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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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매 마/하늘 마 재배법과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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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배양 관련 모든 것들...

2021.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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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마는 전남의 지자체에서 시범재배지원사업에 포함된 바 있고, 충남에서도 모 지자체 지원하에 농가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습니다.

열매마가 저렴한 가격에 식품으로 널리 애용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열매에 재배에 관하여 개인적인 재배법을 정리해 봅니다.

열매 마는 열대식물로 하우스대를 설치하고, 위에 호박 망을 쳐주면 잘 올라갑니다.

재배하면서 느낀점은 우선  3월 중하순경에 종근을 일찍 포트에 상토 담고 심으면 한 달 이내 싹을 틔웁니다.

싹 틔운 것을 노지 서리 끝나는 시점인 5월 초에 심으면 그만큼 성장기간이 길고 수확량이 늘어납니다.

심으실 때에는 두둑에 점적관수 라인을 깔아주면 수분 공급이 원활해 성장이 왕성해집니다.

식재 간격은 70센티 이상, 퇴비와 유박 등 밑거름을 많이 넣고 로터리 후 심으면 됩니다..

저는 줄기가 허리높이 올라올 때 본 줄기를 잘라줘서 측지를 키웠습니다.

열매를 맺는 시점부터는 추비비료를 줘서 영양분을 보충하였습니다.

 

열매 마를 포트나 노지에 직접 심을 때에는 작은 종구는 그대로 심고, 큰 것은 2-3조각 내서 석회나 재에 소독한 후 절단면을 위로 향하게 심습니다.

열매 마의 식재 간격은 70센티 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고, 열매 마의 무성한 잎이 겹쳐지지 않고, 햇볕이 투과되어 열매 성장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열매 마는 원줄기가 거의 6미터 이상 자라기 때문에 터널은 가급적 길게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열매 마는 수확 후 그늘에서 서늘하게 보관하고, 동절기에는 신문지에 감싸 얼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봄에는 종구에서 자연히 싹이 터 올라오는데, 심을 때에는 그 싹을 떼네고 심으면 새로운 싹이 터 올라옵니다.

 

제가 재배하는 모습입니다. 

 

-중고 하우스대를 구해 설치하고 호박 망을 씌웁니다.

저는 아래 그늘진 공간을 이용해 산채작물을 재배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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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식물이 아닌 열매식물로서의 마(열매 마)는 어떨까 궁금했는 데, 느지막이 종자 열매 마를

나눔 받아 늦게 파종할 기회를 갖다. 

 

너무 늦게 파종하여 올해 안에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우려도 있었지만 몇 개의 열매가 열려

수확하다. 

 

꽃도 피지 않고 바로 작은 열매가 달리는 것이 독특하게 보이다. 

 

수확시기를 몰랐으나 열매 표피가 갈색으로 변하고 쉽게 떨어지면 된다고 했는 데, 정확한

표현인 것 같다.

 

열매 마의 종자를 심어서 열매 수확까지의 과정을 사진으로 정리해 두다.

 

 


▲ 2020.04.29 ~ 미니사과님표 열매 마 종자 2개가 도착. 이미 싹이 터진 듯싶다

 

▲ 2020.04.29 ~ 파종시기가 늦은 것 같아 즉시 11호 화분에 심다

 

▲ 2020.05.22 ~ 파종 24일 만에 두 개 모두에서 싹이 올라오다

 

▲ 2020.06.04 ~ 건강하게 성장하는 열매 마 잎. 잎모양이 다소 넓고 잎맥이 뚜렷하다

 

▲ 2020.06.29 ~ 지지 줄을 타고 올라가면서 초세 확장 중...

 

▲ 2020.07.21 ~ 잎겨드랑이에서 새끼 열매가 출현. 꽃도 없이 열매만..ㅋㅋ

 

▲ 2020.08.28 ~ 새끼 열매에 DNA가 나타나다. 열매는 주로 수평 줄기에서 달리는 듯..

 

▲ 2020.09.12 ~ 그림에서 보던 열매 마 모습이 이제 보이다. 갈색에 연두빛이 보이는군

 

▲ 2020.10.12 ~ 제법 숙성되어 이제는 열매가 거의 연두빛이 없어진 갈색을 유지하다

 

▲ 2020.10.21 ~ 열매마 이파리에 가을이 와 단풍이 들기 시작하다

 

▲ 2020.10.21 ~ 열매 마 수확 시기가 된 듯 싶다. 열매를 만지면 쉽게 떨어지다

 

▲ 2020.10.21 ~ 수확한 열매마 모습. 크기와 익는 것과는 무관하다고...

 

▲ 2020.10.21 ~ 돌멩이처럼 강인하게 보이기는 하는 데, 껍질은 감자처럼 쉽게 벗겨지다

[출처] [열매 마-01] 열매마 파종에서 수확까지^^|작성자 애기 농부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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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마 수확한 모습입니다. 수확과정에서 껍질이 잘 벗겨지는데, 금세 스스로 아픕니다.

 열매 마 수확 시 유의할 점은 늦가을 첫서리 올 때입니다.

 열매 마는 서리를 맞으면 서서히 썩어 들기에 서리 내리는 시점에서는 전부 수확하거나 비닐 씌워줘야 합니다.

 작은 것도 모두 종자가 되며 수확시기를 조절해 서리 오는 시점에 전부 수확하시길 권합니다.

 이때 수확한 건 따로 보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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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에다 바로 직파할 때의 사진입니다

500g이 넘다 보니 화분에 들어가지 않아

직파했는데 나중에  이곳에서  1kg 이상  나가는  대과를 

 많이 수확했습니다.

(이사진은 현재 농존 진흥청 블로그에도 실려 있음)

 

 

 

 

 

종구의 크기에 따라 모종의 상태도 차이가

많습니다

 

 

 


. 주먹 같은걸 심었더니 뿌리가 왕성하네요.

 

 

 

 

 

열매 마를 심고 있습니다. 간격은 종구의 크기나

땅의 비옥도에 따라 달리해야 합니다.

심는 땐  한 손으로 구덩이를 판 후

모종을 심어주면 끝입니다

 

 

 6월 중순까지는   열매 마의  성장이 무척 더딥니다 

빈 공간에  2모 작도 가능합니다

 

 

 

6월 하순부터는 급성장을 하게 되는데

이럴 때는 가뭄을 타지 않도록 물관리도

잘해야 합니다

 

 

 

 

 

 

 

 

1kg가 넘는 종구들입니다. 몇 개만 땄는데도  

 바케스에 넘치네요..

 

 

 

 

https://blog.naver.com/do0330do/221092292419

 

 

열매 마 종구 선별

씨앗 할 것은 수확 즉시 좋은 종구를 따로 선별해

시원한 곳에  둔 후 겉 물기를 말립니다

 

 

 

 

잘  보관된 열매 마들

 

 

 

판매할 열매 마 들입니다.

저는 선별 작업을 확실히 했습니다.

 

 여름에 딴것과 서리 내리기 직전에 수확한

열매 마는 차이가 무척 많이 납니다.

 

 

 

 

열매 마 1kg*10000원

열매마 1KG*10000원

위에 있는 것들은 서리 내리기 전에 수확한 물건 들입니다

설익은 것들이 많으므로 종자용으로는 권하고 싶지 않네요

 

 

 

1kg*20000

1kg*20000

 

 

 

 

 

1kg*30000

 

7월에 수확한 열매 마 들입니다. 수분이 많이 빠진 탓에

무게가 절반으로 줄었네요. 건조도 알맞고 종자용으로는

최상품입니다ㅜ

같이 썩어 놓으면 사람들이 위에 것이 더 좋은 줄  알더 군요

5만 원 이상은 무료 배송입니다

 

 

 

 

 

참고로 이것은 독성 있는 열매 마입니다.

구매 시 주의하세요

 

 

 

제품 포장

원하는 크기에 맞춰서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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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마] 효능 및 먹는 법

 


[열매 마]
 포장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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