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맛과 멋

Lotus Pond 2011. 6. 23. 12:48

 

 

 



 

그라운드 제로라는 사전적인 의미는 핵무기가 폭발한 지점의
바로 아래나 바로 위를 뜻하며,
원래는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5년 8월 6일과 9일
일본 히로시마 廣島  와 나가사키 長崎에
각각 떨어진 원자폭탄의 피폭지점을 일컫는 말로,
1946년 7월 '뉴욕타임스'에서 처음으로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그 뒤 핵폭탄이나 지진과 같은 대재앙의 현장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이다가,
2001년 9월 미국대폭발테러사건(9•11테러사건)이 일어난 후
뉴욕의 세계무역센터(WTC) 빌딩이 붕괴된 지점을
같은 이름으로 부르면서 널리 알려지면서
세계무역센터 붕괴현장만을 가리키는 고유명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라운드 제로와 자유의 여신 무단복사한 두 포스팅 삭제요청합니다.
그렇게 대단하신 분이십니까, 자랑하려고 인터넷에 올리시는 것 아닌가요? 물론 삭제하지요. 그동안 당신의 명성을 널리 퍼지게 한것이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