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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Pond 2019. 8. 19. 03:07


2020 도쿄 올림픽 참가 선수들이 방사성 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고 LA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

존스홉킨스대 조너선 링크스 교수는 "(원전피해) 지역을 방문하면 매일 발암 위험이 증가한다"고 지적했다.

12일(한국시간)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환경단체 회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한편 15일 오후 2시 맨해튼 일본총영사관 앞에서는 무역보복을 규탄하는

뉴욕·뉴저지 한인들의 시위가 열린다. >> 관계기사 한국판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