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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Pond 2018. 6. 23. 04:08




♤ 인생의 길동무


어느새 "여름"으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내 맘 깊은 곳에 누가 있는지..,

눈 감으면 떠오르는 얼굴들...,


지난 세월에나는 어떤 만남과 '동행(同行)'했나돌아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름들...

궂은 일을 만나 함께 걱정하며, 좋은 일을 만나 기쁨을 서로
나누는 사람들...서로 아끼며 축복의 기도를 해준 사람들.

이런 사람들로 인하여 나의 삶이 복되고

내 인생은 깊이를 더해 갈 수있었습니다.


"또한 난 생각해 봅니다."


나는 누구에게 어떤 의미의 사람 이었으며...

어떤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


"인생(人生)"의 삶에서 나도 남들에게

좋은 만남으로 남기 위해 더욱 노력 해야겠습니다.

처음처럼 오늘도 고귀한 분들과 '인생의 길동무'가되고 싶습니다.


내 인생에 귀한 만남의 "인연(因緣)"을 준 귀한분들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