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쉼터

온유 2010. 7. 17. 00:00

 

 칠월의 공갈못

 

 

 나의 결점을 일러주는 이,

나의 결점을 꾸짓어 주는 이,

이런 사람 만나거든 그를 따르라.

그는 나에게

보물을 감춰진 곳을 일러주는 사람 같나니

그를 따르면 많은 이득이 있다.

 

그를 충고하라.

그를 가르쳐라.

그로 하여금 잘못됨이 없도록 하라.

그러면 그는 착한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악한 사람에게는 비난받을 것이다.

 

악한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말라.

정신연령이 낮은 사람을 가까이 말라.

그 마음 씀씀이가 넉넉한 사람,

그리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가까이 하라.

 

저 불멸의 감로를 마신 사람은

지극히 평온한 마음으로 법열에 젖어있다.

그는 이 진리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맞본다.

성인들이 말씀하신 이 영원불멸속에서

 

물 대는 사람은 물길을 다스리고

활 만드는 이는 화살을 바로 잡는다.

집 짓는 이는 잘 다듬고

현명한 이는 그 자신의 마음을 다스린다.

 

 저 견고한 바위가

센 바람에도 전혀 움직이지 않듯

칭찬과 비난의 바람 불어와도

현명한 이는 거기 절대로 동요되지 않는다.

 

 그 영혼이 순수한 이는 불멸의 말을 듣고

저 깊고 맑은 호수와 같이

그 마음 깊이 행복을 느낀다.

 

 현명한 이는 그 어디에도 집착하지 않는다.

그리고 눈 먼 쾌락만을 뒤쫒지도 않는다.

즐거운 일을 당해도 괴로운 일을 당해도

그는 전혀 거기 흔들리지 않는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나 남을 위해서나

자식과 재물과 권력을 탐내지 말라.

부당한 방법으로

그대 자신의 성공을 바라지 말라.

 

법구경 제6장 "현명한 이"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
.
연은 주는 것도
거부하는 것을
우리는 무신 욕심 그키 부리고 살꼬,,
.
.
시님이
작은 욕심은 부려도 된다카드라.
내말듣고 부랴라.실컷 배터지지만 않을정도로.
물방울 하나
연잎의
아름다움을 보라고 하네요 ㅎㅎ

많이 덥군요
잘 계시지요
이뽄 막내 ^,~ 알제? ....................
연밥이 먹고 싶어지는데...
어찌하오리까..
드셔야지요
시월에 많나면 먹을수 있을겝니다.
그때뵙지요.
손꼽아 기다릴게요..
위에 모든글 들이 저 연꽃의 섭리를 생각게 하여요.
방가 방가 ^○^
참 오랜많이어요, 죄송함당.
암튼 방갑구 고마워요.
궁금했었는데...
안개낀밤의 데이트 .
누구랑할까요 .
우엤든 참좋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이제 마치고 들왔으요,
한잔 아니 몇잔하구,
꿀꿀하지만 내일의 태양은 뜬다지요,
다시 내일을 충전하렵니다,
고마버요,
근데 보구싶다.
진흙탕 속에서 이쁘게피어나는
연꽃과 글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더운 날씨에 무리하지말고 쉬엄쉬엄 하이소 ~~~~~^^
엇쭈리~ 존대모드로 가시긋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접수 해 말어!!!

쉬엄쉬엄이 아니고 농땡이 치구 있는디,
오늘 가평으로 한바퀴 휙 돌구 이제야 왔다요.
누하구,,, 앤하구. (딴지 걸지 마삼 ^,~)
야그는 나중에 하고
언능 보물 찾으러 갑시다....
딴 사람에 캐가기 전에 후딱~~~~
써울 언제 오능겨
봐야제,
봐 야 제,
와봐 와보라라구,
한번 부딛쳐 보자구,
와서 매상좀 팍 올려주바.c~
알 찌.
보고 야그 하자니까.
오잉~? 우이 쒸e~~~
내맘대로 올라가간...가믄 찾아가제 ㅋㅋㅋ
오뉴님...오기 보고싶제............요~? ㅋㅋㅋ
여기....경북 상주시 공검면 맞나요..??? 자주가본곳인데 요근래 못간....거기 맞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