는 것이다. 어깨충돌 증후군은 오십견과 유사하나 그 병변 부위가 다르고 원인이 다르므로 그 치료가 달라진다.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낭의 전반적인 염증인 반면, 어깨충돌 증후군은 어깨의 제일 높은 곳인 견봉의 밑에있는 점액낭이 그곳을 지나가는 근육과 충돌을 일으켜 염증이 유발된 것이다.
오십견은 주로 50대 이상에서 잘 유발되나, 어깨충돌 증후군은 30대나40대에서 주로 나타납니다. 증상에 있어서 오십견은 조그만 움직임에도 통증이 오고 움직임의 제한이 심한 반면, 어깨충돌 증후군은 어느 정도 가동이 가능하나 팔을 들어 올릴 때 통증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 발병원인
외상 또는 퇴행성 변화가 작용하여, 처음에는 부종과 출혈로 시작하나,
나중에는 건과 인대의 섬유화, 파열을 초래하게 되어 심한 견관절의 운동장애 및 동통을 호소하게 된다.
* 진단
단순 방사선 사진과 견봉전방의 국소 마취제의 주입이 도움이 되며, 그외 검사로는 MRI가 도움이되며, 초음파, 견관절내 조영제 주사후 단순 방사선 사진 (견관절 조영술) 촬영이 도움이 됩니다. 최근에는 견관절 조영MRI나 관절경을 이용하여 진단하기도 한다. 
* 치료
일단 진단이 된후에는 보존적 치료( 약물,물리치료,국소마취제 투여 등)을 시행하며 보통 3-4개월이상 시행하며, 그 이후에도 증상의 개선이 없으면 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수술방법에는 절개하는 방법과 관절경을 이용한 방법이 있다.

 

 

 
 
오늘은 견디다 못해 약 한웅큼 털어였쿠,
흐흐흑~~~ -,-
가도가도 넘 오래간다.
우짜믄 좋노,
일은 해야디구, 에고 팔짜야.
로봇처럼 확 빼가 바까낄수있다면 좋으련만.
그럼 젤루먼저 싱싱하구 쓸만한 토미걸루다가 쓰~윽 뽑아가 바까끼워버릴긴데.

낼은 한방으로, 벌침으로~
에구 답답해라~~~~~~~~


그카다가도 안 웃을 수가 엄써.
만만한기 홍어 머시기라더니 가만 잇는 토미팔뚝을?
그캄 여시가 좋아하겠냐구....?


하하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6.gif" value="♡" />
만만한 게 홍어 좆이다,
톰이 므 동네북이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므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시방 간보는 기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인내력 테스트 하는 기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톰아,
인내력 태스트는 내가 하구왔다.
울동네 벌침 봉사하시는 목사님이 계시는데
오늘은 도저히 몬참으가 그 목사님 찾아가서 벌침 맞는데 독 하 드 라,
환부에 콱 꼽아놓쿠서리 20여분을 안빼주드라.
넘 심해가 독하게 맞어야한다카면서, 살살 건드리가메.

시컵하게 아프더만 꾸~욱 참읏제.
옆에서 보는사람이 안아프나 인상두 안쓰네 카더만.
안아프기는,팔아픙거 생각하며 참능기지.

욱씬거리더니 이젠 한결 션~하다, 됀 ㅡ 장.

일안한자 밥 하지두 말라케가 옆 식당가서 얻어묵고~(째매 요상체,걍 넘어가구)
난로옆에 앉으니 배도 부리구 살픈 졸리넹.
한숨자며 살이나 찌우까나!

만만항기 아이고
기왕지사 뽑아쓸라카믄 튼실한거루 뽑아야제 션찮응거루 뽑아꼿으면 도루아미 타블이쟈녀.
니 션찮으면 달라카지두 않어.

글구 불독님,
내팔이 먼저지 남 샥시 눈치볼 짠밥 아니자너요.
그리 걱정되믄 효인이 할배꺼루 다...가 ^,~
우째그래 질기게 붙어있능건지,,,,,
주먹을 단디 쥐고서룬,,,그노무시키를 확~ 내질러보씨쇼,,,ㅋ
걍 뽑아쁘고 시포요.
고넘의 팔은 왜 아픈거여.........
무슨 조치를 해야지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도 힘들다...에공!!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6.gif" value="♡" />
힘만 들것어요,
피가 마릅니다,,,
눔물나게시리~
둘다 일루와 으스러지게 꽈~악 앉어주께, 팔 아플껀디.
참으야 하느니... !!!
↓ 골 때린다.에고 두~야.

* 한 번 만나실래요 2009.12.04 17:11 | 답글 | 차단 | 삭제

커피 한 잔 하실래요??
직여,
살려.
정말 질떠러진당께.
커피 한 잔 하실래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6.gif" value="♡" />
우리 이모한테 언넘이고,,
지금 자겁거는 기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커피잔에 코를 확 박아쁠넘,
캬캬캬~

언눔인지 시껍했껬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6.gif" value="♡" />
한 번 만나실래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이모가 아는 넘이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난 죠런넘은 절대루 모린다.
에<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요,
질 떠 러 져.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0.gif" value="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오늘은 니땜에 한바탕 웃어봤다. ^○^
땅큐 베리베리 망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