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생활속의 작은 지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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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좋은 생활 상식들.../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2014. 8. 1.

 

 

 

 

 

 

 

 

 

 

갈은 쇠고기 보관방법

한 번 사용할 분량 만큼 나눈다.
간 생고기는 사이사이에 공기가 들어가서 쉽게 상하기 때문에 구입한 날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것이 무리라면 냉동보관 한다. 이때 얇게 펴서 단단히 밀착시킨 다음 한 번에 사용할 분량만큼 떼어낼 수 있게 한다. 이렇게 하면 2주일 정도는 유지됩니다.
하지만 식단메뉴를 짠 경우라면 햄버거나 고기완자처럼 가열조리해서 냉동시켜두면 2개월은 유지 가능하다. 구입한 포장팩 그대로 냉동시키는 것은 금물. 냉동실의 잡다한 냄새가 배거나 맛이 변하기 쉽다.

 

덩어리 쇠고기 보관방법
덩어리 고기는 식용유를 발라 냉동 보관한다.
덩어리 고기는 고기 표면에 식용유를 발라 공기와 직접 닿지 않도록 하면 부패가 지연된다.
얇게 썬 고기는 덩어리 고기보다 훨씬 빨리 상하므로 비닐팩에 넣어 공기를 완전히 빼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진공청소기를 이용하면 비닐팩의 공기를 뺄 수 있다.

 

생선을 비린내 없이 보관하기
아무리 신선한 생선이라도 손질하지 않으면 비린내가 난다.
구입 즉시 창자와 아가미 등을 뺀 다음 미지근하게 흐르는 물에서 빨리 피를 씻어내고 다시 바닷물보다 약간 엷은 소금물로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다.
소금물의 농도는 물3컵,소금 1큰술 정도,소금물은 살균 효과도 있고,틈새의 피까지 빼준다. 특히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 것이 중요하다.
냉장보관을 하는 경우에는 손질할 때 배부분에 칼집을 넣지만, 냉동할 때는 조리할 때 칼집을 넣는다.
냉동의 경우엔 특히 물기를 잘 닦아야 한다. 물기를 종이타올 등으로 잘 닦은 후,랩에 싸고 다시 폴리백에 넣어 냉동한다. 금방 먹는 생선도 손질법은 같다.

 

<잠깐! 싱싱한 생선 고르기>
손으로 들고 등 쪽에서 보아 머리에서 꼬리까지 살이 쪄 있고 윤기가 있는 것이 좋은 생선이다.
눈은 맑고 푸른색을 띠며 앞으로 튀어나와야 하고 아가미는 깨끗한 선홍색을 띠고 단단한 것을 고른다. 포장해서 파는 생선은 기울여보고 물기가 고이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

 

생선비닐 튀지 않게 제거하기
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보통 비늘을 벗기게 되는데 칼로 긁어내면 비늘이 튀어 냄새도 나고 비늘이 바닥에 들러 붙으면 잘 보이지도 않아 치우는데 애를 먹는다.
이럴 때는 칼대신 스푼이나 쓰다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낸다.
무를 이용할 때는 무를 어슷하게 썰어 그 뾰족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기면 된다.

 

싱싱한 게 고르는 방법
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게살이 많이 든 것.
손바닥에 얹어서 무게를 확인하고 크기에 비해 가벼운 느낌이 드는 것은 피해야 하고, 큰 게일 경우 배 부위에 상처가 있거나, 검은색을 띠는 것이 좋다.
상처는 무게 때문에 배를 끌면서 다녔다는 증거.
최근 중국에서 수입한 꽃게에서 납이 검출됐는데, 꽃게의 등딱지를 들추고 납을 넣어 겉으로 보기에는 구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납덩이에 닿은 꽃게는 쉽게 상하기 때문에 얼리지 않는 상태에서는 부패한 냄새가 나므로 냄새로 식별하세요.

 

자반생선 오래 두고 먹기
자반생선은 여름철에도 다른반찬에 비해 오래 보관할 수 있어 밑반찬으로 애용되고 있다.
먼저 보관하는 방법으로는 자반생선을 절일 때 반드시 꼬리 부분을 아래쪽으로 가게 한다음 걸어야 맛이 보존된다.
큰 것을 조금씩 잘라먹을땐 머리쪽부터 먹는 것이 좋고 잘라낸 자리에는 반드시 소금물을 적신 종이를 붙여두어야 상하지 않는다

 

팩에 토막된 생선을 고를 때
팩에 포장돼 있는 토막생선을 고를 때는 몇가지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우선 살에 투명감이 있고 탄력이 있으며 색깔이 빨간 생선을 고르도록 한다.
그리고 팩의 밑바닥에 국물이 고이지 않은 것이 좋다.
국물이 있으면 신선하지 않다는 증거.
포장지에 표시된 날짜는 고기를 얼마동안 보관했느냐에 상관없이 팩을 포장한 날짜에 불과하므로 믿을 것이 못된다. 포장지에 표시된 날짜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어도 국물이 생겼다면 신선하다고 볼 수 없다.

 

종류에 따라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녹이고자 할 때는 그 종류에 따라 방법을 달리해야 하는데,
육류는 냉장실에 넣어 저절로 녹이는 것이 좋고
생선이나 조개류는 물에 담가 놓아야 하며.
야채의 경우는 녹이지 않고 바로 끓는 물에 요리하는 것이 좋다.

 

닭고기와 생선의 특유 냄새 없애기
닭고기 특유의 냄새나 생선비린내를 없애는 데는 술이 좋다.
닭고기나 생선을 그릇에 담아 술을 뿌린 다음 15분정도 둔다.
그래도 냄새가 가시지 않을 때는 술에 무즙을 섞어서 뿌리면 됩니다.
술을 뿌리면 알콜이 날아갈때 비린내도 함께 날아가기 때문.

 

달걀 보관하기
달걀은 껍질의 살모넬라균에 주의해야 한다.
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냉장보관하고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도록 한다. 또 달걀을 씻어서 보관하면 달걀껍질에 붙어있던 잡균들이 물과 함께 속으로 들어가게 되므로 물로 씻지 말고 닦아주는 정도로 한다.

 

석쇠에서 생선을 구울 때 달라붙지 않게 狗존?
생선을 석쇠에 올려놓고 굽다보면 껍질이 철사에 눌어붙어 생선이 볼품없게 돼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땐 석쇠에 식초를 바른 뒤 구우면 생선이 눌어붙지 않고 깨끗하게 구워진다. 이것은 식초가 석쇠의 금속과 생선의 단백질 사이의 반응력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 석쇠를 충분히 달구고 나서 구워야 생선 껍질이 철사에 눌어붙지 않는다. 생선을 구울 때는 여러번 자주 뒤집지 말고 한쪽을 충분히 구워 익힌 다음에 뒤집어 다른 쪽을 한번에 익히는 것이 좋다.
오징어 새우 조개류와 같이 익으면서 살이 오그라드는 것은 굽기 전에 소금을 쳐주면 덜 오그라들게 된다.

 

육류 요리엔 겨자를 사용해 보세요
쇠고기나 돼지고기같은 육류에는 흔히 마늘이나 새우젓을 곁들여 먹는데, 이 보다 겨자를 곁들여서 먹으면 훨씬 맛이 좋다고 한다.
겨자의 톡 쏘는 매운 맛이 육류의 살 속에 있는 본래의 맛을 돋우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계와 기름기가 많은 돼지고기 요리에는 더욱 효과적이며 뒷맛도 개운하다.

 

각종 배어있는 생선 비린내 제거하기
생선을 썰은 도마를 비누로 닦으면 음식에 비누냄새가 밸까 걱정되고, 중성세제로 닦으려면 번거롭고... 이럴 때 레몬이나 생강을 이용해보자.
손이나 칼, 도마에서 냄새가 날 때 레몬이나 귤, 생강즙으로 닦으면 좋지 않은 냄새를 모두 없앨 수 있다.
생선을 익힌 냄비에 밴 비린내는 차 찌꺼기와 물을 함께 넣어 약 10분간 끓이면 없어진다. 그리고 물에 약간의 술을 풀어 헹구어도 비린내가 사라진다.
생선을 구운 판은 뜨거울 때 식초를 떨어뜨려 씻으면 비린내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
술을 조금 넣어 넣는다.
알코올에는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이 있어서 고기를 잰다든가 전골요리 등을 할 때 술을 조금 넣으면 고기가 한결 연해진다.
이때 사용하는 술은 청주나 포도주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 것을 써야 효과가 좋다. 알코올 농도가 높은 것을 쓰면 쓴맛이 배어나는 등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잠깐! 청주를 넣은 것이 더욱 연한 이유>
쇠고기 숙성 과정에서 콜라젠과 글리코겐, 캅테신, 리소솜이 많이 생성되어 지방 및 단백질을 분해하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맛에 관계하는 락트산이 많이 생성되어 향과 맛이 더욱 좋다.
청주에는 쓴맛을 내는 알코올, 신맛을 내는 젖산 숙신산과 미량의 아세트산, 단맛을 내는 포도당을 주성분으로 하는 당류와 여러 종류의 아미노산, 방향을 내는 고급 알코올산과 에스테르류가 들어 있다.

 

조개,생선으로 국을 끓일 때
조개나 생선으로 맑은 장국을 끓일 때 보면 끓기 시작하면서 거품이 떠오른다.
이때 거품을 걷어내는 것이 보기에도 좋고 맛을 살리는 비결이다.
그리고 장국은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간장은 빛깔과 향기를 내기 위해 조금만 치는 것이 좋으며 정종을 몇 방울 곁들이면 한결 감칠맛이 나고 비린내도 없어진다.

 

신선하게 굴을 씻는 방법
굴을 잘 씻으려면 무를 갈아 그 속에 굴을 넣고 씻으면 굴의 끈끈한 즙이 모두 빠진다.
그런 다음 옅은 소금 물에 체에 바친 굴을 담갔다 꺼내는 식으로 두세 번 씻는다.
깨끗이 씻는다고 손으로 주무르면 굴의 형태가 망가질 수 있으므로 손은 쓰지 말고 물에만 헹궈내는 게 중요하다.

 

조개류의 보관방법
조개류는 살아 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오래 보관할 수 없다.
시장에서 사온 바지락, 대합 등의 조개류는 당장 요리에 쓰지 않을 때는 물에 담가두는 것보다 신문지에 단단히 싸서 차고 깜깜한 곳에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조개류의 냄새나 찌꺼기를 토하게 할 때에만 물에 담궈두고 보관은 하루 이상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잠깐! 조개모래 빼기>
대합과 같은 조개에서 모래를 뺄 때는 바닷물 정도의 소금물에 대못 2~3개 정도 넣어두면 모래를 모두 토해낸다. 그리고 작은 조개는 식초를 2~3 방울 정도 넣은 물에 조개를 넣어두면 모래 뿐만이 아니라 개펄의 흙까지 빠지게 된다.

 

돼지고기 기름기 빼려면
돼지고기의 기름기 때문에 돼지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돼지고기의 기름을 빼고 싶으면 조리하기 전에 생고기에 소금을 뿌린 다음 손으로 문질러 씻어내면 된다.
또 돼지고기를 넣고 찌개를 끓일 때는 먼저 돼지고기를 삶아 기름기를 뺀 뒤 찌개를 끓이면 적당한 양의 지방분 때문에 음식맛이 부드러워진다. 제육을 만들 때는 초벌로 삶은 후에 찬물로 씻어내고 나서 한번 더 삶으면 기름기로 인한 느끼한 맛이 줄어들게 된다.
출처:동아일보(1999.9.21)

 

생선 조림 눌어붙지 않게 하려면
생선을 조리다 보면 생선이 냄비 바닥에 눌어 붙어 모양이 흐트러지기 쉽다. 흔히 생선 아래에 무를 깔기도 하지만 나무 젓가락을 활용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냄비 바닥에 나무 젓가락을 2, 3개 깔고 그 위에 생선을 놓고 조리하면 생선이 바닥에 눌어 붙지 않아 모양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또 냄비 바닥과 생선 사이에 공간이 생기기 때문에 양념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생선 전체에 배어 들어 맛도 좋아진다.

 

고기 요리 역한 냄새 없애려면
무슨 고기든 저마다 독특한 냄새가 있다.
따라서 고기를 잘못 끓이면 국물에서 냄새가 나기도 한다.
고기를 찬물로 씻은 다음 물기를 완전히 빼고 조리하면 냄새도 없어지고 국물맛도 좋아진다. 또 고기맛이 변하지도 않는다. 겨자를 넣는 것도 좋은 방법.
겨자는 고기 속에 들어있는 독특한 맛을 밖으로 끄집어내 주는 역할을 한다. 고기 가운데 특히 비계와 기름기가 많은 돼지고기는 삶거나 요리하고 나서 겨자에 찍어 먹으면 한결 고기맛이 좋아진다.

 

육류를 빠르게 해동하는 방법
육류를 냉동실에서 꺼내서 바로 조리하려면 무척 힘이 듭니다..
저 역시 조리를 빨리 하려고 전자렌지로 해동하곤 하는데, 전자렌지를 사용하거나 물에 담가 놓을 때의 단점은 고기의 표면만 익거나 육즙이 빠져나온다는 것입니다. 고기의 색도 약간 거무스르하게 변하기도 하구요...
TV에서 본건데, 알루미늄 냄비 두 개를 이용해서 고기를 10분 내에 해동할 수 있다는 군요...
냄비 한 개를 엎어놓고, 그 위에 얼린 고기를 놓고 다시 그 위에 바로 놓인 냄비를 올려 놓는 겁니다.
선홍색의 고기 그대로 속까지 잘 녹아서 금방 떼어집니다..
알루미늄이 열전도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그렇다는 군요...
이 때 주의할 점은 고기의 표면적이 넓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동그랗게 말아 놓은 고기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녹이기 힘들겠지요...?

 

생선 모양 좋게 구우려면
생선을 석쇠에 올려놓고 굽다보면 껍질이 철사에 눌어붙어 생선이 볼품없게 돼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땐 석쇠에 식초를 바른 뒤 구우면 생선이 눌어붙지 않고 깨끗하게 구워진다. 또 석쇠를 충분히 달구고 나서 구워야 생선 껍질이 철사에 눌어붙지 않는다. 생선을 구울 때는 여러번 자주 뒤집지 말고 한쪽을 충분히 구워 익힌 다음에 뒤집어 다른 쪽을 한번에 익히는 것이 좋다.
오징어 새우 조개류와 같이 익으면서 살이 오그라드는 것은 굽기 전에 소금을 쳐주면 덜 오그라들게 된다.

 

멸치국물을 구수하게 맛내려면

 

찌개를 끓일 때 서툰 주부는 화학 조미료에 맛 내기를 전적으로 의존하지만 솜씨 있는 주부는 멸치와 같은 자연재료를 적절하게 이용해 깊은 맛을 냅니다.
구수한 멸치국물을 내기 위해서는 우선 멸치 머리와 내장을 떼어낸 뒤 하룻밤 정도 물에 담가 놓습니다. 멸치를 국물 속에 집어넣기 전에 기름을 두르지 않은 채 살짝 볶아 주면 멸치 특유의 비린내를 없앨 수 있습니다. 멸치는 찬물로 끓여야 하며 일단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하고 뚜껑을 연 채로 잠깐 더 끓입니다.
프라이팬에 생선을 깨끗하게 구우려면
프라이 팬에 생선을 구울 때, 기름이 튀고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막으려면 프라이 팬 크기에 알맞게 신문을 덮고 생선을 굽는다.
그러면 신문이 기름과 냄새를 흡수하여 깨끗하고 맛있게 생선을 구울 수 있다.

 

오징어껍질 벗기기
집에서 오징어 껍질을 벗기려 하면 정말 잘 벗겨지지 않습니다.
이때 굵은 소금으로 오징어를 빡빡 문지른 후에 벗기면 잘 벗겨집니다.

 

냄새없이 생선굽기
1.먼저 생선을 쿠킹호일에 충분히 감싼다...
2.요술냄비(그냥 후라이펜도 가능함 단 뚜껑이 있어야만함...)에 넣는다.
3.뚜껑을 닫는다..
4.약한불로 충분히 굽는다..(뒤집어 가며...)
소요되는시간:20분정도

 

구워 놓은 생선이 식었을 때
* 준비물: 쿠킹호일 , 식은생선
* 방법: 식은생선을 넉넉한 크기의 쿠킹호일에 잘 싸세요.
이때 연기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잘 싸야해요.
까스불위에 쿠킹호일에싼 생선을 올려놓고 제일 약한 불로 덥히세요. (후라이팬도 필요없어요 ,그냥불위에.....)

 

치즈 보관방법
일반적으로 치즈는 10℃이하의 냉장고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영하의 온도에서 어는 것은 좋지 않으며 장기간 보존하는 것도 좋지 않다.
장기보관시에는 냉장고 습도를 맞추어 주어야 하며 치즈가 건조하기 때문에 가능한 밀폐시켜서 보관하는게 좋다.
피자치즈같은 고형치즈는 냉동하지 않는 편이 좋고 가루치즈는 비닐봉지나 플라스틱 용기에 넣어서 밀폐하여 냉동보존하며 냉동저장된 것은 해동 후 재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쨈의 보관방법
먹다 말고 며칠 지났다면 한 번 가열해서 살균을 해두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설탕과 물이 분리되어 묽은 물기 같은 것이 나온다면, 이 부분은 당도가 낮아져서 상하기 쉬우므로 이런 경우에도 살균한다.
내열성이 있는 병이나 용기에 넣어 랩을 씌우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된다.

 

버터의 보관방법
필요한 양만 잘라서 냉장시키고, 저장할 분량은 포장지에 싸서 냉동시킨다.
냉장고에 넣어두지 않아서 다 녹아버린 버터를 다시 냉장시켜서 딱딱하게 굳혔다가 다시 녹이고 또 냉장해서 굳히고 하는 것이 반복되면 버터가 분리되어서 느끼한 맛이 난다. 1개월 이내에 다 먹을 수 있다면 냉장실에 보관해도 좋지만 그 이상 오래 먹을 것이라면 냉동시켜야 한다.
버터의 주요성분은 지방으로서 공기중에 노출되면 쉽게 산화되므로 한 번에 사용할 분량씩 잘라서 포장지에 싸두면 사용할 때 편리하다. 포장지는 공기를 차단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다시 랩으로 쌀 필요는 없다. 깎여진 단면에는 랩을 대서 포장지를 덮어둔다.

 

우유와 요구르트의 보관방법
개봉하지 않은 우유는 약 일주일간, 요구르트는 약 10일간 냉장보관할 수 있다.
일단 개봉하면 냉장상태라도 2일 이내에 소비하는 것이 원칙.
우유는 다른 식품의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강하므로 개봉 뒤에는 입구를 꼭 막아 보관하도록 한다.
개봉한 우유는 공기와 접하게 되면 쉽게 산화하기 때문에 입구를 단단히 막아두어야 한다. 조금밖에 안 남은 우유는 깨끗이 씻어서 건조시킨 작은 병에 옮겨 담는다. 빨리 먹을 것이 아니라면 카페오레나 화이트소스 만드는 식으로 용도별로 가열해두면 5∼6일은 유지된다.

 

<상한 우유 구별방법>
물에 떨어뜨려 퍼지면 상한것!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꺼내보니 날짜가 지났을 때가 있죠? 이럴 때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보려면 우유를 냉수에 몇 방을 떨어뜨려 보아 물에 퍼지면서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반면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앉으면 아직 상하지 않은 것입니다.

 

먹다남은 햄 보관방법
식초 묻힌뒤 랩에 싸세요.
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세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 뒤 랩으로 싸두면 살균효과도 있고, 맛이 가지 않는다.

 

굳은 치즈 사용하기
우유나 브랜디를 부어둔다.
딱딱하게 굳은 치즈를 어떻게 처리할까... 치즈를 강판에 갈아 가루치즈로 만들 수도 있지만, 밀폐용기에 넣고 우유를 부어서 한참동안 놓아두면 먹기좋게 부드러워진다.
우유 대신 브랜디를 부어 같은 방법으로 2~3일 두었다가 한 입 크기로 뭉쳐 파슬리나 잘게 부순 땅콩을 묻히면 멋진 치즈볼이 되는데, 양주 안주로는 일품!.

 

집에서 만드는 요구르트
집에서 요구르트를 만들어 보자.
우유 1L를 정확하게 80도로 가열한 뒤, 요구르트 90~100mL를 조금씩 넣는다. 그런 다음 끓는 물로 헹궈낸 보온병에 붓고 4~6시간 둔 후, 맛을 보고 신맛이 느껴지면 다른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가정에서 만든 요구르트의 보존기간은 이틀 정도이지만, 단백질과 칼슘의 흡수가 잘 되고, 내장 청소효과도 높다고......

 

[음식궁합] 두부와 미역-높은 소화율과 요오드
95%의 소화율과 어떤 조미료와도 잘 어울리는 두부는 사포닌 성분이 있어 지나치게 섭취하면 체내 요오드가 빠져 나온다.
이를 보충하기 위하여 요오드가 풍부한 해조류를 곁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음식궁합] 쇠고기와 배-연하고 맛있는 고기
맛좋고 영양가가 높아 허약한 사람이나 병후 회복에 가장 많이 쓰이는 쇠고기는 전분 및 단백질 분해효소가 함유되어 있는 배와 함께 사용하여 연하고 맛있는 고기를 섭취할 수 있다

 

[음식궁합] 딸기와 우유-풍부한 비타민의 흡수
과일 중에 비타민 C가 가장 많은 딸기는 새콤한 맛을 내는 사과산, 구연산과 같은 유기산 때문에 신선미를 더해 준다.
비타민 C는 여러 가지 호르몬을 조절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므로 체력을 증진시키는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설탕과 함께 먹으면 비타민 B1과 유기산의 소모를 더하기 때문에 꿀, 우유, 떠먹는 요구르트 등과 함께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음식궁합] 조개탕과 쑥갓-풍부한 단백질과 엽록소
아미노산(히스티딘, 라이신 등)이 많고 지방이 적은 조개는 글리코겐도 풍부해서 영양 식품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양질의 단백질 공급을 해야 하는 간장 질환과 담석증 환자에게는 조개탕이 아주 좋은 식품이다.
쑥갓은 칼슘이 많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이며 엽록소 또한 풍부해서 적혈구 형성에 도움을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가 있어 조개탕에 쑥갓을 곁들이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다

 

[음식궁합] 돼지고기와 새우젖-단백질과 소화제의 역할
돼지고기의 주성분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단백질과 지방이다.
단백질이 소화되면 펩타이드를 거쳐 아미노산으로 바뀌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다.
새우젓은 발효되는 동안에 대단히 많은 양의 프로테아제가 생성 되어 소화제 구실을 한다.
사람들이 지방을 먹으면 췌장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라는 지방 분해 효소의 작용을 받는다그러면 지방은 가수분해되어 지방산과 글리세린으로 바뀌어 흡수된다. 지방 분해효소의 힘이 부족하면 지방이 분해되지 못해 설사를 일으키게 된다.
그런데 새우젓에는 강력한 지방 분해 효소인 리파아제가 함유되어 있어 기름진 돼지고기의 소화를 크게 도와 주는 것이다.

 

[음식궁합] 두부와 미역-높은 소화율과 요오드
95%의 소화율과 어떤 조미료와도 잘 어울리는 두부는 사포닌 성분이 있어 지나치게 섭취하면 체내 요오드가 빠져 나온다.
이를 보충하기 위하여 요오드가 풍부한 해조류를 곁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음식궁합] 쇠고기와 배-연하고 맛있는 고기
맛좋고 영양가가 높아 허약한 사람이나 병후 회복에 가장 많이 쓰이는 쇠고기는 전분 및 단백질 분해효소가 함유되어 있는 배와 함께 사용하여 연하고 맛있는 고기를 섭취할 수 있다

 

[음식궁합] 딸기와 우유-풍부한 비타민의 흡수
과일 중에 비타민 C가 가장 많은 딸기는 새콤한 맛을 내는 사과산, 구연산과 같은 유기산 때문에 신선미를 더해 준다.
비타민 C는 여러 가지 호르몬을 조절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므로 체력을 증진시키는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설탕과 함께 먹으면 비타민 B1과 유기산의 소모를 더하기 때문에 꿀, 우유, 떠먹는 요구르트 등과 함께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음식궁합] 조개탕과 쑥갓-풍부한 단백질과 엽록소
아미노산(히스티딘, 라이신 등)이 많고 지방이 적은 조개는 글리코겐도 풍부해서 영양 식품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양질의 단백질 공급을 해야 하는 간장 질환과 담석증 환자에게는 조개탕이 아주 좋은 식품이다.
쑥갓은 칼슘이 많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이며 엽록소 또한 풍부해서 적혈구 형성에 도움을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가 있어 조개탕에 쑥갓을 곁들이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다

 

[음식궁합] 돼지고기와 새우젓-단백질과 소화제의 역할
돼지고기의 주성분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단백질과 지방이다.
단백질이 소화되면 펩타이드를 거쳐 아미노산으로 바뀌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다.
새우젓은 발효되는 동안에 대단히 많은 양의 프로테아제가 생성 되어 소화제 구실을 한다.
사람들이 지방을 먹으면 췌장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라는 지방 분해 효소의 작용을 받는다그러면 지방은 가수분해되어 지방산과 글리세린으로 바뀌어 흡수된다. 지방 분해효소의 힘이 부족하면 지방이 분해되지 못해 설사를 일으키게 된다.
그런데 새우젓에는 강력한 지방 분해 효소인 리파아제가 함유되어 있어 기름진 돼지고기의 소화를 크게 도와 주는 것이다.

<출처>네이버카페 레몬테라스




 

 

 

 

 

Hennie Bekker (헤니 베커)의 자연음악)

01. Chopin's Nocturn in E Flat, Opus 9
02. Etude In A Flat
03. Summer's Eve


04. Air In C
05. Talk To The Spirits
06. Dreaming

07. Euphoria
08. Kariba Song
09. Moonlight Dance
10. Tranquil Realms

 

 

 

   

 

 

 Hennie Bekker (헤니 베커) 

Hennie Bekker는 잠비아에서 출생하였으며 리싸이틀 연주 중 들른 캐나다에 87년에 정착한다.

캐나다에서 만난 Dan Gibson이란 뮤지션과 함께 약 10여년동안 13매의 앨범을 제작하는등

듀오프로젝트를 계속하면서도 90년대 접어들면서 자신의 뉴에이지 음악을 레코딩 하게 된다.

90년대 접어들면서 자신의 뉴에이지 음악을 레코딩 하게 된다. 발표하는 음반마다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거두는 성공적인 캐나다 최고의 뉴에이지 뮤지션으로 이름이 높다.

그는 여느 웰빙 음악가 보다도 앞서 자연과 더불어 무공해 음악을 연주해 내

변화하는 세계에 적응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보다 편안한 자연의 소리를 담아

아름다운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선구자 역할을 시작했던

웰빙 음악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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