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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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송년음악 김한 & 박종해, 그리고 오재철 스몰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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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미리 듣기

2021.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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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송년 음악 김한 & 박종해, 그리고 오재철 스몰 앙상블

 

 

 

'1부에서는

피아니스트 박종해(90년생)와 함께 거슈윈의 포기와 베스, 번스타인의 클라리넷 소나타 등을 연주하며 클래식 작곡가의 재즈적 해석이 돋보이는 작품들로 따뜻한 연말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박종해는 번뜩이는 재치와 한계 없는 스펙트럼의 연주자로 그동안 재즈와 닿아 있는 즉흥연주에 자신감 있는 무대를 선보여 왔다. 김한과 박종해, 두 음악가가 만나 펼쳐내는 반짝이는 아이디어 가득한 재즈 연주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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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7-Qa92Rzbk

'Summertime은 George Gershwin이 1935년 오페라 Porgy and Bess를 위해 작곡한 아리아이다. 가사는 DuBose와 Dorothy Heyward, Ira Gershwin이 쓴 것이다. 그 노래는 곧 인기 있는 재즈 스탠더드가 되었다. 클라라 : Paula Ingram (Harolyn Blackwell이 부른) The London Philharmonic conducted by Sir Simon Rattle
The Glyndebourne Chorus

 

Summertime,

And the livin' is easy

Fish are jumpin'

And the cotton is high

 

Your daddy's rich

And your mamma's good lookin'

So hush little baby

Don't you cry

 

One of these mornings

You're going to rise up singing

Then you'll spread your wings

And you'll take to the sky

 

But till that morning

There's a'nothing can harm you

With daddy and mamma standing by

 

https://youtu.be/9VVAg-yZzVw

George Gershwin - Summertime (Piano transcription by "The Pianos of Cha'n", played by Daniel Mikus, 08/2015). It´s getting hot in these days!

 

 

https://youtu.be/UxIPVAPRBi4

George & Ira Gershwin' classic rendered by Andrea Motis with The Joan Chamorro Quintet and Scott Hamilton.

 

 

2부에서는

오재철 스몰 앙상블과 함께 베니 굿맨 오마주를 비롯한 정통 재즈 작품을 들려준다. 재즈 클라리네티스트인 베니 굿맨은 김한으로 하여금 언젠가 '나중에 꼭 재즈도 해봐야지'라는 열정을 불러일으켰던 음악가로, 김한은 이번 공연을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로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다.

오재철 스몰 앙상블은 재즈 트럼페터 오재철을 주축으로, 현재 대한민국 재즈 신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테너 색소폰 여현우, 피아노 전용준, 베이스 신동하 그리고 드럼 신동진으로 구성된 팀이다. 전통과 모던 재즈의 경계를 넘나드는 압도적인 연주력의 오재철 스몰 앙상블과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무장한 김한의 감각적인 무대에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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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조지 거슈윈 피아노를 위한 프렐류드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편곡: 제임스 콘)

George Gershwin Preludes for Piano (arranged for Clarinet and Piano by James Cohn)

 

Prelude I. Allegro ben ritmato e deciso

Prelude II. Andante con moto e poco rubato (Blue Lullaby)

Prelude III. Allegro ben ritmato e deciso (Spanish Prelude)'

 

 

'https://youtu.be/3_pfI1 k_DjQ

'Krystian Zimerman again leaves us breathless with his brilliant mixture of spontaneity, color and technical flawlessness.

 

1. Allegro ben ritmato e deciso 0:00

2. Andante con moto e poco rubato 2:47

3. Allegro ben ritmato e deciso 7:11

 

https://youtu.be/PzzIwVh9-jE

'George Gershwin(1898-1937) Three Preludes

0:00 01-Allegro ben ritmato e deciso

1:22 02-Andante con moto e poco rubato

4:55 03-Allegro ben ritmato e deciso

Piano: Krystian Zimerman(1956-)

 

 

 

레너드 번스타인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Leonard Bernstein Sonata for Clarinet and Piano

Grazioso - Un poco piu mosso

Andantino - Vivace e leggiero

 

 

'https://youtu.be/qYZ8 VANMF3 M

'Raphaël Sévère (clarinette) et Paul Montag (piano) interprètent la Sonate pour clarinette et piano de Leonard Bernstein. Enregistré le 23 ju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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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mtTxsdIu2 Y

'Leonard Bernstein - Sonata for Clarinet and Piano (1941-42)

Larry Combs, Clarinet

Deborah Sobol,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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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호로비츠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나

Joseph Horovitz Sonatina for Clarinet and Piano

 

Allegro calmato

Lento, quasi andante

Con b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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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h4 eACSQl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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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 Bonne Quartet - Swing Summit : "Hommage à Benny Goodman et Charlie 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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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FiKQk80 hOs

1. Allegro calmato

2. Lento, quasi andante

3. Con brio

'Janusz Antonik- klarnet/clarinet

Iwona Popławska- Zimowska- fortepian/

piano janusz.antonik@onet.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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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 kfTpDTov6 o

'The Clarinotts Taipei Concert 2018

Clarinet: Daniel Ottensamer

Piano: Christoph Traxler

National Concert Hall,

Taipei 1st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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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T E R M I S S I O N

베니 굿맨 오마주 BENNY GOODMAN HOMMAGE

* 세부 작품 추후 공지

 

 

 

 

 

'https://youtu.be/Hh4 eACSQlYY

Guy Bonne Quartet - Swing Summit : "Hommage à Benny Goodman et Charlie 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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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 sing, sing, Benny Goodman

'https://youtu.be/mCwI9 o7 Zu6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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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nny Goodman Story (O.S.T - 1955)

''https://youtu.be/maQZFPr4 afg

'1955년 할리우드는 밸런타인 데이비스가 감독한 그의 인생 영화 "베니 맨 스토리 "를 베니 앨런과 함께 라이오넬 햄튼, 마사 틸튼, 키드 오리, 조지 기봇, 진 크루파 또는 테디 윌슨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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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 bp3 r5 Pv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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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AGE TO BENNY GOO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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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금호문화재단은 2013년부터 실력과 재능이 준비된 참신한 한국의 젊은 음악가를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다. 그간 바이올리니스트 박혜윤•조진주•양인모•이지윤, 피아니스트 김다솔•선우예권•박종해, 첼리스트 문태국이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활동하며, 이를 발판으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굳건히 구축함과 동시에 탄탄한 국내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2021년의 주인공, 김한은 금호아트홀이 선보이는 첫 번째 관악 상주음악가다.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기량과 감각으로 한국 관악계의 기대주로 주목받았고, 2018년 핀란드 방송 교향악단 부수석 임명, 2019년 독일 ARD 국제 음악 콩쿠르 준우승 등 한국 관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였다.

국내 주요 클래식 무대에도 빠짐없이 오르며 중요한 클라리네티스트로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정작 솔리스트로서 김한이 어떤 스펙트럼을 가진 음악가인지 본격적으로 드러낼 기회는 많지 않았다.

김한은 2021년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서 총 4번의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한국 관객들에게 강하게 인식시키고, 더 나아가 '클라리넷'이라는 악기만이 가진 흥미로운 음악 세계를 깊고 넓게 소개한다는 포부다.

2021년, 김한은 <On Air: 지금부터 만나는, 김한>라는 주제로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시리즈의 4회 공연에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1월 '신년 음악회: Back to the Future' 공연에서 그는 자신의 과거에서부터 현재를 아우르는 너른 지평의 음악으로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냈고, 6월 '3 Quintets' 공연에서는 에스메 콰르텟과 함께 가장 사랑받는 클라리넷 실내악 레퍼토리인 윤이상, 모차르트, 브람스의 클라리넷 오중주를 들려주었다.

10월 'The End of Time' 공연에는 클라리넷이라는 악기의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낼 현대곡들로 채워 변화무쌍한 클라리넷의 매력과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첼리스트 브래넌 조, 피아니스트 박종해와 함께 시리도록 찬란한 앙상블을 선보였다.

마지막 12월 'Be My Guest' 공연에서는 따뜻한 송년을 위한 재즈 연주로 클라리네티스트 김한의 무궁무진한 음악세계를 확장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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