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쉼터

온유 2006. 8. 27. 12:49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수있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수 있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돋 보이려고 애쓰지 않아도

          있는모습 그대로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 있는소중한 것을

          아름답게 볼줄아는 선한 눈을 가지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때

          화를 내거나 과장해 보이지 않는

          온유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특 함으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 하고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 할줄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알고

          잔 꾀를 부리지 않으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 할줄아는 깊은 배려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잠깐 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줄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