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romance에서

Lotus Pond 2013. 10. 8. 09:46

 

 




여행에 같이 갔던 큰 손녀아이가 하는 말, "St. Martin 이 Hawaii보다 더 좋다" 고--
아마도 동갑의 사촌과 같이 노는 것이 더 즐거웠나봅니다.
 
마침 그 섬의 오리엔탈베이라는 해변에는 여러 불상들이 많아
그 옛날 인도에서 사람들이 배를 타고 온 것이 틀림없고요.

그 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유럽/불란서풍의 상하의 나라에서
미국식의 온갖 생활방식을 즐길수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 섬에서는  매일 아침 "오늘은 몇 대의 크루즈선박이 들어 오나?"를
첵크합니다.  3대 이상이 들어오면  외출을 자제할 정도랍니다.










숑숑~~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멋진 풍경을 잘 감상했습니다.
"St. Martin 이 Hawaii보다 더 좋다" 를 함께 공감하는 손녀들에 둘러싸여 '행복한 할머니'도 그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