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정말 대단한, 떠오르는 새 별,, 새로운 피아니스트 임주희Really great rising New star, New pianist, Lim Ju-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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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들 이야기(피아노)

2018. 9. 27.

 

 

 

 

 

 [The INNERview] A Prodigy who won over a Maestro [Pianist LIM Ju-hee]  

인터뷰 제목이 내 맘에 쏘~옥 들었지만 나는 조금 바꾸고 싶었다.

 

 LIM Ju-hee Prodigy Pianist who won over a Maestro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임주희의 표정들을 올리다가 ARIRANG TV  인터뷰가 생각나 곧바로 이렇게 다운로드해서 올린다.

아리랑 Tv 인터뷰 2회와 MBC Tv [문화사색 임주희 2014. 8 ] 3편을...

 

 

 

 

 

임주희와 나,

우연히,

정말 우연히 만난 앳띤 주희였다.

분명 음악이 우정해서 주희와 만남을 주선했을 거다.

그 인연을 맨 먼저 언급한 지난 글을 그대로 옮겨왔다.

 

제목에 인연이라 썼다.

2015년 3월 19일 금호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연주회 피아니스트 리즈   살( Lise de la Salle)의 연주회에

(http://www.kumhoarthall.com/designer/skin/01/detail.html?p_idx=9440&s_idx=3&vwY=2015&vwM=03&se_idx=)

함께 하기로 했던 지인이 사정으로 함께 할 수 없다하여 혼자서 갔다.

리즈 드 라 살은 1988년 생 27세의 떠오르는 신예 피아니스트로 많이 기대했던 연주자이기에

티켓을 취소하지 않으려 했으나 마땅한 지인이 없어 취소를 했는데 그 취소가 인연을 소개해 주었다라 할까?

여느 때처럼 연주회장 입장을 알리는 소리에  가능한 맨 먼저 객석으로 들어갔다.

내 좌석은 B블럭 2열 12번이고 좌, 우로 한 좌석씩은 내가 취소한 것들이라 어쩌면 빈 자리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연주자에게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오늘 연주자는 상당한 연주력을 갖추었기에 젊은 친구들이 많이 올것이라 생각했는데 로비가 덜 북적인 걸 보면

오늘도 객석을 꽉 채울 수 없나 보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프로그램을 펼치는데 좌측 11번 좌석에 어린 여학생이 앉는다.

중 1~2학년 쯤으로  보이는 요즈음 보기쉽지 않는 아주 착하게 생긴 학생이라 다시 살펴보았다.

말을 걸고 싶었다 어찌나 참하게 생겼기에... 

[ 음~ 피아노 하니? ]

" 네~"

[중학생? ]

" 네 중2예요"

 

[엊그제 예매 했겠네?  네가 앉은 좌석 실은 내가 며칠 전에 취소 했거든...]

'" 아~!, 저는 잘 몰라요 아빠가 예매하셔서..."

[이름이 뭐야? 기억했다가 나중에 니가 독주회 한다면 참석할께~]

[손열음 알지?, 김다솔, 김선욱, 김태영~ 이들도 어렸을 때부터 금호 영재로 뽑혀 그때부터 관심있게 지켜본 친구들이거든~!]

" 아~네~, 그맙습니다. 임주희에요.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했었어요. 서울시향과 ..."

깝놀~~

[오~ 그래~? 대단하구나?}

뭐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우측에 방금 앉은 대학생쯤으로 보이는 젊은 친구가 우리들 대화에 끼어든다.

"" 임주희씨 맞죠? 나. 주희씨 팬이에요"" 한다.

얼래~? 이 녀석 보게나? 이 꼬마 팬이라고?

 

나를 사이에 두고 둘이 말을 주고 받는다.

그리고 나와 셋이서 말을 나누다 연주자가 입장~!                                                                                                                             

참, 우측 젊은 친구는 피아노 전공이란다.

임주희는 내 수첩 2015년 3월 19일 빈칸에 [피아니스트 임주희]라고 썼고 피아노 전공 대학생인  최하용은

전화 번호와 이름을 프로그램에 썼다.

이제 친구가 된거다.

 

 

내가 몹시 좋아하는 피아니스트 임주희가 연주 하는 모습들을 TV 방영할 때 급하게 카메라를 꺼내들고 담은 표정들...

[2018 평창대관령국제음악회] 피아니스트 임주희 첫 리사이틀에서 연주한 그 표정들이다.

연주에 몰임된 이 표정들이 가장 아름답지 않을까?

이렇게 이쁠 수가...

 

 

 

 

 

"Soli deo Gloria 

2018년 07월 29일 12:00

 

이 인터뷰를 보면서 9세 때 발레리 게르기예프와의 연주 장면 등등에서  몇 번이고 코끝이 찡~해 왔다.

[The INNERview] A Prodigy who won over a Maestro [Pianist LIM Ju-hee]

Pianist LIM Ju-hee 피아니스트 임주희

She was only 11 when she was called upon by the leading maestro Valery Gergiev in 2010. That year, she made an international debut at White Nights Festival in Russia, Rheingau Festival in Germany, and Sinfonietta Concert in Shanghai, China. Having so long been called a child prodigy, LIM has just had her first recital at this year's PyeongChang Music Festival – the performance marks a transition from a prodigy to a mature pianist. INNERview meets the rising star pianist LIM Ju-hee to hear her story and her plans for the future.

'세계 클래식의 거장, 지휘자 발레리 게리기에프가 선택한 피아니스트'. 겨우 11살 소녀에게 붙은 첫 번째 타이틀이다. 피아니스트 임주희는 11살인 2010년에 이미 러시아 백야 페스티벌, 독일 라인가우 페스티벌, 중국 상하이 신포니에타 콘서트 무대 등 세계 무대에 데뷔했다. 어린나이에 활동을 시작하면서 피아노 '신동', '영재'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던 그녀가 2018 평창 대관령 음악제를 계기로 첫 리사이틀을 열었다. 신동에서 한 명의 성숙한 피아니스트로 우뚝 선 임주희.

차세대 클래식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는 피아니스트 임주희의 음악과 포부를 들어본다

 

 

 

 

 

[The INNERview] History with Pyeongchang Music Festival [Pianist LIM Ju-hee]  

Pianist LIM Ju-hee 피아니스트 임주희youtu.be/QiDbxm4kygU

She was only 11 when she was called upon by the leading maestro Valery Gergiev in 2010. That year, she made an international debut at White Nights Festival in Russia, Rheingau Festival in Germany, and Sinfonietta Concert in Shanghai, China. Having so long been called a child prodigy, LIM has just had her first recital at this year's PyeongChang Music Festival – the performance marks a transition from a prodigy to a mature pianist. INNERview meets the rising star pianist LIM Ju-hee to hear her story and her plans for the future.

'세계 클래식의 거장, 지휘자 발레리 게리기에프가 선택한 피아니스트'. 겨우 11살 소녀에게 붙은 첫 번째 타이틀이다. 피아니스트 임주희는 11살인 2010년에 이미 러시아 백야 페스티벌, 독일 라인가우 페스티벌, 중국 상하이 신포니에타 콘서트 무대 등 세계 무대에 데뷔했다. 어린나이에 활동을 시작하면서 피아노 '신동', '영재'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던 그녀가 2018 평창 대관령 음악제를 계기로 첫 리사이틀을 열었다. 신동에서 한 명의 성숙한 피아니스트로 우뚝 선 임주희.

차세대 클래식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는 피아니스트 임주희의 음악과 포부를 들어본다.

 

 

 

[The INNERview] Growing with Music [Pianist LIM Ju-hee]

Pianist LIM Ju-hee 피아니스트 임주희

She was only 11 when she was called upon by the leading maestro Valery Gergiev in 2010. That year, she made an international debut at White Nights Festival in Russia, Rheingau Festival in Germany, and Sinfonietta Concert in Shanghai, China. Having so long been called a child prodigy, LIM has just had her first recital at this year's PyeongChang Music Festival – the performance marks a transition from a prodigy to a mature pianist. INNERview meets the rising star pianist LIM Ju-hee to hear her story and her plans for the future.

'세계 클래식의 거장, 지휘자 발레리 게리기에프가 선택한 피아니스트'. 겨우 11살 소녀에게 붙은 첫 번째 타이틀이다. 피아니스트 임주희는 11살인 2010년에 이미 러시아 백야 페스티벌, 독일 라인가우 페스티벌, 중국 상하이 신포니에타 콘서트 무대 등 세계 무대에 데뷔했다. 어린나이에 활동을 시작하면서 피아노 '신동', '영재'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던 그녀가 2018 평창 대관령 음악제를 계기로 첫 리사이틀을 열었다. 신동에서 한 명의 성숙한 피아니스트로 우뚝 선 임주희.

차세대 클래식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는 피아니스트 임주희의 음악과 포부를 들어본다.

 

 

Ju-Hee Lim 임주희 mbc문화사색 2014.8  = https://www.youtube.com/watch?v=QiDbxm4kygU&t=2s

 

 

 

[

She was only 11 when she was called upon by the leading maestro Valery Gergiev in 2010. That year, she made an international debut at White Nights Festival in Russia, Rheingau Festival in Germany, and Sinfonietta Concert in Shanghai, China. Having so long been called a child prodigy, LIM has just had her first recital at this year's PyeongChang Music Festival – the performance marks a transition from a prodigy to a mature pianist. INNERview meets the rising star pianist LIM Ju-hee to hear her story and her plans for the future.

'세계 클래식의 거장, 지휘자 발레리 게리기에프가 선택한 피아니스트'. 겨우 11살 소녀에게 붙은 첫 번째 타이틀이다. 피아니스트 임주희는 11살인 2010년에 이미 러시아 백야 페스티벌, 독일 라인가우 페스티벌, 중국 상하이 신포니에타 콘서트 무대 등 세계 무대에 데뷔했다. 어린나이에 활동을 시작하면서 피아노 '신동', '영재'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던 그녀가 2018 평창 대관령 음악제를 계기로 첫 리사이틀을 열었다. 신동에서 한 명의 성숙한 피아니스트로 우뚝 선 임주희.

차세대 클래식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는 피아니스트 임주희의 음악과 포부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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