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쉼터

온유 2010. 3. 9. 22:33

 

  • 이쁜 불독 2010.03.09 15:27
  • 문지가 뽀오얗타.
    .............
    .................
    ..................

    문지가 세겹...네겹. 
    답글:그래 몬지가 날리거덩 청소기 들구와서 빡빡쫌 닦구 쓸구 기름도 좀 치구 해주시지 그냥 가삐능교 참네 디러브라.
     ***  ㅋㅋㅋ~  ***
     
    중간보고 할께요.
    어제 병원가서 초음파 하고 또 주사맞구 왔습니다, 회복이 더디다구,
    입원할 당시의 아픔으로 치면 지금은 다 난거 같은데 실상은... 앞으로도 한달은 더 조심하구 쓰지말라내요
    잘못하면 다시 도질수있다고,
    아직은 많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번달도 이렇게 묶어놓고 있을수밖에.
    그러나 밥은 떠먹을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당 ^,~
    매일 일어나면 싸우나에가서 뜨거운 물찜질하고 나와서 정형외과로 직행하여 물리치료 받고 있어요.
    좋아진다면 다음달 중순쯤 재활치료 들어갈수도 있을거예요.
    걱정해주신 많은분들께 여기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고맙구 감사해요.
    열씨미 치료해서 진달래 필 때 쯤에는 마실갈께요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의사쌤 말씀 첫날 부텀 안 듣고
    팔 쓰지 말란단 말은 깡그리 개무시해뿌고...

    그카미 제에구 한단 말이
    와 청소도 안 해 놓고 갔냐는 화풀이나 해대고...
    에구 내가 되려 미쵸~

    힘좋은 토미는 오데 갔노.
    이모방이며 뒷간이며 똥구녕꺼정
    닦고 조이고 기름칠 안 하고..

    ㅎㅎㅎ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
    .
    .
    또 만만한게 톰이다,
    톰이 므 동네 북인지 알어,,
    하여튼 가꼬 놀다 제자리만 가따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
    .
    그면...
    힘존 토미 놔뚜고
    여리고 약한 누부가 하리?


    ㅎㅎㅎ

    온유님 글이 올라왔기에
    반가웠는데..
    아직이군요
    그래요
    빨리 완쾌되길 빌께요...^^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이제 뭔가 숙제가 풀리는거 같으네....
    의사 샘 말씀 잘듣고 빨리 낳으시라....모두들 기다리고 있으니께....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
    .
    톰한테는 감사할 필요엄따,,
    왜,,<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걱정 하나도 안했응께,,
    에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
    .
    기왕지사,,,,,,,,,,,,,,,,,,,사우나 가시거등 봉이 몫까장 땀 좀 왕창 빼고 오셔요
    봉이래두 여름내내 션~~~하게스리,,,ㅋㅋㅋ

    하시고! ,,,,,하이고! 웃다보이 홀라당 까묵었네 씽~
    좋아지고 있다하니 다행이네요
    얼릉 쾌차하세용...
    많이 좋아 지고 있다 하시니
    다행 입니다
    시간이 약이라 하니 조금 지나시면
    언제 그랬냐 할정도로
    쾌차 하실걸 믿네요 힘 내세요 아자 ...ㅎㅎ
    아무튼 많이 좋아지고 있다니 다행이군요..
    빨리 진달래가 피었으면 합니다.
    그만하다니 한없이 기뻐요.
    수술 하지 않고 나을 수만 있다면 백번이라도 그리 해야죠.
    난 허리 수술하고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몰라요.
    7개월째인데,,언젠간 이 통증도 나아지겠지,,,하며 견디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