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보며

온유 2010. 5. 21. 23:02

 

           다 죽어가면서 야호는 무 ㅡ 신.

 

 

아무래도 생김새가 월하미인!!!

출근길에 눈에 쏙 들어오기에 만원 선금주고 퇴근길에 업고왔는데 글쌔 월하미인같은 예감이 ...

그렇담 단돈 만원에 횡재  ^○^

전에건 어떡하고 또 사들이냐구요,

집이 멀어서 일터 근처에 원눔하나 얻어놓구 잠만자구 나다니다보이 집에 있는녀석들은 본지가 오래되어 어떡하구 있는지!!!

아마 기절해가메 목타게 지둘리구 있을겨, 누 츠 럼!!! 그츄?

아직은 초기단계라 방에 들어오면 온몸이 해체되어 지몸이 지몸이 아니네여.

던벌기 참 어려브~ 남들은 참 쉽죠이~ 하더만도.

 

그간 구청으로 세무소로 열라 뛰다니고 이제 숨좀 돌릴라켓더니 여기저기서 태클이 쉴새읍시 들어오고

승질같으면 확~ 패대기를 쳐불고 심산유곡 깊은산속으로 은둔해쁠고 잡지만 그랄수도 읍고

지랄같은 승질머리 직이가며 참을라카이 하루에도 몇번씩 길길이 날뛰고...

 

암튼 숨고르기 심들정도로 속 박박 쌔기며 달리고 있슴다.

긍께 오뉴 죽읏나 살읏나 곰팽이가 피니 우짜니 덜 말구 심껏 응원의 박수나 팍~팍 날리주이소.

그람 어느날쯤에는 족발,김밥 싸들구 뛰가께유 ^★^

 

족발하구 김밥, 맛있다고 인근에 소문  쫙~ 낫  드  래  요   ^,~

 

 

 

 

                  횡재 맛지요  ^★^  오늘(23일) 활짝 피엇네요. 넘 이뻐요 향기는 없지만.

                  

 

 

다행이네...
소문났으니 錢들오는건 시간문제지 뭐...
곧 오픈 할거란 건 알았지만 그래도 글키 소문도 없이 많은 일을 해 버렸네.
사람부리고 맛 조절하고 방 얻어 살림 차리고...것도 아픈 팔띠기 둘러매고.ㅉㅉ

암튼 오뉴 장허다.
쪈이라도 마니마니 벌어
고생했던거 벌충해야지...

좀 죵해져야 농장 한번 갈낀데...ㅋㅋ
고디 자부로...안 갈껴?
고디?
고디가 날 잡을겨유.
심이 읍써가 발두 몬씻구 자구만도, (버~~~럭)
아직 예상 매출은 몬올리고 있지만 조만간 올라갈거로봅니당 ^,~

글쌔,언제가 될지 기약 몬해유.
그치만 마음만은 하루에도 몇번씩 달려가구 있으니께 좀 정돈되면 보자구요.
알써...
입 따악 다믈고 지달리께.

쩝~
사ㄹ짝 삐짐같은디,
그렁겨유?
아니지유?

저녁에 들어왔다가 정돈좀 해놓구 다시 나같다 들어왔어요.
오늘은 푸~ㄱ 쉬고 낼은 오후에 나가려구요.
지쳐서 자꾸 짜징을 내브럿드니 다들 나오지 말라카네요 ^,~
그래서 피로좀 풀고 낼은 느지막히 나가보려구요
근데 그리되려나 몰러,
못미더울건 없는데 성질머리가 혼자 편하게 쉴수는...
최대한 밀린잠좀 자구 느지막히 일나가 주변의 마트들좀 둘러보구 들어가보려구 하네요.
고마버요 ^,~
천객만래하여
쪈 많이벌어
노년은 호강스럽게 사소

아프지만 말고...

승질나서 이름바구었어유
태클들어와서
언넘이 태클을 거는데?
쪈 안드는거면 확 패대기 쳐브러
자꾸 이름만 바꿋치말구 C~e
^^
그래요 건강 잘 챙기시며..^^
화이팅하구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로븐 일들이 참 많은데 힘을 얻습니다.
화이팅 할께요.
^^
건강 하다면 무서울게 없죠
늘 건강하세요 .^^
오호라~~~고넘의 꽃 이쁘구만....
돈버는일이 쉬우면 별 재미 없지럴

뭐 빠지게 고생을 함시롱 벌어야제....ㅋㅋ계속 고생하슈!!~~~~@@@
몸 고달픈거야 이겨내겠는데
마음 고달픈건 좀 버겁네!
여장부라 생각했는데 나두 별수없는 쫌핑인거 같어요.
내 자신에게 심이 실망하구 있으~

.
.
이름은 잘 모르겠구,,,
이뿌기는 하네,,
꼴랑 한 송이 편나,,
근데, 우리집에꺼는 왜 꽃이 안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확 쥑이삐까,,
.
.
필겨,때가되면.
그니까 살살 달래봐.쉽은건 아니것지만.
나도 지금 직이쁘까 달래보까 심히 고롭다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흠,,,봉창에 씨주 넣쿠가야쥐
그려유 안주는 산떠미루 싸있승께.
온유님 ~
횡재 하셨네요.
보는것 만으로도 아름다운데 향기까지야.ㅎ
날씨 화창한 주말이네요.
보람가득 꽃처럼 예쁜 시간였음 좋겠네요.^^*
편안한 글과
글속에 배여 나는 미소가
여전히
좋아만 보이십니다

잘 키우세요 ㅎㅎ
으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인자서야 들어와 봣네요 죄송지송 이래가 우짭니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에궁...아픈팔이나 후딱나았으면 좋겠구만....늘 건강부터 챙기셔요
날씨가 날잡아먹어라 하네여
돈만 벌지말고
ㅁ 건강도 챙기셔

행복넘치는하루 되시길
빡쑤, 짝짝짝 !!

우메~~
그리 바뻐 우째야쓴당가 ?

오뉴님, 홧띵 !!!!! .............................헷헤...........................
ㅎㅎ 그 성질에 참으실라믄 엄청 힘들텐디
그래도 용하게 잘 참고 견디옵니다..
그래야지요 ㅎㅎ 남의 돈 먹기가 그리 쉬운간요~? ㅎㅎ
아프지 말고 기력도 챙겨가면서 하이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