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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2010. 10. 10. 14:13

 

캐나다

(영어: Canada, 프랑스어: Canada 카나다[*], 이누이트어: ᑲᓇᑕ 카나타, 문화어: 카나다)는 북아메리카 최북단의 연방 국가이며, 수도는 오타와이다.

전 세계 국가 중 러시아에 이어 국토 면적이 두 번째로 크다. 10개의 주와 3개의 준주로 구성돼 있으며, 1867년 연방 결성 이후 영국 국왕을 상징적인 국가 원수로 하고 있다.

 

   
1달러(CAD) = 1126.36원
1달러(USD) = 1.02달러(CAD)
체험물가: 생수 1병 - CAD$2, 담배 1갑 - CAD$7-10
도시명
10/10(일) 10/11(월) 10/12(화)
오타와
(수도)
맑고 때때로 구름조금
맑고 때때로 구름조금
맑으나 때때로 소나기
3~12°C 1~12°C 1~9°C

◈ 수도 : 오타와(Ottawa)
◈ 면적 : 997만㎢(한반도의 45배)
◈ 인구 : 약 3,300만명 (2006년 기준)
◈ 종교 : 카톨릭(46%), 프로테스탄트(36%), 기타(18%)
◈ 언어 : 영어(62%), 불어(12%)
◈ 민족 : 영국계(28%), 프랑스계(23%), 독일계(3%), 기타(37%)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신의 축복을 받은 것 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국가이다. 북아메리카 면적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것에 반해 인구는 우리나라의 2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투명한 호수와 빙하로 둘러 쌓인 거대한 록키산맥이 뿜어 내는 매력은 누구나 한번쯤 이곳에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고집스런 프랑스계와 명예를 존중하는 영국계, 자유로운 미국계 이렇게 삼색이 미묘한 조화를 이루며 발전하고 있다.

기후
넓은 국토의 면적으로 인해 지역마다 기온차가 심하다. 겨울에는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서부 태평양 연안은 해류의 영향으로 기후가 따뜻하고 비가 많이 와서 캐나다의 위상을 상징하듯 뻣어나는 침엽수로 가득하다. 밴쿠버가 있는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umbia)주는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에도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별로 없으며, 10월∼3월은 우기이다. 캘거리가 있는 알버타주는 연중 화창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다. 퀘백주는 덥고 지루한 여름과 겨울의 폭설이 대조를 이룬다. 온타리오주는 북부와 남부의 기온차가 큰 편이다. 캐나다 제일의 도시 토론토 북부는 겨울이 길고 건조하여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오타와의 남부는 여름이 길고 온화하나 호수의 영향으로 습한 편이다.

지형
캐나다는 한반도의 45배나 되는 국토를 가진 나라이지만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지역은 미국 국경을 따라 약 300km에 남북동서에 띠모양으로 뻗어 있는 지역으로 극히 한정되어 있다. 북쪽으로는 한대림과 아름다운 빙하호군, 위로는 툰드라와 극지방이 이어져 있다. 해안선이 복잡한 서쪽 태평양 연안쪽은 캐나디언 록키산맥과 맥켄지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는 고산지대이다. 중앙에는 캐나디언 록키의 동쪽기슭에서 대평원이 시작되어 많은 빙하호가 산재하여 있다. 동부는 허드슨만을 에워싼 넓은 대지가 동쪽의 대서양 연안까지 구릉 지대를 이루고, 북극해로 이어지는 북부는 변화가 많은 해안선과 크고 작은 여러 섬이 있는 미개척 지역이다.

언어
캐나다는 각 민족들이 독자적인 언어와 문화권을 지켜가고 있는 다민족 국가이다. 전체 인구의 약 70%를 영국계와 프랑스계가 차지하고 있다. 공식언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이며 주민의 81%가 프랑스계로 이루어진 퀘백주를 제외하고는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종교는 로마 카톨릭과 영국의 프로테스탄트교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10개주와 2개의 준주로 행정 구역이 나뉘어 있다.

 

동화속 도시, 밴프


한국시간 2010/10/10 13:30:47
밴프 2010/10/09 22:30:47
(한국시간 -15시간 0분)
서머타임 2010/03/14 02:00 ~ 2010/11/07 02:00
도시명
10/10(일) 10/11(월) 10/12(화)
밴프
맑으나 때때로 소나기
맑으나 때때로 소나기
맑으나 한때 소낙눈
2~8°C 2~9°C -3~2°C
1달러(CAD) = 1126.36원
1달러(USD) = 1.02달러(CAD)
체험물가: 생수 1병 - CAD$2, 담배 1갑 - CAD$7-10
밴프(Banff)를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동화속에 나오는 도시'라고 한다. 그만큼 자연과 잘 조화되는 도시설계가 인상적인 도시인 것이다. 캐나디언 록키(Canadian Rocky)의 시작점인 아름다운 도시 밴프(Banff)는 설퍼산에서 유황온천(Upper Hot Springs)의 발견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캐나디언 록키(Canadian Rocky)의 국립공원지정으로 본격적인 관광도시로 자리잡게 된다.


'휴가를 보내기에 가장 이상적인 도시'로도 손꼽히고 있는 밴프(Banff)에서는 6,641㎢에 이르는 밴프국립공원에서 대자연의 광대함을 만끽할 수 있다. 정책적으로 개발을 억제하고 있어 현대적인 매력보다 어느 곳에서나 여유로움과 자연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보우강(River Bow)계곡에서부터 루이스호수(Lake Louise)로 또 자스퍼까지 이어지는 아이스필드 하이웨이(Icefield Highway)는 캐나다(Canada)관광의 극점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