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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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오븐 요리에 적합한 열원과 가열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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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좋은 생활 상식들...

2021.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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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오븐에 적합한 열원과 가열방법

 

● 어떤 열원이 적합한 것인가

 

자 길들이기를 마쳤다면 이제 요리에 도전해 보자.
그다지 어렵지는 않다. 무엇보다 카우보이도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것이 더치오븐이다.
하지만 열원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지식을 알아두는 편이 좋을 것이다.
그러면 보다 즐겁고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다.

이상적인 열원은 다음 조건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 착화, 소화가 간단할 것.

· 온도를 올리거나 내리는 것과 화력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히트 콘트롤이 용이할 것.

· 그 결과 가열하고 있는 시간, 타임 콘트롤이 자유자재.

· 손에 넣기 쉽고 야외에서 사용할 때에도 운반하기 쉬운 것, 캠프에서 더치오븐을 사용할 때에는 뚜껑에도 올려놓을 수 있는 것.

 

 

● 열원의 종류와 그 특징

 

일반적으로는 가스, 전열기, 캠핑 가스 스토브(콜맨 더블 버너류), 숯. 브리켓(바베큐용 조개탄), 장작을 열원으로서 사용한다.

 

Ⅰ 가스

부엌에서 사용하는 조리용 열원으로서 가스는 일본에서 가장 일반적이다.
더치오븐을 가정에서 사용할 때에도 가스 렌지에 더치오븐을 올려놓고 조리한다.
화력 조절을 포함해서, 가스는 가장 취급하기 쉽지만 한 가지 조금 부족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더치오븐을 상부에서 가열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부로 부터의 열원으로서는 숯, 장작, 브리켓을 병용한다.


Ⅱ 전열기

전열기는 더치오븐에는 아주 적합한 열원이다.
왜그런가 하면 더치오븐 조리에서는 높은 온도로 한꺼번에 가열하는 경우가 드물고,
천천히 불 조절을 하며 시간을 들여서 조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히트 콘트롤의 어려움을 요구하지 않고 긴 시간동안 아주 약한 불로 끓이는 스튜, 스프, 찜닭 등에는 최적이다.
언제 불이 꺼질지도 모르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가스와 마찬가지로 하부에서 밖에 가열이 안되지만 숯 등을 병용하면 문제는 없다.

Ⅲ 캠핑 가스 스토브

캠프에 가서 모닥불을 피우지 못할 경우에는 가정에서 가스불을 쓰던 것과 마찬가지 요령으로 캠핑 가스 스토브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투 버너라면 한쪽에 캠프 더치오븐을 올리고 또 다른 한쪽 버너에서는 숯에 불을 붙이는 것도 가능하며 또한 동시에 두개의 더치오븐으로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콜맨사의 투 버너는 12인치 캠프 더치오븐과 10 1/4인치 키친 더치오븐을 올리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단, 스탠드에 스토브를 세팅하고 무거운 더치오븐을 올리고 사용할 때에는 밸런스를 잘 잡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재료를 꽉 채운 더치오븐은 상상이상으로 무겁기 때문이다.

 

Ⅳ 숯

숯은 일단 불이 불으면 장시간 고온을 내기 때문에 더치오븐에는 아주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불 붙이는데는 성냥 하나로 붙인다고 붙는 것도 아니고 스위치로 딸깍하고 끈다고 불이 꺼지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익숙함이 문제일 뿐이다.
붉게 타오르는 숯불은 보고 있으면 즐거워지며, 쓸모 없다고 바로 끄지말고 고기를 굽거나 하면서 즐기면 좋다.
나중에 나오는 브리켓 등과 비교하면, 보다 높은 온도를 긴 시간동안 계속해서 발산하기 때문에 숯의 갯수를 조절해서 히트 콘트롤이 하기 쉽다.
또한 긴 시간 안정된 열이 나오기 때문에 가열할 때의 타임 콘트롤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게다가 일본에서 입수하기도 쉽고 또한 운반도 편하고 뚜껑에도 올릴 수 있다.
가스, 전기로 가열할 때의 뚜껑에 올리는 병용 열원으로서도 숯은 우수하다.
브리켓도 비슷한 특징을 갖고 있지만 숯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대량의 유독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특히 실내에서의 브리켓 사용은 절대 금해야 한다.

 

Ⅴ 브리켓

미국에서는 브리켓이 입수하기 쉬운 것과 불 붙이기 편한 점,

또한 장시간 안정된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더치오븐의 열원으로서 일반적이다.
게다가 공업제품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규격에 따라 만들어져서 브리켓 몇 개로 온도가 몇 도가 된다고 하는 것이 환산 가능하다.
그 때문인지 미국에서 출판되는 더치오븐 요리책에는 반드시 더치오븐의 바닥에는 브리켓을 몇개,
뚜껑에는 몇개라고 하는 표현으로 히트 콘트롤을 시스템 챠트에 정리해서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유독가스를 대량으로 발생시키는 브리켓보다는 입수하기 편한 숯 사용을 추천한다.

 

Ⅵ 모닥불

어떤 소설가는 "모닥불은 숲의 텔리비전"이라고 말했었다.
모닥불은 사람의 영혼을 뒤흔든다.
모닥불을 사용해서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랑은 아주 많을 것이다.
때문에 환경에 대한 영향이 적은 Low impact를 약속할 수 있는 한, 모닥불을 피워서 더치오븐 가열하는 것을 추천하고싶다.
모닥불에 더치오븐을 직접 올리는 것은 하지말고 두가지 방법을 쓴다.

하나는 삼각대(tripod)에 거는 방법.
이 경우 화력조절은 뚜껑 위에 올리는 장작수와 더치오븐 바닥과 불과의 거리로 조절한다.

또 다른 하나는 모닥불 옆에다 돌맹이로 둘러싸듯이 파이어 피트를 만드는 방법이다.
파이어 피트는 더치오븐으로 요리를 하는 장소로, 모닥불을 피우는 곳이 아니다.
모닥불에서 파이어 피트로 열원으로써 공급되는 장작은,

세팅된 더치오븐을 하부에서 그리고 상부에서 가열한다.
삼각대로 모닥불 위에 걸어놓은 키친 더치오븐으로 스프나 스튜를 만들고,

옆의 파이어 피트에 세팅한 캠프 더치오븐에서는 고기를 굽거나 빵을 굽는다.

 

 

출처: 키쿠치 히로시 저. 더치오븐 일요일에 노는 법
번역:  임선달

 

 

'이걸 여기에 올려야 되나 고민하다가(맛집탐방은 아니여서) 일단,먹는얘기니깐 이곳에 올립니다..

지난주 일요일,더치오븐을 구입하고 로스트치킨요리만 한번 시도해보고는 내내 다락에 있다가 오랜만에 가족들에게

솜씨를 발휘하고자 "양념목살수육"을 해보기로 합니다.

우선,전날 목살덩어리를 두툼하게 잘라서 양념을 합니다.안데스소금약간,후추,설탕약간,간마늘듬뿍 넣어 골고루 양념이 배도록

묻혀줍니다.마지막으로 레드와인을 부어서 잡냄새를 없애도록 섞어줍니다.약12시간에서 24시간 냉장고에 숙성시킵니다.

 

중불로 잘 달궈진 더치오븐에 대파를 통으로 썰어서 깔고,그 위에 잘 숙성된 고기를 얹어줍니다.고기가 늘어져있어서 명주실이

있으면 탱탱하게 묶어주겠지만,아무리 찾아봐도 명주실이 없어 그냥 하기로 합니다.

 

 

 

 

        뚜껑을 닫고 중불로 달구어줍니다.윗불때문에 숯불도 피울 준비도 하구요^^

        아마,봄이나 여름같은 계절엔 캠핑나가서 숯불로 전부 요리를 합니다만,오늘은 실내에서 하는대신 가스렌지를

        이용해봅니다.마눌님은 옆에서 잔소리를 끓여 붓습니다...설겆이는 얼케하냐..방안에 연기가 찬다...숯에서 가스냄새난다...

        그러나,저는 꿋꿋하게 훌륭하게 나올 결과물에 대한 만족감으로 버팁니다.^^

        

 

         숯불올리기전, 토치로 더치오븐 내열온도도 높여주구요~~

        

 

 

        잘 살려진 숯불을 뚜껑위에 얹집니다..그래야 위쪽 고기도 더욱 잘 익을테니까요^^벌써 올려진지 20분도 안되 익어가는

        냄새가 방안에 가득 퍼집니다.그제서야 배고픈 마눌님이 잠잠해 집니다^^

 

 

 

        요리시작한지 약1시간30분쯤.....뚜껑을 열어 익었나 확인을 해보니^^~~

        딱 알맞게 익었습니다.잡냄새도 없습니다^^이젠 썰어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ㅎㅎㅎㅎ

 

 

 

      아~고민입니다.와인을 한잔해야하나......아님 쐬주를 먹어야 하나.......별것도 아닌거 갖고 잠시 고민을 합니다...

 

 

 

         일단,밥상을 차리구요^^별다른 반찬도 필요없고 오직 쌈류와 시큼한 김치^^

 

 

 

 

         와인과 쐬주를 놓고 고민고민하다가 역시 막걸리가 대세입니다.오늘은 그리하야 국순당 막걸리로 한잔하기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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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봄여름가을겨울 | 요리를 마친 더치오븐 시즈닝하기.녹이 난 더치오븐 시즈닝하기 - Daum 카페

 

요리를 마친 더치오븐 시즈닝하기.녹이 난 더치오븐 시즈닝하기

 

c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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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 오븐의 시즈닝과 관리 ( Dutch Oven Seasoning and Care)

 

더치 오븐을 사용할 때는 길들이기(Seasoning)를 잊어서는 안된다. 더치 오븐을 새로 사거나 쓰던 더치 오븐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 때, 마감 상태가 나빠지면 시즈닝을 해야한다. 나는 매년 봄마다 한 번씩 더치 오븐을 새로 시즈닝한다. 한가지 유념할 점은 주철은 기공이 많은 금속이라는 것이다. 시즈닝을 하면 이 기공들이 기름으로 메꿔져서 마침내는 표면에 음식물이 들러 붙지 않게 된다. 더치 오븐을 시즈닝하는데는 수 많은 방법이 있고 사용자들 또한 각기 자신 만의 비장의 방법들을 갖고 있다.

 

더치 오븐을 시즈닝하는 나의 비밀을 공개한다. 첫째, 아래에 나와 있는 방법이나 그와 유사한 방법에 따라 기본적인 시즈닝 지시를 충실히 따른다. 둘째, 품질이 보증되는 오븐을 구입한다. 주철 오븐이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제품의 품질에 대한 사용자들의 평이 좋은 오븐, 결국 롯지 더치 오븐을 사는 것이 좋다. 이 두가지 비밀만 잘 지킨다면 시즈닝을 하거나 요리를 하는데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는다. 시즈닝은 생각만큼 그렇게 어렵진 않다.

 

새로 더치 오븐을 구입하면 공장에서 출하될 때 식품 사용 허용 수준의 방청액이 입혀져 있는데 이는 뜨거운 물로 잘 씻어내기만 하면 된다. 잘 씻었으면 약한 불에 올려 완전히 물기를 말려서 시즈닝 준비를 한다. 더치 오븐을 사용하기 전에 이 첫 과정을 생략하면 절대로 안된다. 더치 오븐을 시즈닝 할 때는 품질 좋은 올리브 오일이나 여타의 식물성 기름, 식물성 쇼트닝으로 도포를 해야지 돼지 기름 같은 동물성 지방을 사용하면 안 쓸 때 고약한 냄새가 난다. 오븐에 기름을 바를 때는 스프레이 대신 키친 타월이나 새 스폰지에 기름을 적셔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뚜껑에서 바닥의 삼발이에 이르기까지, 전체 더치 오븐에 안팎으로 빈틈없이 기름을 발라 주방의 가스 오븐에 넣는다.

오븐 안에 넣을 때는 석쇠 위에 알루미늄 호일을 깔고 그 위에 더치 오븐을 뒤집어 올려서 시즈닝 중에 흐르는 기름이 호일에 받히도록 한다. (뚜껑은 삼발이 위에 올린다) 180℃ 에서 최소 한 시간 이상을 굽는데 굽고 나서도 가스 오븐을 열지 말고 안에 그대로 두었다가 충분한 시간이 지나 실온으로 식으면 꺼낸다. 그러면 시즈닝이 완료되어 사용할 준비가 다 된 것이다.

 

가스 오븐 안에서 더치 오븐을 시즈닝하면 기름 타는 연기가 난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집안에서 연기 피우는게 싫은 사람들은 바비큐 그릴을 이용해서 더치 오븐을 시즈닝 하기도 한다. 바비큐 그릴로 시즈닝을 할 때는 지나치게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더치 오븐에 입힌 모든 기름이 연소되어 시즈닝 효과가 없어지고 만다. 만약 이런 사태가 발생하면 더치 오븐을 식혀서 다시 기름을 입히고 좀 더 낮은 온도에서 다시 시즈닝 해야한다.  

 

더치 오븐 요리사 중에는 시즈닝을 몇 차례나 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꼭 그럴 것 까지는 없다. 시즈닝을 여러 번 되풀이하면 겉 표면에 반지르르한 피막을 형성하는데 보탬이 된다.

 

더치 오븐 청소 (Cleaning Your Oven)

(나무 주걱으로) 음식물 찌꺼기를 긁어내고 나서 뜨거운 물과 수세미 또는 솔로 오븐을 씻는다. 이 때 뜨겁게 달아오른 오븐에는 절대로, 절대로 찬물을 부으면 안된다. (역주: 뜨거운 더치 오븐에 찬물을 부으면 오븐이 심한 손상을 입는데 심할 경우 금이 가기도 한다) 키친 타월이나 면 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고 뚜껑과 더치 오븐에 올리브 오일이나 식물성 기름을 가볍게 입혀준다.(역주: 약한 불로 물기를 말리고 따끈 따끈할 때 식물성 기름을 발라서 식히면 된다) 만약 오븐이 기름 범벅이 되었다면 약한 세제를 쓸 수도 있는데 이 때는 반드시 약한 세제라야 한다는 것을 유념해야한다. 나는 시즈닝을 다시 할 작정이 아니라면 한 번에 한 두 방울 이상의 세제를 쓰지 않는데 세제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몇 번이고 깨끗이 헹궈서 오븐에 세제 잔류물이 남지 않도록 해야한다. 세제는 자주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완전히 새로 시즈닝을 할 작정이 아니라면 (세척력이) 강한 세제나 억센 솔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더치오븐은 쓰면 쓸수록 색이 검어 지면서 더욱 윤이 나다가 궁극에는 음식물이 눌어 붙지 않는 멋진 조리도구가 된다.  따라서 오븐 내부에는 잘 길들여진 피막에 손상이 갈 만한 것은 아무 것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더치 오븐의 보관(Storage of Your Oven)

더치 오븐을 뚜껑을 꽉 닫은 채로 보관하면 안된다. 항상 더치 오븐 내부로 공기가 드나들 수 있도록 약간 여유 공간을 두어야 한다. 오랫 동안 더치 오븐을 사용해온 요리사들은 더치 오븐 내부 바닥에 종이 타월을 몇 장 깔고 몇 장은 말아서 뚜껑과 오븐 사이에 끼워 뚜껑이 오븐 본체로부터 떨어지도록 해둔다. 어떤 사람들은 뚜껑과 오븐 사이에 삼베처럼 올이 굵은 천이나 작은 타월을 끼워서 공기가 잘 드나들도록 하기도 한다.

 

더치 오븐의 이동(Transportation of Your Oven)

어떤 사람들은 더치 오븐을 천으로 만든 배낭이나 가방에 넣는가 하면 다른 사람들은 구입할 때 오븐이 담겨 왔던 골판지 상자에 넣기도 하고 더치 오븐 크기에 딱 맞게 뚜껑 달린 나무 상자를 만들어 수납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떤 방법을 쓰던지 간에 더치 오븐을 떨어뜨리거나 굴려서 충격이 가지 않도록 한다. 더치 오븐은 잘 관리하기만 하면 수백년도 갈 수 있는 주물로 만든 훌륭한 투자 대상이다.

 

- 「Field Guide to Dutch Oven Cooking」, Lodge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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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삽겹 무쇠솥 요리와 족발(2013.07.06)

 

 

[통삽겹 무쇠솥 요리]

사진을 찍지않아 더치오븐에 넣은 재료와 썰어놓은 사진밖에 없다

 

* 통삼겹을 적당한 크기로로 썰어서 럽을 만들어서 통삼겹살에 시즈닝을 해서 하루정도 냉장고에 숙성시켜준다.

* 통삼겹상 럽은 추후에 다시한번 과정을 올리기로 한다.

 

무쇠솥에 호일을 깔고 통삼겹을 넣고  날계란은 호일에 싸서 넣고 감자는 깨끗이 씻어서 반으로 갈라 주고 마늘은 이쑤시개에 꽂아서 올려주면 된다.

 

무쇠솥 뚜껑을 덮고 센불로 20분정도 익혀주다 약중불로 불여서  1시간정도 익혀주면 완성된다.

 

 

 

[족발 만들기]

 

족발을 너무 좋아해서 시간날때 족발이 땡길때 직접 해먹는다.

먼저 족발은 앞다리로 준비한다.  보통 2kg정도에 12,000원정도 한다. 

 

[족발양념]

1. 통마늘3~4톨 , 생강각설탕3개분량 , 커피 1수저, 된장 2~3수저, 대파 1대, 양파 1/2개, 월계수잎 4~5장 통후주 1/2수저, 청량고추1~2개,  

2. 간장 2/3컵, 콜라 1/2컵,

3. 설탕1수저, 올리고당2~3수저,

 

 준비한 족발은 칼집을 내어 찬물에 3~4시간정도 담궈서 핏물을 빼준다.

 

핏물을 뺀 족발을 토치로 잔털들을 테워준다. 토치가 없으면 가스렌지에 테워도 된다.

 

 준비한 재료중 양념재료1과 2를 전부넣고 족발이 충분히 잠길정도 찬물을 넣고

뚜껑을 닫고 센불에 10분정도 이후 약중불에 40~50분정도 끓여주면 된다.

 

족발의 더욱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이때 양념재료 1만 넣고 20분정도 애벌로 팔팔 끓여내어 물은 버리고 족발은 찬물에 불순물을 씻어 주면된다. 이과정은 생략해도 된다.

 

 

 

 

 대략 1시간정도 후에 두껑을 열고 양념재료3인 설탕과 올리고당을 넣고(취향에 맞게 조절한다) 20여분정도 쫄여주듯 끓여주면 된다.

 

완성된 족발을 30여분정도 식혀주면  쫀득쫀득하니 맛난 족발이 완성된다.

뜨거울때는 뼈를 발라내기가 조금은 어렵다.

 

 

 

 

 

 

 

족발을 발라낸 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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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오븐 닭다리 요리

 

'월간 산'에서 한동안 연재한 아웃도어 더치오븐 요리 시리즈...

더치오븐 구입 무렵에 요리법에 대해 여기 저기 알아 보던 와중에 알게 됐다.

 

더치오븐을 구입한 후에는 이것을 바탕으로 직접 요리를 해서 먹었다. 많은 요리법이 소개되었지만 캠핑장에서 자주 하게 되는 요리가

저절로 정해지는데, 지금 포스팅하는 요리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더치오븐 닭다리 구이'다.

 

보하천사가 이 요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몸에 좋은 유자청을 사용한다는 점과 재료가 많이 들지 않고 요리하는 방법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점이다. 특히 유자청으로 닭다리를 재워서 유자 향이 배어나고 먹음직스럽게 윤이 나는 것이 마음에 든다.

 

- 유자는 해로운 독성이 없다. 일찌기 민간에서는 감기 치료와 예방에 좋다고 하여 많이 애용해 왔고, 입맛을 돋구고 음식의 소화력을

높여 주는 효과도 있단다. 그냥 먹기에는 시고 떫다. 그래서 유자청으로 만들어 차와 음식의 재료로 이용해 오고 있다.

 

1. 재료: 닭다리, 유자청, 굴 소스, 우유, 양배추, 마늘, 후추, 양파

 

2. 요리 방법

1) 닭다리는 우유에 1 시간 정도 담가둬서 냄새를 제거한다.

2) 우유는 버리고 닭다리에 유자청, 굴 소스, 마늘, 후추를 넣어 골고루 잘 주무른다.

3) 양념과 닭다리를 함께 비닐팩에 넣어 2시간 정도 재운다.

4) 더치오븐 밑에 호일을 깔고 예열시킨 후 호일 위에 양배추를 올린 다음에 그 위에 닭다리를 놓고 양파를 썰어 넣는다.

고구마나 감자를 함께 넣어서 구어도 좋다.

5) 더치오븐 뚜껑을 닫고 40분 정도 익힌다. 뚜껑에도 브리켓(차콜)을 올려 놓으면 더 빨리 되는데, 없으면 중간에 고기를 뒤집어 준다.

 

 

양념으로 주무른 닭다리를 비닐팩에 넣어서 2시간 정도 재우기 전 상태다.

 

 

 

완성된 '닭다리 구이' 다.

 

[출처] 더치오븐 요리_닭다리 구이|작성자 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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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 나무위키 (namu.wiki)

 

[등갈비구이(바베큐립)]

재료 - 등갈비2줄 소금 후추 옥수수2개 고구마2개

지난주에는 원주 '그란지캠핑장' 에서 2박3일 캠핑을 했는데요.

매주 강원도캠핑(강원캠핑협회)의 캠핑투어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4차 캠핑투어였는데 집에서 10분 거리인 캠핑장이라 부담없이 다녀왔네요 ㅎㅎ

(캠핑투어~ 함께 하실 분은 강원도캠핑 카페로 고고씽~ ㅎㅎ

 

캠핑후기는 이번주 내로~ 보여드리기로 하구요.

오늘은 빅히트였던 더치오븐에 구운 등갈비구이 먼저 보여드릴게요~~

토욜 늦은 오후에~ 더치오븐요리를 준비했습니다.

저녁에 먹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서

4시쯤인지..? 미리 더치오븐을 걸었습니다.

등갈비 2줄 갖고 갔는데 반잘라서 4줄로 만들고

소금,후추로만 간단하게 밑간했구요.

캠핑장 사장님께 채반 빌려서 등갈비를 올렸습니다~

(더치오븐요리할때 채반이 있어야 겠더라구요~하나 장만해야겠어요~ㅎ)

더치오븐안에 등갈비를 넣었구요.

다른건 아무것도... 안 넣었어요~ ㅎ

그리고 텐트옆쪽에 삼각대 세우고 더치오븐 걸고

등갈비가 맛있게 구워지기만을 고대하며 불을 지폈습니다.

주말 캠핑때 강원민방 G1에서 캠핑하는 거 촬영하고 싶으시다고~

촬영을 오셨거든요 ㅎㅎ

더치오븐요리는 캠핑중 핫아이템이기 때문에~~ 요리시작부터 완성될때까지~~

계속 카메라에 찍혔네요 ㅎㅎ

더치오븐은 역시~ 삼각대에 걸어

장작불로 요리를 해야 더 멋있어요 ㅎㅎ

모두들 더치오븐 속의 등갈비만을 기다리며 더치오븐 곁을 못 떠나시고 ㅋㅋ

장작불을 계속 피워서 익히다가

40분쯤..? 지났을 때 더치오븐 뚜껑에 윗불도 올렸습니다.

윗불 올라가니 더 멋지네요~ ㅎㅎ

-콜맨 더치오븐 구입문의 콜맨 원주놀자점 바로가기~!!

 

더치오븐요리가 비쥬얼이 좋아서 그런지~~

방송카메라 외에도 계속해서 카메라 세례를 받았답니다^^

윗불을 주고 .. 잠시 후에

뚜껑을 열고 등갈비가 어느 정도 구워졌는지 확인을 하고

옥수수랑,고구마도 넣었습니다.

옥수수랑 고구마는 약한불일때 넣어줘도 충분히 잘 익는다고 하더라구요.

(더치오븐 요리가 이번이 두번째라~; 경험많은 분께 여쭤보고 했네요~)

근데 뚜껑열고는 모두들 ~

'와~~~' 하고 감탄했네요 ㅋㅋ..

등갈비 때깔 좀 보세요~~~!!!

옥수수랑 고구마까지 넣어주고

다시 뚜껑을 덮어서 더 구워줍니다~~

굽다보니.. 어느새 어둑어둑 하네요~~

더치오븐은 시간이 좀 걸리죠~? ㅎㅎ

고구마가 생각보다 더디 익길래~

불 한번 더 지펴서 5분 정도 열기를 더 줬어요.

그리고!! 드디어 개봉합니다~~ ㅋㅋ

와우~!!!

옥수수와 고구마가 더해지니

비쥬얼 완전 대박입니다~~ ㅎㅎㅎ

고구마랑 옥수수도 알맞게 잘 구워졌구요~

등갈비 때깔은 더 끝내줍니다 ㅎㅎ

신랑님께서 등갈비를 꺼내서

세팅하십니다~~

다 담을 때까지 모두들 숨 죽이며 지켜보고 있었다는... ㅋㅋㅋ

세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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