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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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 내 여동생 황 미정 고려대학교 대학원 학위 수여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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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진...

2017. 9. 5.






2차 시상식인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주니엘-내일이 아름답도록


내 마음을 울리는 마지막 종소리에

무서워도 따뜻했던 선생님의 말씀도

무슨 일이든 함께하던 친구들의 장난도

눈물젖은 마지막 인사도

뒤돌아보면 추억이 될 모든 것들

여기 두고 갑니다

지금의 슬픔은 희망이 되고

바람은 또 꿈이 되고

지금의 믿음이 지켜줄테니까

오늘의 마지막보다 내일이 아름답도록​

내 마음보다 너무도 빨랐던 이별에

밀어주며 끌어주며 응원하던 우정도

설레이던 만남들 여행들 지금 이 순간도

후회로 남지 않기를

​뒤돌아보면 추억이 될 모든 것들

여기 두고 갑니다

지금의 슬픔은 희망이 되고

바람은 또 꿈이 되고

​지금의 믿음이 지켜줄테니까

오늘의 마지막보다 내일이 아름답도록

서로 가는 길은 달라도

같은 곳에서 시작했기에

후회없이 떠나리리

지금의 슬픔은 희망이 되고

바람은 또 꿈이 되고

지금의 믿음이  지켜줄테니까

오늘의 마지막보다 내일이 아름답도록

내일이 아름답도록​





















둘째 황 미용(이영)


































미용이 부부(강서방 참 고마운 친구다)







































ㅋㅋㅋ~~

카메라를 들이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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