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쉼터

온유 2010. 2. 9. 08:14

 

왔으요, 왔으~ 다들 생병나 죽으까봐.

으~왠  쑤  들.

이 얄굿은 모습도 올리야 디는디 카메라가 집나가가...유감일쎄 흠~

 

가져다 주는밥 먹구 자구 참 편했는데 집에오니 앞이 깜깜...

8일동안의 숙식비***********************150 마넌,

수술,

안했어요.

무조건 수술하는거 보다는 한두달만 치료를 더 해보구 호전이 없으면 하자고.

수술후 일년은 조심을 해야하는데 고거 쉬운거 아니라고.

인대가 끈어진 환자들은 최우선으로 수술을 하는데 그외 통증에는 최후의 약물

치료를 한번더 해본다음 그래도 안될때는 수술로 들어가나봅니다.

퇴원하는날 담당 선생님(정웅교)이 친절히 설명을 해줘서 어지러븐 생각 다 정리됐네요.

그래서 최후의 치료에 만전을 기할거라는~ 오뉴의 생각.

 

현제 심줄이 아주 많이 부어있고 그 주위 근육들까지 덩달아 팅팅 부어있는상태라

고통은 심하지만(진통제로도 효과가 없어 매 두알씩)복용 하고는 있지만 ~

그래서 왠만하면 피한다는 뼈주사 한대 맞구 왔는데 2,3일은  뻐근하고 몸살기~

움직이는게 아주 지랄이어요 -.-

 

호전이되어 수술없이 옛날로 돌아갈수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리안되면 수술로 이어지는데

부어있는 심줄에 무리를 덜어주는 수술을 한다합니다.

어께를 절개하여 부어있는 근육을 조금 때어내어 심줄에 공간 확보를 해 주는 수술...

 

고대병원,

직원들은 친절했고 다른환자들 말로는 밥도 잘 나오는거라고.

마지막 주사에 카리스마 넘치는 간호사의 입담으로 한시간여 못빼내고 눈치보다가 결국

한시간쯤 참다 뽑아냈는데 덧이나서 가려웠지만 수시로 들어와 냉찜질 해주는 덕에 퇴원전에 깨끗이 나아가 왔지요.

워나게 혈관도 찾기 힘들고 혈관벽도 얄아서 탈이 잘 나는 문제 투성이~

 

암튼 그간 요런일들이 있었씀당.에고 심들어.

왼손잡이들 부러워 ^○^

 

 

 

ansel.(문디..라고 치니깐 일케 나온다)

설 단대목에 아주 난리 불루스를 떨어요~ 내 참.
좀 살 만 하다고 돌아댕기지 말고 오는 손님이나 받고 말어
여기 저기 기웃대고 나대는 거 내 눈에 띠마
이 참에 아주 팔띠기를 분질러 버릴텐께.

밥은 묵었남?
그마이 비아뒀던 집구석에 김치말고 묵을끼 잇겠남?
ㅉㅉ...

현미야
니 엄마 반찬좀 갖다 죠라, 밥 떠 엿쿠로~!
ㅎㅎㅎㅎㅎ
15일동안은 아무것도 안하고 꼼짝마 하려고 차도 멀찌기 출장보내부써요.
행주도 안짜지더만.
그래서 걸래는 세탁기 돌랴가 들가에에서 배운대로 해보려구요.
컴터좀 만지구 놀려구 하니 무쟈게 승질나네,
왼손으로 해도 오른쪽 어께로 자꾸만 심이 들어가서 영 아니어요.
요거두 안되것고 모하나,

미리미리 닭계장 끄랴서 냉동실에 짱박아였쿠 갔찌렁.
식당에 식구들 밥 먹을때 딱 마챠가 가면 내쫒지 못하고 해결해주니더.
다 살아가는 방법이 있씅께 거서까정 걱정 마이소.
맨날가도 맨날 주니께.
그래저래 지내보다 그것도 재미없으면 들가로 가야지.
맨날 맛있는밥 해주기로 약속 했승께.
그래...
잼 없어지마 니 맘내키는대로 가거라
설마 오데로 가든..니 묵을 꺼 없을까...

내 곧 뒤따라가뿌지 머.
다 내 삘고...
츠암나,,,그라시만 어느 콘크리트더미속에 깔려있다고 소리라도 질렀어야지여!!! 흐이궁~
몬지는 몰러두 고마버요.
글구 쇠주 한박스는 학실허게 적금 맞지유.

.
.
아름다운 컴백을 추카합미데이,,
근데, 자주 은퇴하면 습관덴데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빨리 건강 잘 요리해서 멋진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설 인사 미리 할게,,,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 시간 잘 보내고
떡국도 많이 먹고
복도 많이 받길,,,
.
.
서울 집에서 멀지도 않은데
병원에 있다고 전화좀 해주었으면
주말에 병문안이라도 했을텐데
왜 연락 하지 않았어요..톰,온유..등등
아이구, 온유님, 수고했어요.
수술 안 했다니 오히려 잘 한 거 같아요,
나 척추 수술하고 오히려 통증이 더 심해서
엄청 후회하고 있잖아요,
수술 하지 않고도 나을 수 있는 방법이 반드시 있을거라 믿어요,
설 명절 잘 보내고 푹 쉬삼,,
잉 수술 안하고 나을수 있는방법이 최고여유
의사 샌님이 집에가서 하라는대로 착실이 수행하는 착한 사람되시면 금방 나아유
말아든는 불량 학생하면 오래가고유
아니면 말고
좋은결과있기를 바라며
코빼기앞으로 닫아온 설이 별로 쨈없으유...

나는 목디스크 수술하고 지금도 고생하네여...
뼈주사 맞고 3일 몸살은 했지만 좀 부드럽다는 느낌 드네요.
뻐근하긴 해도 통증도 많이 사라지고.
님들의 염려 덕분이어요 ^★^

당분간은 답방 못하지만 마음은 따라가는거 아시져 ^,~
명절 준비 잘들 하시고 즐거운 귀성길 되십시요.
모른다면...?
명절준비 거들러 와, 안 죽을만 하면..
ㅋㅋㅋㅋ
^^
인사가 늦었지유
온유님 생각하면 늘 거정
왜 그렇게 늘 아퍼유 ^^
명절은 어디서 어떻게 보내남유
답글은 안써도 돼유
자주 와 볼께유 ^^
말은 참 잘허지유^^
인사허구 가유.
다행이예요...빨리 쾌차하길 빌어요
그리고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려요
온유님
설잘보내시었는지...

올해는 그저 건강만 하세요
온유님!!~
새해에는 치료 잘 하시고 고통으로부터 해방 하소서!~~~~~
간절히 비나이다.....
많은 욕심 안낼테니까...부디 요것만이라도 해결해 주소서 아멘!~나무아미타불!!~~~
다행 입니다
수술은 좀 겁나요
저는
맹잘 수술을 할때도 벌벌 떨었어요
마취 하기전에 그렇게 무서웠네요 ㅎㅎ

좋은 약이 많으니
빨리 완쾌 하시리라 믿어요

떡국은 드셨지요
우리 모두 한살 더 먹었으니 어른 인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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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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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든 마이만 먹고,,
빨리 칠렐레 팔렐레...
에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
.
역시 토미.

나도 한마디.
빨리 구렐레 헬렐레~~~~~~~``^^*
이글보시면 언능 마실오세유

왜냐고요
오시면 압니다.
감사합니다.
눈발이 폴폴대는 우수입니다.
지난 겨울은 참으로 위대하였습니다.
그 추위와 고통으로 우리를 정화시켜 새 움과 꽃망울을 자라게 하였음에...
늘 건강하시고 마니 행복하세요...........................헤헤......................................
요즘 건강은 어떻하신지요

봄비가 오시고
이제
꽃소식이 지천에 널리겠지요

온유님도
봄꽃처럼 건강이 화사한 봄날이 되었으면합니다
오랜만이에요...
아푸지 말지.....
안 아푸고 건강하게 사는게 최고....
늘 건강하기...
지송합니더 이렇게 늦게 인사드리공...암튼 아픈팔 이젠 관리 잘해서 아프시지 않도록 합시당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건강 건강이 최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안부 드리고
줄행랑 합니다.
제발 따라오지 말기요~~에~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