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romance에서

Lotus Pond 2013. 10. 8. 12:29

 

 

연못 | 2011·05·10 00:29 | HIT : 3 | VOTE : 0




어 머 니, 어 머 니, 우리 어머니


꼭 한 세기를 사시고는 그냥 가시겠다고

자리에 누우신지 꼬박 6개월째

가고 싶다고 맘대로 가는 것이 아닌 것을....

어머니-----!!!!
우리엄마,시엄마 다들 가,시고 ...
이젠우리들 차례라니,
어찌하오리~~~~
정말 정말 오랫만에 발걸음을 하셨군요. 어제 마악 그레이 로맨스에서 옮겨왔답니다.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