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17 11:34
안녕하세요~^^
블로그이웃님~
오늘 아침은 화창하고 좋네요.
그렇지만 날씨가 가을이라서 다소 쌀쌀하네요.
오늘 아침에는 발이 시려워서 양말을 신을 정도로 약간 추웠답니다.
순간적으로 추워서 감기기운이 살짝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답니다.
아무튼 일교차가 아침 저녁으로 크니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그냥 방치해두려고 했는데 정도가 심하군요. 그 동안 방명록에 남긴 글과 원글과는 관계없는 신변잡기 댓글을 삭제합니다.

일기는 본인의 일기장에 쓰도록 하세요.
  • Strider 2014.02.11 20:51
오랜만에 레이니썬님 블로그에 들렸는데 새로 쓰신 글들이 !!
좋은 글들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trider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허접한 블로그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허영진 2014.01.24 11:2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
하나는 출애굽기와 이집트 역사를 대비해서 설명해주셨으면 하는 것이고
둘째는 성경에서 오류와 신화를 제거하고 읽는다면 남는 내용과 교훈은 무엇인가요 ?

감사합니다.
우선, 출애굽 사건과 이집트 역사 사이의 불일치는 제 블로그에서는

http://blog.daum.net/outofdelusion/8

의 글에서 일부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는, 다른 사이트에 거의 같은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한

http://www.antibible.co.kr/bbs/tb.php/free_bbs/7639/4a13746dff02ec345e441b26ed72b590

을 참고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둘째, 모든 종류의 신화는 사실 인간사의 반영이겠지요. 예를 들면 그리스 신화의 경우도 사실은 신을 등장인물로 내세워서 인간사를 표현한 일종의 판타지 소설(?) 정도에 해당될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신화속에서 사람들의 관심사 또는 내면을 읽어낼 수 있으며, 꽤 많은 심리학 용어들이 그리스 신화에 기반을 두고 있기도 합니다.
바이블에서도 이런 류의 작업을 시도해 볼 수 있겠지만, 애초에 바이블은 신에 대한 복종을 유도하는(또는 이것을 통해서 권력에 대한 복종을 유도하는) 목적으로 쓰여진 설화이기 때문에 "인간의 내면을 관찰한다"라는 면에서도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과거 어느 시점의 사람들이 이와같은 설화를 가졌고 그것이 한때 세계의 지배적인 관념으로 자리를 잡았다' 라는 사실에 기반을 두고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 익명 2010.04.13 12:39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13 22:52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