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쉼터

온유 2010. 3. 21. 11:06

 

 

 바람피러 가는중 (찾지 마세용)

 

                                                                                                                   광능 수목원의 들무새카페

 

                                                  

듣던 중 반가운 소식....
그 결과가 디기디기 궁금함.

고디맹키로 알까가 오는 건 아니것찌?
걍 잠자코 지달릴께.

좋은 일이면 5월중에 매죠지도록~! ㅎㅎㅎ
5월중에 몰 맺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참네.
냉이가 무쟈게 많이 나는곳이 있다고 꼬득이길래
우렁쌈밥 한그릇 묶꼬 달랴갔더니 냉이는커녕 냉이 사촌도 없더만,
승질나가 거시기네 가서 거시기만 실컷 들다보구 왔어욤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0.gif" value="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ㅋㅋ...
난또 봉투 하나 준비해야 되나...생각했찌.
다행이다.돈 구더서...^^*

내가 설을 가든지, 무씬 수를 함 내야것따.볼라카믄....
기왕지사 줌비한거라면 건내주시지!
두번달라카지는 안할기니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2.gif" 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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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랑 바람피남<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골뱅이 좀 보내 보등가,,
요즘 영 입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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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자라는거 보구왔다.
신기하드라,
그것두 도로 바로 옆에서.
그치만 눈여겨 보지 않음 찾기힘들겠더라.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2.gif" 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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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은 춘천에 가야 하는데,,
오데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몸보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그라몬 목 빼고 기다려 보지 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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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각시 되실라꼬요?
참,,,,,차암~~~조은 생각임다...하하하하하
우렁각시, 푸하하하~~~ ^○^ ○ ○ ○ ○
무신 바람이 게우 하룻만에 시들고 그란다요?
즈거도 석달열흘은 뒹굴어볼일인데,,,,,아쉽네 아쉬워,,,하이쿠! 머니
언능 다시 나가씨욧!
오늘도
내일두
그담날두 맨날맨날 쭈~ㄱ ...이 봄이 다 가더럭 ~~~
어느쪽 바람이 불어도
아프다 집에 있는것 보다
좋은~거 ---
즐거운 일들 많이 만드세요 ./
션~~~~~~~~~~~~~~~허게 바람 피구 왔씸더.
냉이는 구경도 몬허구.

아이씨,
고마버요 ~,~
그른데에,,,,,조오오오우에 그림덜
워디서 마이 본거 거튼데 당췌~ 워딘지 기억이 잘 안나여,,,환장헐~

가마이싸바,,,,,,,,,,,,,,,,,,,,,,,,,,아하~
조놈덜이 그르니깐 시뻘건 소낭구 밑에서 뿔~뚝 뿔~뚝 솟는 바루 그거시네요이
그 이름을 누가 지어줬는지는 모르지만도 송이라구 헙디다
갈게 그넘을 따다가는 날로 묵어도 디고 구버무거도 디는데요
기왕지사 묵능거 꼬창 팍 팍 찍어서 날로 묵능기 향은 조씁띠다,,,하이구~ 비밀야그롤 여그다 마악 적구 있네 시방,,,ㅋㅋㅋ
입은 틀어져도 말은 바로 하랫찌.앙~
다시 지대로 혀봐.
귀신 시나락 까묵는소리 허덜덜덜 말구.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2.gif" 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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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황사가 심해서
방콕여행이 참 조타,,
황사 사람한테 치명적이라 카더라,,
조심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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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방콕 하라카믄 내보다 우짜란 말이고. 참 네.
욕창 생기그러
온유님...아주 코믹한 댓글 보고 웃엇어요..
냉이가 아직도 안보이나요..
쑥도 여긴 안보입니다.
좋은 글보고 웃으면서 갑니다.
요집 문지방 넘을때는 필히 배껍을 쥐고 들오시야 딜껴유.아셨찌유.
봄바람 날라하다 말았다구여
뭐여
김빠지게.

남근 카페주인이 여자 남자.

눈요기 많이하시었군
봄바람 잘만도 하네여

상황버섯 한때는금보다 더 금값이었는데 지금은 인공재배해서...

아픈거는어덯시유
안부묻고갑니다
괜찬어유.
ㅋㅋㅋㅋㅋ 우째 냉이는 못보고
거시기 비슷한거만....푸하~ㅅ
팔 아픈거 금방 낫겠슴다 ㅎㅎ
원없이 봤당께로 ㅋㅋㅋ~~~
종류도 많쿠 종자두 많쿠 색깔두 가지가지
검정우산 빨강우산 찢어진 우산 윽~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찻잔옆에있는 티스푼 하나가꼬시포요^^*
미치~
걍 남친으루다가 한넘 보내디리까예.
남잔 시른디~~

잘지내시죠?
언제 또 만나는날은 있을런지...
ㅎㅎ~~
천왕봉님은 암튼
말씀도 구수하게 잘하셔요~~ㅋㅋ
머라 했는디,
응~ 그랫꾸나!!!

봉님은 참 무식햐.
암만봐두 무 식 햐. 우하하하하하~~~ 승질나믄 쳐들어와라 꿍짜가꿍짜♬♪♩~~~~~~~~~~띠리리 ㅡㅡㅡㅡㅡ
그림을 보니 내 친구를 소개시켜 주어야 겠네
기가 막히게 똑같이 만드는 예술가가 있다우요..
온유님 5월의 맑고 시원한 바람 피우시니 날아갈듯 상쾌하시 겠습니다.
이왕지사 충분한 바람 피우고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