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쉼터

온유 2011. 11. 30. 21:47

 

 

 

 

지 - 쳐

나 이곳에 잠시 쉬려한다.

 

차거운 겨울비 벗삼아 ~

 

 

 

한참을 먹먹해하다 건너왔어요
사람사는일이라 일이 많고말고요
어쩌겠어요
이젠 툭툭털어 날려보내시고
힘내세요
많이 기다렸어요
고맙고 반가워요
늦었어요 잘자요.
김장한다고 몇날며칠을 씨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워낙 힘들어서 한의원가가 어께 뭉친데 피 뽑구 침 몇대 맞구 왔구요.
애들 오기전에 혼자서 조용히 한다고 몸이 좀 고롭네요.
아직은 애들까지 고생시키고 싶지않아서~
오늘 다 해치우려고하는데 그리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