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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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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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8.

 

 

 

'사과랑 다른 과일들을 같이 보관하면 사과는 물론 다른 과일들도 슬퍼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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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콘느는 17-18세기에 널리 쓰인 기악곡 형식으로, 바로크 시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것은 3박자의 8마디 구조의 화음 주제에 의한 화성적인 변주곡을 말한다. 슬픈 분위기와는 달리 본디 샤콘느는 프랑스 남부와 스페인에서 유행한 춤곡에서 유래했다. 이와 비슷한 변주형식인 팟사칼리아는 계속 저음을 갖는 3/4박자 변주형식이며 샤콘느와 별 차이가 없다. 팟사칼리아는 처음 주제가 한번 제시된 후에 주제가 매번 반복되는 형태를 보이고 상성부는 저음부 위에서 멜로디를 계속해서 만들고 있다. 이 같은 사례로는 19세기의 사례로서는 브람스의 제4교향곡 제4악장을 들 수 있다.
 비탈리 샤콘느는 g단조, 특징은 보통 둘째 박에 악센트가 있으며, 적당히 느린 3/2박자와 느린 화성적 리듬을 가지고 있다. 또한 화음이나 리듬이 4마디나 8마디 형식으로 계속 변주되는 무곡으로서 화음 자체가 주제이기 때문에 주제의 화음진행을 조금도 바꾸지 않으면서 멜로디와 리듬을 계속적으로 변화시켜가는 형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제의 저음 부인 ‘G-F-E♭-D’라는 하행 음형 위에서 모두 39회의 변주가 행해지며, 마지막에는 처음의 주제가 다시 한번 나타나 유니즌(Unison)으로 진행된다.
 비탈리의 샤콘느는 모든 연주법과 왼손의 기교를 망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어두운 정열을 띤 주제와 칸티레나(Cantilena)의 아름답고 풍부한 대비를 가진 변주의 교묘함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즐겨 연주되고 있는 대표작이며 불후의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음악은 화려한 기교와 더불어 형식적 안정을 짙게 풍기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작품은 바흐의 샤콘느와 견주어 평가하기도 하는데, 바흐의「샤콘느」를 아폴론(Apollon)적이라고 말하면 비탈리의「샤콘느 g단조」는 디오니소스(Dionysos)적이라고 흔히 일컬어진다. 이 곡은 비탈리가 그 시대 스타일에 따라 바이올린과 계속 저음을 해서 작곡되었고, 당대 알려진 모든 바이올린 기교를 두루 실험하고 있다.

Sarah Jang Vitali Chaconne in G Minor

https://youtu.be/Qh3fi66_f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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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자두·살구 다른 과일과 따로 보관해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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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는 수확 후에도 식물호르몬인 에틸렌을 생성해 일부 과육을 무르게 할 수 있어 보관 시 유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 안전처(처장 김강립)는 17일 사과와 같이 수확 후에도 에틸렌을 생성해 저장성과 품질에 영향을 주는 농산물의 특성을 안내했다.

 

에틸렌은 과일이나 채소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생성돼 식물의 숙성과 노화를 촉진시키는 호르몬으로, 수확 후에도 식물의 기공에서 가스로 배출된다.

 

바나나, 토마토, 감, 키위 등 덜 익은 상태에서 수확해 서서히 익히는 후숙 과일의 경우 에틸렌이 과일을 빠르고 균일하게 숙성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부 과육을 무르게 하거나 엽록소를 분해해 누렇게 변색시키는 등 농산물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수확 후 에틸렌 생성이 많은 과일·채소인

사과, 토마토, 바나나, 살구, 복숭아, 아보카도, 자두, 망고 등을 에틸렌에 민감한 과일이나 채소인 키위, 감, 배, 오이 등과 같이 두면 성숙과 노화를 촉진해 쉽게 부패할 수 있다.

사과, 자두, 살구 등은 에틸렌 발생이 많으면서 에틸렌에 민감한 과일로 스스로 숙성과 노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유통·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또 에틸렌은 엽록소 분해 등으로 채소 품질을 저하시키며 ▲브로콜리·파슬리·시금치의 변색 ▲양상추의 반점 형성 ▲당근의 쓴맛 증가 ▲양파의 발아 촉진과 건조 ▲아스파라거스의 조직 질겨짐 등의 현상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이에 따라 에틸렌의 특성을 활용해 과일·채소를 보관하려면 사과, 복숭아 등 에틸렌 발생량이 많은 과일은 되도록 다른 과일과 따로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상처 입거나 병충해에 걸린 과일은 스트레스로 인해 에틸렌 발생이 증가하므로 보관 전에 골라내야 한다. 에틸렌은 낮은 온도(냉장)와 산소농도(8% 이하), 높은 이산화탄소 농도(2% 이상)에서 발생이 감소하므로 공기를 차단하는 식품용 랩 등으로 개별 포장해 저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에틸렌은 작물의 성숙과 착색을 촉진시키므로 덜 익은 바나나, 떫은 감을 에틸렌 생성이 많은 과일·채소와 같이 보관하면 후숙에 도움이 된다.

 

식약처는 "각 가정에서 에틸렌의 특성을 이해하고 잘 활용해 보다 신선한 상태의 과일·채소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께 생활에서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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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호르몬 '에틸렌'이 범인…"사과는 따로 보관하세요"

사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잎이 누렇게 변한 시금치와 브로콜리, 싹이 튼 양파, 쓴맛이 나는 당근, 반점이 생긴 양상추….

싱싱하던 과일과 채소가 시들해졌다면 혹시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사과는 식물의 숙성과 노화를 촉진하는 호르몬인 '에틸렌'을 생성해 다른 과일·채소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에틸렌은 일부 과육을 무르게 하거나 엽록소를 분해해 누렇게 변색시키는 등 농산물 유통·보관 과정에서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라고 17일 안내했다.

 

수확 후 에틸렌이 많이 나오는 과일·채소로는 사과, 토마토, 바나나, 살구, 복숭아, 아보카도, 자두, 망고, 무화과 등이 있다.

사과 등 에틸렌 발생량이 많은 과일은 되도록 다른 과일·채소와 따로 보관해야 한다. 특히 키위, 감, 배, 오이 등은 에틸렌에 민감해 사과와 같이 보관 중에 빠르게 부패할 수 있다.

사과는 에틸렌에 민감한 과일이기도 하다. 자두와 살구도 에틸렌을 많이 생성하면서 에틸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과일이기 때문에 유통과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상처가 있거나 병충해에 걸린 과일은 스트레스로 에틸렌 발생이 증가하므로 보관하기 전에 골라내는 게 좋다.

사과를 식품용 랩 등으로 개별 포장해 저온에서 보관하면 에틸렌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에틸렌은 낮은 온도(냉장)와 8% 이하 산소 농도, 2% 이상 이산화탄소 농도에서 발생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에틸렌을 잘 활용해서 과일을 맛있게 먹는 방법도 있다. 덜 익은 바나나, 떫은 감을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후숙을 촉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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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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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과일 보관방법 ♣ 

 

 과일은 맛과 영향을 두루 갖춘 식품이지만,

신선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가격에 비해서 보관이 짧은 단점이 있답니다.

일반적인 과일은 일주일 정도만 지나더라도 물러져 버려 버리게 되기도 하지요.

하지만. 잘못된 보관법은 과일을 더욱 빠르게 상하게 한답니다.

올바른 과일 보관법을 아시고,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과일 오래오래 즐겨보세요

 

사과

- 사과는 다른 종류의 과일을 상하게 만듭니다. 절대 따로 보관해야 하지요.

-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성분이 다른 과일을 상하게 만든답니다.

- 하지만 덜 익은 감과 같은 과일과 같이 두면 빨리 익게 만들어서 좋지요.

 

 

 

 

바나나

- 절대로 냉장 보관을 해서는 안됩니다.

- 바나나는 시간이 지날수록 익어가기 때문에 실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 바나나를 구입할 때는 꼭지에 녹색빛이 있는 것이

3~4일가량 두고 먹을 수 있지요.

- 시간이 지나면 녹색이었던 껍질이 노랗게 되고 점점 검은 반점이 생기는데요.

- 이 검은 반점을 '슈거 스폿'이라고 해서

바나나가 가장 맛있을 때를 의미한답니다.

 

 

파인애플

- 밑이 펑퍼짐한 파인애플이 맛이 훨씬 좋습니다.

- 구입 후 파인애플 윗 가지 부분을 잘라내고 거꾸로 눕혀서 보관합니다.

- 밑둥치가 위로 가게 세워두면 파인애플 밑에 몰린 당분이

전체적으로 퍼지면서 맛있어집니다.

- 파인애플이 가장 맛있을 때는 초록의 껍질 중에서

노란색으로 바뀔 무렵입니다.

 

 

딸기

- 농약을 씻기 위해 소금물로 씻어서는 안 됩니다.

- 소금물의 삼투압 현상으로 농약은 스며들고, 영양분은 나오기 때문이죠.

- 소쿠리에 담에서 수돗물로 씻어주고,

- 꼭지를 떼지 말고 랩이나 비닐에 싸서 보관해야 합니다.

- 달게 먹기 위해 설탕을 뿌려먹어서는 안 되며(비타민을 녹여버림)

- 우유나 크림과 같이 먹으면 비타민 흡수를 도와줘서 좋습니다.

 

 

복숭아

- 복숭아는 열대작물이기 때문에 차게 보관하면 단맛이 떨어집니다.

- 냉장고보다는 신문지에 싸서 바람이 잘 통하는 실내에 보관을 하고,

- 복숭아를 먹기 2시간 정도 전에 냉장고에 넣어서

약간만 차게 해서 먹는 것이 훨씬 맛있답니다.

 

 

키위

- 딱딱한 상태의 키위를 사 왔다면 실온에서 2일가량 보관 후

냉장 보관하면 됩니다.

- 밀폐된 용기나 비닐봉지에 냉장 보관하면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과일이랍니다.

 

 

포도

- 먹기 직전까지 씻지 말고 물기가 없는 상태로 보관해야 합니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신문지나 종이에 싸서

습기를 최대한 막아줘야 하고,

- 먹기 직전에 포도 사이사이를 씻어서 먹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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