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물

온유 2011. 2. 23. 16:11

 

내가 지구상에서 만난 최고의 물질 프로폴리스!

 

프로폴리스 Propolis

식물들은 상처가 나면 스스로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분비하는 물질이 있는데 그 물질을 꿀벌들이 나무에서 채취를 하여오는데 이물질을 프로폴리스라고 한다.
벌 들은 이 프로폴리스를 벌집으로 물어와 타액과 효소를 결합하여 벌집 입구와 외벽에 발라 벌집 내부를 항상 무균상태로 유지한다.
프로폴리스는 벌집 자체를 강화시키고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아준다.
"자연의 페니실린"이라 불리기도 하는 프로폴리스는 항균, 항바이러스, 소독, 항진균성, 항생 물질의 원료로 쓰여진다. 예방(면역조직 강화)과 치료에 쓰이는 이 귀중한 자산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서 그 가치가 입증되었다.


프로폴리스 작용

항균.함염증작용
수 만 마리의 벌들이 살고 있는 벌집의 온도는 34℃ 전후로 여러 균이 서식하기에 적합한 조건이지만, 프로폴리스 때문에 항상 무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꿀벌들은 벌집 입구와 내벽에 프로폴리스를 발라 병원균의 번식을 막고 다른 생물의 침입시 프로폴리스로 코팅을하여 부패를 막는다.
여러 연구결과 고초균, 포도상구균, 백선균, 대장균, 트리코모나스균, 살모네라균 등의 여러 균 에 효과가 있는데, 이는 프로폴리스가 박테리아에 의한 단백질 합성을 억제하여 항균작용을 담당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면역작용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자연 치유력은 면역기능 외에는 없다. 면역기능을 높이는 하나는 대식세포(macrophage)의 활성화이다.
대식세포(macrophage)에 프로폴리스를 처리하면 이 대식세포(macrophage)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세균 등을 먹는 기능이 상승하며 움직임도 활발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세균 (항원)이 체내에 들어오면 대식세포(macrophage)가 먼저 그것을 먹어 버린다.
그 정보가 T세포에 전달되면 임파구가 만들어지고 바이러스 감염세포를 파괴하거나 항원과 반응을한다.
또 B세포에 전달되면 항체가 생산되고 다시 항원이 체내에 들어오면 항체가 항원과 결합하여 독소를 중화하거나 세균을 용해시키며 이러한 면역기능에 의해 감염이나 알레르기를 막아준다.

항산화작용
사람이 마시는 산소의 3%는 체내에서 활성산소로 변한다. 이 활성산소가 과잉 생산되어 질병을 일으킬 때 유해산소라고 하며, 활성산소의 산화작용에 의해 과산화지질이 만들어진다.
이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을 노화, 암, 관절염, 성인병, 난치병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활성산소의 생성원인은 과도한 운동, 스트레스, 과음, 과식 등이며 호흡한 산소의 일부가 독소로 변하거나 공기 속에 있는 활성산소를 마시면 체내에 활성산소가 생기기도 한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의 산화작용에 의해 불포화 지방산, 혈중 콜레스테롤로부터 만들어진다. 과산화지질은 한번 몸에 생성되면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대부분 몸에 축적이된다.

예를 들면 어떤 당뇨병은 활성산소에 의해 췌장의 B-세포 (인슐린 분비)가 파괴되어 인슐린 분비기능이 저하되므로 당뇨가 발생하게되고 또 콜레스테롤도 활성산소의 산화작용에 의해 과산화지질로 변하므로 혈관 벽에 축적되어 동맥경화를 일으켜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성인병으로 이어지게 된다. 체내에서 활성산소와 싸워줄 수 있는 유일한 방어물질은 SOD효소다.

SOD (Super oxid dismutase) 효소가 활발히 생성되어 활성산소와 합성하여 중화시키면 우리 몸에 활성산소가 생성되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40세 이후가 되면 세포 내의 합성능력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노화가 촉진되고, 세포의 손상도 늘어간다.
SOD 효소의 기능을 높여 줌으로서 활성산소의 분해 및 억제작용에 기여할 수 있는 물질이 녹황색 야채와 씨앗, 나무의 껍질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함유 되어 있는 것이 프로폴리스다.

항바이러스작용
암 치료에 쓰이는 인터페론은 α형, β형, γ형의 3가지 형이 알려져 있다.
인터페론이 직접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것은 아니나 생체 각 세포에는 바이러스 침입을 기회로 삼아 인터페론을 만드는 유전자를 갖고 있으므로 세포대사계 상태를 일시적으로 변화시켜서 세포쪽으로만 작용하는 방법으로 하여 바이러스의 감염을 방어한다.
바이러스, 세균 등 인터페론을 유발하는 물질을 인터페론 유도자라고 하는데, 바로 프로폴리스에 함유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도 이러한 유도자의 하나다.

또 인터페론은 표적세포항원에 반응하지 않더라도 출현하는 자연 항체 NK세포 (Natural Killer)를 활성화하여 항바이러스 작용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폴리스 중의 플라보노이드 종류는 백혈구를 자극하여 인터페론 (항바이러스물질)을 대량 생산하여 세포 내로 들어오는 바이러스 등을 방어한다.
1. 화농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천연 항생제로서 세균 박멸)
2. 파상풍, 무좀, 습진 일체, 피부병, 피부암, 내장기의 각종암
3. 신경성 질환의 진통, 만성 류마티스 관절염, 관절염의 진통
4. 만성 기관지염, 천식, 해소
5. 충치, 풍치통, 치조농루,

연구 발표된 프로폴리스의 추가 효과:
호흡곤란, 위장장애, 피부병, 혈액관련 병, 궤양, 대장염 또는 단백질 신진대사의 실패나 엑스레이에 의해 손상된 간세포가 놀랄 정도로 회복된다. 세포가 프로폴리스에 의해 재생 되기 때문이다.프로폴리스는 페니실린 10의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장기 복용하면 면력력이 증강되어 잇몸이 튼튼해지고 감기 바이러스에도 강해지며 염증성질환이나 아토피에도 아주 좋은 반응을 일으킨다.

호전반응이란 회복 과정에서 독소를 배설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그래서 체내에 노폐물이 많이 쌓여있는 사람 등 체내에 잔류독소를 많이 지니고 있는 사람에게는 심한 호전반응이 나타난다. 자료출처 : 마틴의 건강식품지식정보

 

노봉방 수용성 프로폴리스' 청와대 기념품점서 판매

대전=박희윤기자
대덕특구 벤처기업인 서울프로폴리스는 청와대내 기념품점에서 자사의 건강기능식품인 '노봉방 수용성프로폴리스'를

시판하기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노봉방 수용성프로폴리스는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유일하게 청와대 기념품점에서 시판되는 제품으로 청와대에 근무하는

사람들과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고급 선물용으로 판매된다.
이 제품은 지난해 아시아양봉대회 프로폴리스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은 목을 많이 쓰는

대통령선거 후보 시절에 성대보호를 위해 항상 프로폴리스를 휴대하며 복용한 것이 건강비결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울프로폴리스 관계자는 "이번에 납품한 신제품 노봉방 수용성 프로폴리스는 프로폴리스에 올리브잎 추출물을 첨가시킨

수용성 프로폴리스로 구강에서의 항균, 항산화 효과가 크다"며 "몸에 흡수가 빠른 프리미엄급 프로폴리스 액상 제품과 먹기  

쉽게 만든 캡슐 제품으로 고급선물용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저도 프로폴리스는 화장품까지 쓰고 있는데요.
스프레이도 좋을 듯합니다.
강추!!! 합니다.
프로폴리스 좋다는거 모르면 간첩...(ㅋ)(ㅋ) 잘 지내시죠(?)(?)(?)
무소식이 희소식이죠..
저 요즘 효과 보고 행복 합니다
어토피가 너무 심했거든요
피누 10회 사용했구요
그 독한 피부약 안 먹어서 살것같습니다
전 처음 알았어요
프로폴리스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