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2021년 12월 24일 금호솔로이스츠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 금호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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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미리 듣기

2021.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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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클래식 젊은 거장으로 구성된 실내악단 금호솔로이스츠가 23, 24일 금호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를 펼친다. 다채로운 실내악 편성과 고전부터 현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금호솔로이스츠만의 기민한 호흡과 탁월한 연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꿈과 환상’이란 부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 첫날 금호솔로이스츠는 슈베르트 피아노 삼중주 B-flat장조와 차이콥스키 현악 육중주를 위한 ‘플로렌스의 추억’ D장조를 연주한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인 만큼 두 작품에 가득한 꿈처럼 아름다운 활기와 우아한 열정을 선사한다. 24일에는 환상적인 화성적 색채감이 돋보이는 하이든의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삼중주 B-flat장조, 슈만의 4개의 환상 소품 a단조와 코른골트의 피아노 오중주 E장조를 들려준다. 특히, 코른골트의 피아노 오중주 E장조는 매혹적인 악상이 돋보이는 곡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장유진, 송지원, 박규민, 비올리스트 이한나, 신경식, 첼리스트 김민지, 이정란, 채훈선, 이경준, 피아니스트 김다솔이 이틀 공연에 나뉘어 출연한다.

 

2007년 10월 창단한 금호솔로이스츠는 금호문화재단의 다채로운 음악가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성장한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단이다. 창단 이래 금호아트홀을 주 무대로 매년 실내악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음악성으로 무장된 차별화된 연주를 선사하고 있으며, 90여 곡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과 빼어난 해석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각 멤버는 주요 국제 콩쿠르의 수상자이자,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높이 인정받고 있는 솔리스트들로, 피아니스트 손열음,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바이올리니스트 故권혁주, 최예은, 신지아, 클라라 주미 강, 비올리스트 이유라 등이 활약한 바 있으며, 현재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양인모, 이지혜, 장유진,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김민지, 이정란, 플루티스트 조성현,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피아니스트 김다솔, 박종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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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요제프 하이든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삼중주 B-flat장조, H.5/18

Franz Joseph Haydn Trio for 2 Violins and Cello in B-flat Major, H.5/18

- Violin 김다미·송지원, Cello 채훈선

 

 

로베르트 슈만 바이올린, 첼로 그리고 피아노를 위한 4개의 환상 소품 a단조, Op.88

Robert Schumann 4 Phantasiestücke for Violin, Cello and Piano in a minor, Op.88

- Violin 김다미, Cello 채훈선, Piano 김다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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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mann Phantasiestücke Op.88 (Argerich)'

00:04 - Romanze

02:29 - Humoreske

09:04 - Duett

13:16 - 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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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T E R M I S S I O N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피아노 오중주 E장조, Op.15

Erich Wolfgang Korngold Piano Quintet in E Major, Op.15

Mässiges Zeitmass, Mit Schungvoll Bluhendem Ausdruck

Adagio (Freie Variationen Uber Die "Lieder des Abschiedes" Op.14)

Finale

- Violin 장유진·송지원, Viola 이한나, Cello 이정란, Piano 김다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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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W. Korngold: Quintet for 2 Violins, Viola, Cello and Piano in E major op. 15

'https://youtu.be/zdfmXNgdkxQ

'Music in PyeongChang 평창대관령음악제

July 26, 2018, at Alpensia Concert Hall

[Never Enough! II 끝은 어디? II]

E. W. Korngold: Quintet for 2 Violins, Viola, Cello and Piano in E major op. 15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두 대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를 위한 오중주 E장조 작품번호 15

 

- Ning Feng 닝 펑, violin

- Clara-Jumi Kang 클라라 주미 강, violin

- Maxim Rysanov 막심 리자노프, viola

- Alexander Chaushian 알렉산더 차우시안, cello

- Sunwook Kim 김선욱, piano

 

00:05 Mäßiges Zeitmaß, mit schwungvoll blühendem Ausdruck

13:45 Adagio: Mit grösster Ruhe, stets äusserstgeb und aus druckvoll

27:02 Finale: Gemessen beinahe patheti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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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SH5qgZydtY

Erich Wolfgang Korngold (1897-1957) Piano Quintet in E Major, Op. 15

I. Mäßiges Zeitmaß, mit schungvoll blühendem Ausdruck

II. Adagio: Mit größter Ruhe, stets äußerst gebunden und ausdrucksvoll

III. Finale: Gemessem, beinahe pathetisch

PERFORMERS

Stuart Malina, Piano - stuartmalina.com

Alexander Kerr, Violin - www.alexkerrviolin.com/about/

Peter Sirotin, Violin - www.petersirotin.com

Michael Isaac Strauss, Viola - michaelisaacstrauss.com

Julian Schwarz, Cello - www.julianschwarz.com

Market Square Concerts 2020-21 Season presents

STUART & FRIENDS

Wednesday, April 28, 2021 at 7:30 PM

Whitaker Center, Harrisburg,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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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h Wolfgang Korngold – Piano Quintet op. 15(1921)(with full score)

'https://youtu.be/ARwVeKPeTWU

00:06 Mov.1: Mäßiges Zeitmaß, mit schwungvoll blühendem Ausdruck

 

11:30 Mov.2:

Adagio. Mit größter Ruhe, stets äußerst gebunden und aus drucksvoll 

23:34 Mov.3: Finale. Gemessen, beinahe pathetisch Vn1. Boris Brovtsyn

 

Vn2. Clara-Jumi Kang

Va. Gareth Lubbe

Vc. Torleif Thedéen

Pf. Eldar Nebolsin

작품은 1923년 2월 작곡가 자신이 피아노에서 처음 연주했을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스코어가 특히 제한된 앙상블을 요구하기 때문에 실내악의 위대한 장인으로서의 명성을 굳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Korngold는 그것이 쓰여진 앙상블보다 더 크게 들리는 실내악 작곡에 능숙 해졌으며, 주로 현악기에 대한 이중삼중 정지의 자유로운 사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조각가 Gustinus Ambrosi에게 헌정 된이 작품은 Vier Abschiedslieder의 Mond so gehst du wieder auf라는 노래를 복잡하게 제작된 변형 세트의 기초로 사용합니다.Korngold는작품을 사용하여 실내악의 여러 측면을 실험했으며, 그 중 가장 작은 것은 극한의 미터법 유연성이며, 짧은 작업에서 박자 기호가 54 개 이상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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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 나무위키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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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솔로이스츠 KUMHO SOLOISTS

금호솔로이스츠는 매년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친숙한 곡부터 초연곡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사랑 받는 한국 대표 앙상블 중 하나이다. 2007년 뛰어난 재능을 바탕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창단되었으며, 각 멤버들은 주요 국제 콩쿠르의 수상자이자,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높이 인정받고 있다. 이들은 금호영재·영아티스트콘서트 시리즈로 데뷔하여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 왔으며, 역대 멤버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 김선욱, 선우예권, 바이올리니스트 故권혁주, 최예은, 신지아, 클라라 주미 강, 비올리스트 이유라 등이 있다.

금호솔로이스츠는 금호아트홀을 주 무대로 ‘전통과 혁신(2017)', ‘세 도시 이야기; 빈&뉴욕(2016)', ‘러시안 시리즈(2015)', ‘비에니즈 스쿨(2014)', ‘드뷔시 스페셜(2012)', ‘말러의 부활(2011)', ‘쇼팽과 슈만 사이(2010)' 등의 시리즈 공연을 통해 매년 다채롭고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였으며, 특히 크리스마스와 송년음악회 콘서트는 매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 제네바, 카자흐스탄, 런던, 홍콩 등 해외 무대에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음악가로 초청되어 공연을 펼쳤고, 서울국제음악제, 부산문화회관, 광주 금호아트홀, 통영국제음악당,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구문화예술회관 등 국내 각지의 관객들에게도 실내악 무대를 선보였다.


그들은 지난 14년간 바로크, 고전, 낭만, 그리고 현대곡에 이르는 100여곡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소화해왔으며, 한국 클래식 음악을 널리 알리며 실내악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음악성으로 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다미 DAMI KIM ∙ VIOLIN
예원학교, 커티스 음악원을 거쳐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학사, 석사 및 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수학 후, 뉴욕 주립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김다미는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없는 2위 및 특별상, 무네츠구 엔젤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및 특별상 등을 수상하였다.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북독일 방송 교향악단, 서울시향 등과 협연하였고, 루체른 페스티벌, 라비니아 페스티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2018년,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의 드보르자크 협주곡 음반을 발매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장유진 YOO JIN JANG ∙ VIOLIN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은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5위 및 특별상, 마이클 힐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2위와 청중상을 수상했고, 무네츠쿠 콩쿠르에서 우승하여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우스 Rainville을 2년간 대여받아 사용했다.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협연 무대에 올랐고, 런던 국제 현악 사중주 콩쿠르에서 바이켈하임성 장학금을 수상하며 실내악에 재능을 보였으며, 현재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의 멤버로 활동한다.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 및 전문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이스트만 음대 교수로 재직한다.


송지원 JIWON SONG ∙ VIOLIN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클리블랜드 음악원 예비학교, 커티스 음악원을 거쳐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과정을 졸업 후 줄리아드 음악원 아티스트 디플로마 과정을 졸업한 송지원은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1위 및 박성용영재특별상, 레오폴드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중국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특별상, 쇤펠드 국제 현악 콩쿠르 1위 등을 수상하였다. 금호영재콘서트 및 서울시향 협연으로 데뷔하였으며,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미국 케네디 센터, 중국 상하이 심포니 홀과 같은 유서 깊은 공연장에서 연주했다.


박규민 KYUMIN PARK ∙ VIOLIN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한 박규민은 2012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했다. 어빙 클라인 국제 현악 콩쿠르 3위, 하얼빈 국제 음악 콩쿠르 2위에 입상했고, 2019 뉴욕 영 콘서트 아티스트 콩쿠르 2위와 베를린 막스 로스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하며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라비니아 페스티벌, 홀랜드 뮤직 페스티벌 등에 초청받아 연주했고, 2020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에서 독주회 데뷔를 마쳤다. 현재 금호문화재단의 지원으로 1740년산 도미니쿠스 몬타냐나로 연주한다.


이한나 HANNA LEE ∙ VIOLA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커티스 음악원을 거쳐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 및 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이한나는 NEC 협주곡 콩쿠르 1위, 헬람 영 아티스트 콩쿠르 특별상 등을 수상하였다. 라비니아, 베르비에, 말보로와 같은 유수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성남시향 등과 협연하였다. 현재 금호솔로이스츠,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오푸스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며, 연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등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신경식 KYUNG SIK SHIN ∙ VIOLA * 주니어 객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조기입학 및 전체수석 졸업한 신경식은 2018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로 데뷔했다. 2021년 요하네스 브람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신경식은 일찍이 동아음악콩쿠르 1위 및 KBS한전음악콩쿠르에서 비올리스트 최초로 현악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세이지 오자와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과 텐진 줄리아드 음악원 실내악 페스티벌에서 연주했으며, 현재 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에서 하르트무트 로데 사사로 솔로이스트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김민지 MINJI KIM ∙ CELLO
한국예술종합학교, 뉴잉글랜드 음악원을 거쳐 툴루즈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한 김민지는 아스트랄 내셔널 오디션 우승, 허드슨 밸리 현악 콩쿠르 1위, HAMS 국제 콩쿠르 1위, 어빙 클라인 국제 현악 콩쿠르 1위와 위촉 작품 특별상 등을 수상하였다. 필라델피아 킴머, 트리니티 센터, 보스턴 조단 홀 등 유수의 공연장에서 연주하였으며,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 첼로 부수석을 역임하였다.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현재 금호솔로이스츠,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 수석 멤버로 활동하며, 덕수궁 석조전 음악회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정란 JUNGRAN LEE ∙ CELLO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 및 실내악전문사과정을 수석 졸업한 이정란은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1위 및 현대음악상,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 특별상, 모구에르 클라렛 콩쿠르와 모리스 장드롱 콩쿠르에서 각 2위를 수상했다. 바덴바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안달루시아 체임버 등과 협연했으며, 라비니아 페스티벌,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등에 초청받아 연주했다. 서울시향의 부수석을 역임했고, 트리오 제이드로 활동하며 슈베르트 국제 실내악 콩쿠르 1위 없는 3위, 트론하임 국제 실내악 콩쿠르 3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예원학교, 서울예고, 연세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채훈선 HOON SUN CHAE ∙ CELLO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대 예비학교,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뮌헨 국립음대에서 실내악과정을, 로스톡 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첼리스트 채훈선은 2013년 독일 베를린에서 도미니코 가브리엘리 첼로 콩쿠르 3위를 수상했다. 2012년 앱솔루트 클래식 페스티벌의 부수석을 역임하였고, 서독일 방송 교향악단과 독일 방송 교향악단 오케스트라의 아카데미 과정을 마쳤다. 채훈선은 2014년 결성한 룩스 트리오의 첼리스트로써 베토벤 콩쿠르 입상 및 특별상, 엘리스 잠터 슈티프퉁 콩쿠르 1위, 뮌헨 가스타익 콩쿠르 1위, 멘델스존 콩쿠르 현대곡상, 아트실비아 대상, 2018년 ARD 콩쿠르에서 한국인 실내악단 최초로 3위와 더불어 청중상과 현대곡상을 수상하였다.


이경준 KYUNGJUN LEE ∙ CELLO * 주니어 객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노르웨이 국립음악원 아티스트 디플로마 과정을 졸업한 이경준은 2013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로 데뷔했다. 클라이페다 국제 첼로 콩쿠르 1위, 불가리아 영 비르투어조 국제 콩쿠르 1위, 칼 다비도프 국제 첼로 콩쿠르 2위를 수상하였다. 노르웨이 라디오 오케스트라, 창원시향, 프라임필하모닉 등과 협연하였으며 노르웨이 키르스텐 플라그스타트 페스티벌, 서울국제음악제, 대관령국제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연주했다. 파블로 카잘스 재단의 초청으로 스페인 파블로 카잘스 박물관에서의 연주와 음반 작업이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음악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김다솔 DASOL KIM ∙ PIANO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김다솔은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제네바 국제음악 콩쿠르,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 게자 안다 국제 콩쿠르,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등 다수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뉴욕 필하모닉, 취리히 톤 할레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지휘자 정명훈, 데이비드 진먼, 미하엘 잔덜링, 앨런 길버트, 마린 알솝 등과 함께 했다. 2013년 금호아트홀의 첫 상주음악가로 활동하였고, 2015년에는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베토벤 소나타 전곡 시리즈를 비롯하여 한국, 유럽, 미국 등의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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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솔로이스츠 KUMHO SOLOISTS

금호솔로이스츠는 매년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친숙한 곡부터 초연곡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사랑 받는 한국 대표 앙상블 중 하나이다. 2007년 뛰어난 재능을 바탕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창단되었으며, 각 멤버들은 주요 국제 콩쿠르의 수상자이자,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높이 인정받고 있다. 이들은 금호영재·영아티스트콘서트 시리즈로 데뷔하여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 왔으며, 역대 멤버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 김선욱, 선우예권, 바이올리니스트 故권혁주, 최예은, 신지아, 클라라 주미 강, 비올리스트 이유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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