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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2009. 12. 6. 16:40

 

                                    무우로 카네이션 만들기 (펌)

무로 만든 카네이션~

무 한개로  카네이션 12~15송이 정도 만들 수 있어요.

 

무정과로 카네이션 만들기

재료: 무 한개, 약간의 설탕, 딸기쥬스가루 1큰술

무 한개를 씻어서 준비하세요.
껍질은 벗길 필요가 없습니다.

두께가 3mm정도 되게 썰어 주세요.
녹색의 윗부분부터 아래 흰부분까지 다 쓰입니다.

무의 흰부분에는 딸기쥬스가루를 (분홍색을 내기 위해) 한큰술 넣어주세요.

그리곤 주물럭 거려주세요.
무에서 물이 나와 골고루 색이 듭니다.
이렇게 30분정도 두세요. 물이 잘 들도록.
참 손에도 물이 들 수 있으니 일회용 장갑을 끼시면 좋아요.

채반에 쫙~펴놓구

설탕을 뿌려 주세요.
하지만 너무 많이 뿌리진 마세요.
설탕을 많이 뿌리면 무가 말랐을 때 바삭해져서 만지면 부서집니다.

이렇게 설탕을 뿌린 뒤 물이 나오면 뒤집어 다시 뿌려주기를
2~3회 반복 해 가며 말려줍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자주 뒤집어 주면 좋습니다.
수분이 없게 말리면서도 무가 부드러워서 구부려도 부서지지 않는 상태가 잘 말린 겁니다.

보라색 무는 그냥 잘라서 설탕 뿌리고 말리면

보라색 카네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다 마른 무를 하나 집어서 가장자리를 핑킹가위로 잘라 줍니다.

반으로 자릅니다.

다시 그 가운데에 가위로 조금 잘라 줍니다.

다시 양쪽으로 가위집을 넣어 줍니다
3번의 가위질로 4등분으로 나눕니다.

다 자르면 이런 모양으로 4등분이 되었어요.
무가 크다면 5등분이나 6등분을 하여도 됩니다.

한장을 돌돌 말아 줍니다.

다시 한장을 겹쳐가면서 말아 갑니다.
아랫부분을 꼭 눌러 주면서요.
설탕의 끈적임이 약간 남아 있어서 꼭꼭 누르면 약간은 고정이 됩니다.^^

 

이렇게 원하는 크기로 풍성하게 만듭니다.

마지막엔 이쑤시개로 고정 해주세요.

이렇게 만들어 바로 사용해도 되고,
냉동실에 보관하였다가 사용해도 됩니다.
잘 말리지 않고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무말랭이 냄새가 날 수도 있는데,
처음 말릴 때 잘 말리면 냄새가 나지 않아요^^

분홍색무,
녹색무,보라색무로

카네이션을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무 한개로 12~15송이 정도의 카네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어놓은 무 카네이션을

이렇게
케익에 올려 장식을 해 보았습니다.

예쁘죠~  ^○^

꽃만 만들줄 알면 모하냐구요~.
 

 ↓요걸 몬만드는데. -,-

 

 

 

 

 
 
설탕은 해로웅거니껜,,,,으악~
죠건 먹을기 아닌데,
글구 설탕을 아무리 멀리하려구 해도 그기 됩니까.
집에서야 설탕봉지 치운지 오래지만 알게 모르게 나가면 설탕 천지인걸.
사먹는 음식이 천지백가린데.
긍게룬 집에서라두 묵지 말아야지여,,,
글구,,,,, 묵능거스루 장난하몬 벌받으여~
버리가 울매나 무서분지 쏘여보셔서 아시겠지요?,,,ㅋㅋㅋ
가져 갑니다.
건강 하시지요?
건강치 못하네요.
맨날 아고고고~예요.
ㅎㅎㅎ 잘 만드셨넹
매일 한개씩 열개만 맹글어 보셔여..
어버이날 단체로 선물하게....

에공!~날이 넘 많이 남아서 안되거따

날 아예 빙시 만들려구,
나 칼질 못하니께 금쪽같은 예비 며느리들 구슬려보셔. 흥<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이쁘당~~~~

나두 재주가 없응게
예비 며늘님을 구슬려볼까나~~~
ㅎㅎㅎ

정말 넘넘 이쁘네요...^ ^

울 누님께서는 재주꾼 이십니당...빵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6.gif" value="♡" />
이모가 만들었나,,
모할라구,,
톰에게 줄라꼬,,,
조쿠로<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비밀댓글입니다
무 카네시션 이쁘요
특허출현해야되지않나요 ㅎㅎ
온유님 이제까지 팔 안 나으면 고생이 많았어요
올해가 다가도록 그애한테 쩔쩔매고 있구려
빨리 나아서 올해의 일 이루고요
새해도 행복하게 맞이해요...온유님
네,여적 생고생 하구 있어요.
시간 나실적에 오셔서 밥좀 믹여주세요,젓가락질두 몬하긋써요 ^&^
오늘도 좋은날 되시며
행복이 가득 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님두 행복 가득 담으시는 12월 되세요.
근사한 걸요.
멋지고 또 아름답기도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돋보이기도 하고요.
배움은 끝이없다는말 맞는거 같아요.
울 엄니가 먹는걸로 장난치지 말라셨는데... 흑흑~
알았어요 먹능걸루 장난안치께유 ^&^
글탐...
무시 잘 말룻는 눔 하나 델꼬 와라.
내 아랫도린 얼매든지 공과 줄텡께..


ㅎㅎㅎㅎㅎ
헉~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6.gif" value="♡" />
피자 묵자<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언능 온나,,
빨리 안 오면 혼자 다 묵는day<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약올리능거쥐 c<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6.gif" value="♡" />
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에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ㅋㅋ
성질 급한 한나는
이쁜 온유님이 이쁜 요론 것까지 만드는 줄 알구
그만,,,엄청시리 시샘했다눈,,,
어깨는 좀 어때요?
에고, 온유님 생각하면 늘 팔 걱정,,,
난, 좀 나아지나 싶더니 요넘의 통증이 자리를 옮겨가면서
더 심해져서 아주 고약해요, 엉엉
한나님두 여적,
수술해도 회복되기 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더 조심을 해야 한다더군요.
무리하지 마시고 늘 조심하시어요.
이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이뿌긴 이뿌다...무우로 카네이션 꽃을...대단한데요 근데 손때 좀 타겟다 그쵸<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눈왓다면서 눈내린 사진은 와 엄써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창녕은 눈구경진짜 힘든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7.gif" value="ㅜㅜ" />
솜씨 좋은 사람들이 부러버요
내는 할줄 아는거라곤
밥하고 김치담고 청소뿐이니 원~~

솜씨좋으신 온유님이 부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