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romance에서

Lotus Pond 2015. 1. 24. 11:32

 

 

 

 

오늘은1228(2011)

 

 

한해을 보내며 뜻깊고 즐거운 하루였읍니다.

사랑하는 우리의 선생님,

 

그리고 사랑하는 연못님의 일생에 한번뿐인 00

맞이하는 귀한 날였읍니다.

귀한인연으로 오랜동안 지내온 세월속에서

우리의C.K선생님을 만나면서 오늘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준 연못님, C.K선생님 감사드리고,

원장님께선 건강하시고 고운모습으로 저의곁에서

인생의 길잡이을 해주세요.

오늘,곱고 아름다운 모습였읍니다.

 

 

우리의 영원한 선생님께선 모국방문 잘다녀오시고,

부모님 만나서 아들(효자)노릇하시고 즐거운

모국방문 잘다녀오십시요.

1년동안 우리교실에서는 웃음과 즐거움이 추억이 되는군요.

2012년에도 즐거운교실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기로 해요.

 

오늘 동참하신 당숙되시는 양선생님,임선생님,

이혜원님,사랑스런 전인향님,본인,

 

김오연님,선생님,,

두분의 귀한생신과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IP Address : 68.173.178.14 
운영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Lavender
근사하게 올리려고 했지만,오늘따라 음악이 잘안되고 ,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남겨두고싶었읍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을 만들어주신 선생님,원장님 감사합니다.
두분의 생신이 같은날이라 더 즐거웠읍니다.

68.173.178.14 / 11·12·29 00:03 수정 삭제

연못
모두가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을 배려해주심입니다. The Most "Impressive/Touching" B'Day 였읍니다. 진정으로 고마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