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쉼터

온유 2006. 8. 13. 01:30

 

비록

사이버 공간 이지만

이곳에서 나는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내가 접해보지 못한 

다른 삶도 배우며울고 웃는

따뜻한 마음의 공간이 되길 바라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정성을 다해 만들어 나가려 한다.

 

 

                             

                                   *글이 너무 예뻐서 한때는 가게 벽면에 크게 새겨넣어둔 적 도 있었는데... 

 

 

 


맨 처음장을 여는게 제 버릇이랍니다
어떤 분일까는 제일 첫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