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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간초(참기름, 간장, 식초, 설탕)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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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것, 맛을 찾아서.../류수영 요리(편스토랑 )

2021.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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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처럼 폭염이 한 달 이상 계속되는 여름에 더위와 코로나19에 지쳐있을 때 입맛을 올려줄 수 있는

대단한 레시피를 탤런트 류수영이 만들었는데 대~박이다.

재료가 딱 4가지면 끝난다.

그것도 아주 쉽게 , 주방에 항상 있는 재료다 보니 처음에는 TV를 보면서도 긴가민가 했다.

참기름, 양조간장, 식초, 설탕 이 세 가지 재료를 류슈영만의 비율로 배합하면 끝~~~

아래, 이렇게 두 줄이면 환상적인 소스 만들기 설명도 끝이다.

 

 

양조간장 200ml, 참기름 160ml, 식초 100ml, 설탕 4/5컵, 깨 2.5큰술을 넣어 섞어 참 간초 소스를 만들어준다.

(소량으로 만들 때: 숟가락 계량 시 양조간장 3.5큰술, 참기름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로 섞어 소스를 만든다)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계속 저어준다)

 

비빔밥, 아니 그 어떤 요리에 적용을 해도 괜찮겠다.

 

[온 스테이지] 227. 박규희 - Recuerdos de la Alhambra

'https://youtu.be/ycYC2 pCDkhU

'스페인 그라나다의 알람브라 궁전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기타 곡으로 작곡한 타레가의 명곡이다. 트레몰로 주법이 애잔한 분위기를 낸다. (자세한 곡 설명은 이 글 맨 아래에 올렸다.)

 

박규희 기타리스트는 만 3세 때부터 기타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을 포함해 독일, 스페인, 벨기에, 이탈리아 등에서 열린 국제적인 콩쿠르에서도 수많은 입상을 한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기타리스트 박규희 - 창업 일보. 공정사회를 위한 바른 신문! (news33.net)

 

기타리스트 박규희 - 창업일보. 공정사회를 위한 바른 신문!

【창업일보】서영휘 기자 = 박규희는 기타리스트다. 그녀는 지난달 17일 폴란드 타히에에서 열린 '얀 에드문드 유르코프스키 기타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세 살 때부터 시작한 기타는 이제

www.news33.net

 

 

 

1. 참 간초면

   ‘참 간초면’.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입맛 돋우는 참간초 소스에 비빈 면에 올리브 등을 이용해 여름에 어울리는 색다른 비빔면을 완성했다. 

 

2. 참간초 파스타

 

 

 

여름 별미 참 간초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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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스토랑> 류수영의 참 간초면 레시피

 

 [참 간초면]

재료 : 양조간장양조간장 200ml, 참기름160ml, 식초 100ml, 설탕4/5컵,  2.5큰술, 

         국내산 쌀국수면, 적채,적채, 상추, 오이, 양파, 고춧가루 블랙 올리브

[참 간초 소스]

 

 

만드는 법

1. 양조간장 200ml, 참기름 160ml, 식초 100ml, 설탕 4/5컵, 깨 2.5큰술을 넣어 섞어 참 간초 소스를 만들어준다.

(숟가락 계량 시 양조간장 3.5큰술, 참기름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로 섞어 소스를 만든다)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계속 저어준다)

 

[참 초간면]

 

 

1. 팔팔 끓은 물레 쌀국수 면 1개를 넣어 3분 정도 익혀주고 찬 물에 헹구어 전분기를 제거해 준다.

 

2. 채칼로 썰은 적채 한 줌, 길게 잘른 상추 한 줌, 채 썬 오이 한 줌, 식초물에 담가 둔 양파 한 줌을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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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스토랑 어남 선생 간단 레시피 참 간초 파스타

재료

파스타면 1인분

돼지 다짐육 100g

양파 1/2

오이 1/3

방울토마토 3개(파프리카로 대체함)

마늘 3-4개

참기름

간장

식초

설탕

굴소스

고춧가루

참 간초 파스타 재료가 정말 간단하죠?

 

 

 

 

참 간초는 참기름, 간장, 식초의 줄임말이에요.

비율만 맞으면 너무 맛있는 소스를 만들 수 있어요.

참기름 3T, 간장 3.5T, 식초 1.5T(새콤한 맛이 좋으면 2T) 설탕 1.5T(달게 드시고 싶으면 2T), 고춧가루 1t, 깨 조금

넣고 섞으면 소스가 완성이에요.

이 소스를 샐러드에 뿌려도 맛있더라고요.

참 간초 파스타는 냉 파스타로 즐길 거니까

소스를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파스타면은 9분간 삶아줄 거예요.

삶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그동안 고명을 만들면 되겠네요.

양파 1/2는 채 썰어서 식초물에 담가주세요.

오이 1/3을 채 썰고 마늘은 편 마늘로 준비해주세요.

사진에서 빠졌는데 방울토마토 3개도 반잘라서

고명으로 만들어주세요.

저는 방울토마토가 없어서 파프리카로 대체했어요.

고명이니 없으면 제외해도 괜찮아요.

 

프라이팬을 약불로 켜서 기름을 두르고 편 마늘로

마늘 기름을 내주세요.

마늘 기름을 낸 후 다짐육 100g을 넣고

볶아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수분을 날려야 되지 누린내가 나지 않아요.

 

 

 

수분을 날려준 후, 굴소스 1T, 간장 1T, 생강 반톨(생강청)

넣고 섞으면 고명 완성이에요.

냉파스타라 약간 짭조름하게 해 주시는 게 맛있어요.

 

 

 

파스타면은 9분간 삶은 후 찬물로 씻어주세요.

냉장고에서 소스를 꺼내서 파스타 1인분 기준으로

소스 3T를 넣어 비벼주면 면도 준비 끝났어요.

이제 그릇에 덜어서 고명만 올려주면 되겠죠?

식초물에 담가 둔 양파도 건져서 올리고,

고기 고명, 채 썬 오이, 파프리카(방울토마토) 올리면

참 간초 파스타 완성이에요.

모든 재료를 섞어서 한입 먹으면

참 간초의 감칠맛이 입안에서 맴돌아서

한입 먹자마자 다음 한입을 기다리게 돼요.

수저로 고기 고명까지 싹싹 긁어먹었네요.

이웃님들도 여름 별미로

참 간초 파스타 만들어보는 거 어떨까요?

맛있는 냉파스타 추천입니다.

[출처] 편 스토랑 류수영 참 간초 파스타|작성자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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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브라 궁전의 추억(Recuerdos de la Alham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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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주의 음악>독주곡>기타
1800~1900년경
프란치스코 타레가(Francisco Tárrega, 1852~1909)
1876년, 베를린
알프레드 코텡(Alfred Cottin, 1863~1923)
기타

요약: 스페인 그라나다의 알람브라 궁전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기타 곡으로 작곡한 타레가의 명곡이다.

트레몰로 주법이 애잔한 분위기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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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타레가(1852~1909)

 

 

''기타의 가능성을 재발견한 인물

타레가는 기타의 현대적인 주법을 완성한 기타리스트로서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그의 비르투오소적인 테크닉 때문에 ‘기타의 사라사테’라고 불리기도 할 정도였다. 그가 아니었으면 기타라는 악기는 여러 가지 한계로 인하여 지금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는 1880년대부터 약 20여 년간, 서유럽의 예술 음악들, 즉 바흐나 베토벤, 쇼팽 등이 작곡한 음악들을 기타로 편곡하였다. 그 과정에서 현대적인 주법들이 사용되었고, 새로운 음향 역시 만들어질 수 있었다. 그 덕분에 기타라는 악기의 레퍼토리는 매우 확장되었다. 게다가 그는 단순히 기타라는 악기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뿐 아니라, 자신의 고국인 스페인의 민속음악적 요소들을 기타 작품으로 만드는 데도 관심이 많았다. 그리고 그중 가장 빛나는 산물이 바로 이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이다.

 

타레가의 기념비

 

그라나다를 방문하여 본 알람브라 궁전의 이미지

알람브라 궁전은 스페인의 마지막 이슬람 왕조인 나스르 왕조의 무하마드 1세 알 갈리브가 13세기 중반에 세우기 시작하였고, 증축 및 개보수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약 14세기에 완성되었다.

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하는 이 궁전은 나스르 왕조의 마지막 왕 보 아브 딜이 스페인의 페르난드 2세의 공격에 대항하지 않고 아프리카로 떠나면서 이슬람 왕조와의 연을 다하였다.

 

트레몰로 주법이 만들어내는 애잔한 분위기는 알람브라 궁전의 이러한 서글픈 역사를 잘 표현한다.

또한, 설에 불과하지만, 타레가가 어느 여인을 사랑하였으나 그 사랑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떠나게 된 여행길에 이 궁전을 보았다는 이야기 역시 곡의 애절한 느낌과 잘 맞아떨어진다.

 

알람브라 궁전의 전경

 

''《알람브라궁전의 추억》(스페인어: Recuerdos de la Alhambra 레쿠에르도스 데 라 알람브라[*])은 스페인의 작곡가이자 기타 연주자인 프란시스코 타레가가 1896년에 말라가에서 작곡한 클래식 기타 연주곡이다. 프란시스코 타레가가 스페인 그라나다에 위치한 알람브라 궁전과 요새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기타 연주곡으로서 클래식 기타의 중요한 기술인 트레몰로의 사용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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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은 도전적인 기타 트레몰로를 표현하고 있는데 약손가락, 가운뎃손가락, 집게손가락이 빠른 속도로 기타의 현을 튕기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화음을 연속해서 연주하면서 연이은 멜로디를 연출한다. 특히 엄지손가락은 아르페지오 패턴 반주를 동시에 연주한다. 이 작품은 A섹션, B섹션으로 나뉘어 있는데 A섹션은 가단조이고 B섹션은 같은으뜸음조를 띠는 가장조이다.

 

대중문화에서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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