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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영 바이올리이스트

2020. 6. 21.

임지영 바이올리니스트 연주 사진

임지영 바이올리니스트 연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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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영 바이올리니스트 연주 사진

'P. I. Tchaikov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35   

2016 교향악축제 - 수원시립교향악단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이 연주 때 임지영의 연주 옷깃 스치는 소리까지 귀에 담고 얼굴 표정까지 놓치고 싶지않아 C블럭 3열 8번 좌석을 예매하여 앉았었다.

2016 교향악축제 - 수원시립교향악단

2016.04.08(금) 20:00

 

휘 | 김대진 바이올린 | 임지영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P. I.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워낙이나 유명한 곡이고 웬만한 바이올리니스트들은 몇 번쯤은 연주했을 몇 번을 들어도 좋아들 하는 명곡이기에

오히려 어리지만 당차고 담대하나 탄탄한 임지영의 연주가 기다려진다.

 

 

 

1부 2 번째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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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P. I.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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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legro moderato - Moderato assai. D장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II. Adante. G단조, 3/4박자, 세도막 형식

III. Allegor vivacissimo. D장조, 2/4박자, 론도 형식

 

 

차이콥스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이다. 랄로의 〈스페인 교향곡〉을 접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피아노 협주곡 1번〉 이후 작곡된 두 번째 협주곡으로 바이올린 연주에 있어 기술적인 테크닉을 요구하는 작품이다

 

연주 불가능한 작품

차이콥스키는 바이올린 협주곡이 완성될 당시 레오폴드 아우어(Leopold Auer, 1845~1930)에게 헌정함과 동시에 초연을 의뢰하려고 하였다. 작품을 접한 레오폴드는 차이콥스키에게 우정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우어가 느끼기에 작품의 선율은 서정적이고 아름다웠다. 그러나 이러한 긍정적 평가에도 선뜻 연주하기에는 수정할 부분이 많았다. 〈바이올린 협주곡〉 Op.35는 연주하기에 난해하며 심지어 ‘연주 불가능한 작품’이라는 평은 한동안 차이콥스키를 바이올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작곡가로 여겨지게 하였다. 아우어의 대답만을 기다리던 차이콥스키는 2년의 시간이 흐른 후 그에게 초연을 맡기는 것이 불가능함을 깨닫는다.

한 연주가의 노력으로 세상에 알려진 작품

〈바이올린 협주곡〉 Op.35는 연주할 수 없는 난해한 작품으로 세상에 나오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그런 중에 아돌프 브로츠키(Adolph Brodsky, 1851~1929)라는 젊은 연주가가 차이콥스키를 찾아가 자신이 이 작품을 연주할 수 있게 해 주기를 청한다. 그렇게 이 작품은 1881년 12월 4일 빈에서 한스 리히터의 지휘 아래 초연이 이루어졌다. 한 명의 젊은 연주가로 인해 마침내 이 작품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차이콥스키는 이에 대한 보답으로 브로츠키에게 이 작품을 헌정하였다.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Op.35는 처음부터 대중의 사랑을 받지는 못했다. 비평 역시 신랄했다. 한슬릭은 이 작품을 “길고 진부한 작품”으로 평했으며, 마지막 악장에는 “냄새나는 러시아인”이라고 평하기까지 했다. 브로츠키는 이러한 신랄한 비평에도 굴하지 않고 기회가 닿을 때마다 이 작품을 연주하였다고 한다. 이 작품을 공연하는데 또 다른 연주가도 한 몫 하였다. 그는 바로 카렐 할리르(Carl Halir, 1859~1909)라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할리르는 1888년 라이프치히 공연에서 이 작품을 연주하였는데, 이 자리에 참석한 차이콥스키는 “기념할만한 날”이라고 했다.

제 1악장, Allegro moderato - Candenza

소나타 형식의 악장이다. 서주에서 잠시 주제가 암시된 후 바로 바이올린에 의해 낭랑히 울려펴진다. 전개부에서는 화려한 바이올린의 테크닉의 향연이 펼쳐지며 폭발하듯 터져나오는 오케스트라의 야성적인 외침은 짜릿한 쾌감을 느끼게 한다. 카덴짜 (독주자가 반주없이 자신의 기교를 최대한 과시하는 즉흥연주를 하는 부분. 고전파 이후 상당수의 작품에서는 작곡자가 대부분 카덴짜까지 겸해서 작곡해두는 것이 대부분이나 일부 연주자들은 자신만의 카덴짜를 연주하기도 한다)가 끝나면 다시 처음의 주제가 반복되고 곡이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끝나게 된다.

 

제 2악장, Canzonetta (Andante)

'칸쪼네타 (작은 노래)' 라고 되어있는 A-B-A의 3부형식으로 되어있다. 애수어린 멜로디가 곡전체를 지배하며 깊은 감동을 자아내는데, 이는 매우 슬라브적인 정서가 풍부한 선율이다. 곡은 명확히 끝나는 부분이 없이 3악장으로 연결된다.

 

제 3악장, Finale (Allegro vivacissimo)

자유로운 소나타형식의 악장이다. 전악장에서 이어진 곡은 갑자기 분위기가 확 바뀌면서 열광적인 리듬의 축제로 변한다. 중간에 잠시 우수어린 선율이 고개를 내밀다 제시부의 첫선율이 다시 나타나기를 되풀이 하다 점점 열기를 고조시켜 나가면서 마지막에는 환희에 찬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의 총주로 끝맺는다.

 

 

 

 

 

 

 

 

 

 

 

 

 

 

 

 

 

 

 

임지영 바이올리니스트 연주 사진

 

 

 

임지영 바이올리니스트 연주 사진  이 표정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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