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엄마 지킴이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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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진...

2021.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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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는 99세까지는 사셔야만 한다.
내가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어머니를 지키기 위한 방법이 뭘까?
곰곰 생각하다가 번뜩 ' cctv였다.

하루에 3~4번 이상 수시로 전화를 걸어 안부도 살피고 엄마랑 이야기도 나누는 데,
엄마가 전화를 안 받은 실 때는 걱정으로 아무것도 못하는 나...

그래서 어머니를 조금이라도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Cctv 설치였다.

처은에는 대만족이었다가 시간이 지나자 부족함이 느껴져 고민 중이다.

 

어머니가 99세까지 사시게 하려면 내가 건강하게 그때까지는 무조건 살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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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어머님(어머니)

어머님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내셨어요
백날을 하루같이 이 못난 자식 위해
손발이 금이가고 잔주름이 굵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 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 번 모시리라

어머님 어젯밤 꿈엔 너무나 늙으셨어요
그 정성 눈물 속에 세월이 흘렀건만
웃음을 모르시고 검은 머리 희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 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어머님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 번 모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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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십리 전경

 

남한 최초의 천일염의 고장 비금 염전들...

 

비금도의 인수봉

 

비금도 중부 전경

 

우리 집 마당에 핀 목련

 

우리집 화단에서 가져온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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