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쉼터

온유 2010. 7. 16. 23:31

 

 

 

 

 

 

 

 

 

 

 

 

 

 

 

 

 

 

 

 

 

 ↑ 요 분 들,

뭐하는 뉘신지 절대루 말 못함 ^○^

누구 누구는~

빤쮸만 입엇다고도 절대루 말 안함,

오뉴는 입이 무거우니께 ^,~

 

 

 

 

결론은 이랫다고도 절대로 말 안함.

                                           

 

 

 

 

별거별거 다 하셨고만.....
모래위에 갈대가 퍼져가는 모습이 기가 막히네
요즈음 냇가에는 옛날처럼 조약돌과 모래사장이 펼쳐진 광경을 보기가 힘들어졌지여.
잡초와 무성한 갈대땜시로 ~~~~`ㅋ

오늘은 웬종일 비가 올려나보네.
아까는 한줄기 쏟아 붓더니만 지금은 추질 추질거리고 있시요.
점심 맛나게 드시공 좋은날요 ~~~~~^^
심 팍ㅡ주고 확~잡아띵기가 짤칵 했으야디는디...아쉽따 띠리리~~~

점심은 멋진 친구가 사주가 무것구요 저녁은 바빠가 굴머쓰요.
들어오면서 김밥 하나 들고와가 묵을라카이 모래알이네여.
그날 매운탕 생각만 간절~

거서 가져온거는 오자마자 이웃사촌 불러가 통채로 주브럿는데 다시 내놔라 할쑤두엄꼬~
꾹 ㅡ 참꼬 있다가 9월달에는 진짜루 3그릇 묵꼬와야디.

여는 왼종일 비가 왔는데,
낼은 종일 뺑뺑이 돌아야허니께로 일찌기 발닦꾸 잘랍니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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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찌 즈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모습을 찍고 그라노,,
조신하지 몬하게,,
빤쮸 확 빼기면 믈 볼려고 그랬는지 톰이 다 알지만,,
그카지 말고 좋으면 좋다고 해라,,
사랑을 그렇게 표시 하지 말구,,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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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쫌 볼라구 그랫다 와 안디나? 니끄가 C~e.
장맛비 퍼붓는 이시간에 마실 다녀 갑니다
여전히 좋은 활동 하고계시네요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어디에 계시더라도 장맛비에 피해 없으시길 .....^*^
요즘 전국구로 놀구계신다카는 소문 들었씨요,
암튼 활기차고 잼나게 사시능거 같아 좋어유.
여러가지로 죄송함다. ^,~ 이해 하시져! 많은 이해 바랍니당.
야밤에 빤쥬입고 댕기시는분은 아무래도....들**님 같은디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시간 잘 보내시고 오셨나 보네요 그립습니다 상주가...
난 맞다고 말 몬한다,
생각대루<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글구 밉다, 알제.
에궁 죄송합니다 어린것들이 먼저 가서 좀 움직이야 하는뎅...
그래도 요즘 매동할매덕에 이시간에 일어나 할매일까지 봉사하고 있습니다
할매 팔이 빨리 나으셔야 하는데...일하러 나갑니다 할매밭에...<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잠시 바쁜사이 좋은일들이 많이 있었구만요...
그래 들가에서 잘 쉬고 온겨...
내가 챙기지 못해 가지 못했으니 할말이 없구만,
아무튼 좋은일들이 있었으니 지두 좋구만유,,,,
늘 바쁘시니까 말하기 좀 그랫습니다,
다음번에는 뵈어야지요.
메세지 받구 열락도 못하고 암튼 죄송합니다.
대전가면 저나할께요.

소나무가 있고 온갖 잡초와 꽃이 있으며
맑은 개울에 물고기들이 노는 그곳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 하세요
고맙습니다
소촌님 가끔씩 떠올려 보곤 하는데 걸음이 ...
바쁘다는건 핑게겠지요!
잠이 늘 부족하고, 몸이 많이 지쳐있어서 블러그 마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소촌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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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쯔 입은 모습은 언제봐도 웃음이,,
참 재미있다,,
다음에는 홀라당 한 번 벗어 볼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말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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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랄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빤쮸 고무줄 빼고 끈가리로 고챠입고 오면 안된데이.
그람 내가 학실히 삑야가 고기 때 들 허구 나딩굴그로 해주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내가 안 갔띠
밸 난리 부르스를 다 쳤능가베...ㅎㅎㅎㅎ

처자 하나 안치놓코 두눔이 빤쭈차림을..?
그려유,
샘나지유 ^★^ 치 -
더 좋은곳에서 더 잼나게 놀은거 다 아니께 심통 부리지 마이소.

조용히 머리 식히구 왔어요
쥔장 인심 아지요!
그곳에만 가면 마음이 참 편안해지니 우짜면 좋태유?
지금도 달려가구 싶은...
힘들때 머물수있는 곳 이 있다는기 참 좋아요.

내 띠내삘라고 연막쳤던거 아녀....??
누구도 오고 누구도 오고,.함서...

암튼 섭한거...만어.츳~

내 나뚜고 매운탕이 글키나 맛있었다꼬...?
여름 휴가 끝날 즈음에 한번 가 봣으마...좋겠따.
하하하~~ 혼자서도 고무줄 놀이하고 잘 노시네...
풀었다 놨다...ㅎㅎㅎ 걱정하나 했드만 역쉬~ 비맞았스요 글쵸~? ㅎ
그나저나 저거...얼큰한 메운탕에 수제비도 있고.....또 배고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