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내 심준호와 박종해가 완전 찢은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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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장 이모저모

2021. 11. 21.

 

 

예언자가 되었다.
18일 연주회 전 저녁 19시경 금호아트홀 연세로 가는도중 전철에서 블로그에 심준호와 박종해가 일을 낼 것이라고 했는데, 정확히 일을 내버렸다.
금호아트홀을 완전 찢어버렸다.
관객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연주 중 첼로 현이 끊어져. 준호는 끊어질줄을 교체하기위해 백스테이지로 들어갔는데도 피아노는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열정적으로 연주를 이어가고ᆢ,
잠시 피아니스트 박종해의 주특기인 즉흥연주로 돌아갈듯 하다가 곧바로 본래의 곡 연주로 이어가다가 힐끔힐끔 뒤돌아보며 첼로은 등장을 기다리는 모습들도 우리들에게 행복한 웃음 선물이었다.

 

 

 

 

 

 

 

 

 

 

 

 

 

 

 

 

 

 

 

 

 

 

 

 

 

 

 

 

 

 

 

 

 

 

 

 

 

 

 

 

 

 

 

 

 

 

 

 

 

 

 

 

 

 

 

 

 

 

 

 

 

 

 

 

 

 

 

 

 

 

 

 

 

 

 

 

 

 

 

 

 

 

 

 

 

 

 

 

 

 

 

 

 

 

 

 

 

 

 

 

 

 

 

 

 



예언자가 되었다.
18일 연주회 전 저녁 19시경 금호아트홀 연세로 가는도중 전철에서 블로그에 심준호와 박종해가 일을 낼 것이라고 했는데, 정확히 일을 내버렸다.
금호아트홀을 완전 찢어버렸다.
관객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연주 중 첼로 현이 끊어져. 준호는 끊어질줄을 교체하기위해 백스테이지로 들어갔는데도 피아노는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열정적으로 연주를 이어가고ᆢ,
잠시 피아니스트 박종해의 주특기인 즉흥연주로 돌아갈듯 하다가 곧바로 본래의 곡 연주로 이어가다가 힐끔힐끔 뒤돌아보며 첼로은 등장을 기다리는 모습들도 우리들에게 행복한 웃음 선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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