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쉼터

온유 2009. 12. 9. 18:25

 

 

                                                                      

 

 

오늘은

 

가슴 따뜻한 옛 동무와

 

마주 앉아서

 

이런저런 추억 더듬으며

 

옛이야기 나누고싶다.

 

 

ㅎㅎㅎ

그러세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빵긋~
옛이야기 하시만 후~~~하고 한숨만 나오이까네,,,,,,,그라지말
고 물회 한사발 하러 가입시더,,,으악~
물회인것 같아요..아니면 묵사발..ㅋㅋㅋ
건강하시죠.
이제 좀 마음의 여유를 찾고 있답니다.
오징어 물회 맞제??
한그릇쭈욱 들이키면 속이 확!~~풀릴텐데...

정물이 어데 있노 빨랑가서
한사발 뚝딱 해야지.....
정물이만 입이우?
나도 한 사발 들이키고 싶따...뭐이? 그건 쐬주라구라?

하하하
쐬주는 됏고...
난 물회만 야금야금 파묵꼬 싶따.
내도 좀 낑가 죠~ 프리이즈~~~~
저도 그러네요
친구 만나서
마음을 열고
있는 대로 수다도 떨고 싶은
그런 날이네요 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6.gif" value="♡" />
므라카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물회 먹으면서,,

어제 올라이트 했더니,,
죽을 맛이다,,
올나잇은 아니지만
혹 우리집 대장이랑 동석<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오십대는 안 낑갸 준다고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글치. 영감은 영감끼리...
벌써 연말... 지겹따 ,끄응<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오늘은 도저히 ...
오늘은....?

물회 사 준다캐도?
저건 어떤 물회?
한치 물회 맛있는데....
오늘은 날이 꾸무리 해서
나두 저녁을 피자로 먹으려 하는데,,,
아픈 팔은요 ?
지발 아프지 마시랑게요.
연말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헤헤....................
헉...물회... 아고 침넘어가네~
거참..
배고픈디
모처럼 마실 다니는디
오늘따라 먹는거만 보이넹~~
우~~띠....배고파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