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2022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 송지원인연 : 믿음과 약속 예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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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일정

2022.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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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발코니(크레디아)와 롯데콘서트홀의 사전 예약 안내를 받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예약을 해야겠다고 일정표 알람을 맞춰놨다.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컴에서는 크레디아와 롯콘의 사이트 3월 16일 공연 창까지 열고 11시 땡 하자마자 광클릭을 하겠다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는데도 불안한 기운이 들어(컴이 오래되고 남은 메모리 용량이 적어 버벅거리기 일쑤다)

516기가의 빵빵한 휴대폰에도 크레디아 예매 창을 열고 대기 모드...

 

11시 정각에 컴을 클릭하고 바로 휴대폰도 클릭

30초도 안되었을 텐데 내가 원하는 좌석은 휘리릭~~ 날아가 버렸더라

겨우  1층 C블럭 5열 3번 좌측 좌석을 획득할 수 있었다.

롯콘을 먼저 클릭 안 한 게 천만다행이었다.,

롯콘은 주최자인 크리디아 좌석보다 더 적게 열리게 되어있어서 롯콘부터 예매를 시도했더라면 RP좌석밖에 예매를 할  수 없었을 거다.

2022년부터는 가능한 클래식 공연 관람을 고르고 골라서 나의 문화활동 시간을 줄이고 대신해서 그간 잃어버렸던? 다른 일상들로 복귀? 하고 싶어서 최대한 예매를 줄이기고 했는데 이번은 예매할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제목이 '크레디아의 클래식 클럽 : 송지원' 임에도 나는 송지원을 잘 모른다. 아니 아예 모르고 있었다.

그래도 함께 트리오로 협연한다는 '첼리스트 김민지'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콮프스키'는 내가 많이 좋아하는 연주자들이기에 놓치고 싶지 않았던 거다.

프로그램이 전악장을 연주하는 게 아니라 단 악장만을 연주하기는 것으로 구성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마음에 조금 안차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좌석을 애매해서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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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 송지원인연 : 믿음과 약속
일자2022-03-16 (수)공연시간11:30
관람연령만 7세 이상 입장(미취학아동 입장불가)
가격전석 3만 5천원러닝타임90분 (인터미션 없음)
문의02-318-4301티켓오픈일2022.01.27(목) 11AM 빈야드 회원 선오픈
2022.01.27(목) 4PM 일반오픈 
출연바이올린ㅣ송지원, 첼로 | 김민지,
피아노 |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MCㅣ박현수
주최(주)크레디아뮤직앤아티스트주관(주)크레디아뮤직앤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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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송지원(바이올린)

김민지(첼로)

일리야 라쉬 코프스키(피아노) 

MC : 박현수(크로스오버 아티스트) 

 

 

[PROGRAM]

그라나도스, 고 예스 카스 모음곡(사랑에 빠진 젊은 여인들) 4번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2번 , 4 악장 

쇼팽, 첼로 소나타 3번 , 4 악장 

슈베르트, 피아노 트리오 2번 , 4 악장

 

* 이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IersNov2 hZo

'슈베르트 피아노 삼중주 제2번, D.929

Schubert Piano Trio No.2, D.929, op 100

 

(2014년 6월 13일 예술의 전당 공연 실황)

(피아노- 케빈 커너, 바이올린- 정경화, 첼로- 양성원)

 

생애 마지막 해인 1828년 일생 처음으로 열린 연주회에서 오직 본인의 작품만 선보이게 되었는데, 이때 슈베르트 자신이 피아노 연주를 맡아 초연을 하게 된다.

2악장의 무덤덤한 듯한 피아노의 리듬과 그 리듬을 타고 흐르는 첼로의 그윽한 선율은 한번 들어도 잊을 수 없을 만큼 인상적이다. 4악장 말에 이 선율은 빛나는 장조로 나타난다.

이 작품은 슈베르트 당대에도 청중에게 인정받은 작품 가운데 하나일 뿐 아니라,

영화 ‘피아니스트(The Piano Teacher)’,

‘배리 린든(Barry Lyndon,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1975년에 연출한 영화)’,

전도연이 주연한 ‘해피엔드’,

‘The Hunger’, ‘Crimson Tide’,

‘내 인생의 남자(L'Homme de sa vie)’,

‘눈먼 땅(Land of the Blind)’, ‘Dear White People’,

‘노란 집의 추억(Recollections of the Yellow House)’, HBO 미니 시리즈 ‘John Adams’, ‘The Mechanic’, ABC 다큐멘터리 ‘The Killing Season’에 제2악장이 삽입되는 등 오늘날에도 여전히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자주, 널리 연주되는 실내악 레퍼토리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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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3월 인연 : 믿음과 약속 

 

 

3월 16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에 선보이는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3월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의 무대다. 

악기에 대한 탁월한 이해력은 물론, 생동감 넘치는 음색과 섬세하고 입체적인 해석이 겸비된 매력적인 연주를 선보이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은

‘인연’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일찍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휩쓸며 주목받고 있는 송지원은 2017 윤이상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1위와 함께 박성용 영재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2016 레오폴드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2014 중국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특별상, 2014 앨리스 앤 엘레노어 쇤펠드 국제 현악 콩쿠르 1위 및 

중국 작품 최고 연주상, 2012 샤트 현악 콩쿠르 1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티보 바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2위 수상을 비롯하여, 칼 닐슨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예후디 메뉴인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돋보이는 성적을 거두었다.

 

공연은 송지원과 오랜 시간 믿음과 약속으로 호흡을 함께 맞춰온 첼리스트 김민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 코프스키가 함께 한다. 

사랑에 빠진 젊은 여인들이라는 부제를 가진 그라나도스 고 예스 카스 모음곡 4번을 시작으로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2,4악장, 쇼팽 첼로 소나타 3,4악장, 

슈베르트 피아노 트리오 2,4악장이 펼쳐진다. 

 

한 달에 한번, 나를 위한 설레는 클래식 브런치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2022’는 1월부터 12월까지 한 달에 한 번, 

롯데콘서트홀에서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전석 3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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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김민지

 

김민지, Cello

2003 아스트랄 아티스트 내셔널 오디션의 우승자인 김민지는 17세에 한국 종합예술학교에 영재로 입학하며 정명화를 사사하였다. 그 후 2000년 도미하여 로렌스 레서의 제자로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여받았고, 이후 프랑스로 건너가 루이스 클라렛과 함께 툴루즈 콘서바토리에서 수학하여 전문 연주자 학위를 받았다. 

 

첼리스트 김민지는 일찍이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조선일보 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했을 뿐만 아니라 난파 콩쿠르와 KBS 신인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차지하여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프리미오 아르뚜로 보누치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2위, 아담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3위, 허드슨 벨리 현악 콩쿠르,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현악 콩쿠르, HAMS 국제 첼로 콩쿠르 등에서 모두 우승을 하였다. 

또한, 어빙 클라인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 1위 입상과 함께 위촉작품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무엇보다 전 세계적으로 단 12명만이 초청받아 참가하는 에마누엘 포이어만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장학금을 수여받아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독주자로서 국내외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민지는 해든 필드 심포니, 허드슨 벨리 심포니, 산타크루스 심포니,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인천시향, 수원시향 등 국내외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해오고 있다. 필라델피아 킴멜 센터와 트리니티 센터, 보스턴의 조단 홀, 가든 뮤지엄 등지에서 독주 및 협연을 하였으며 시카고 데임 마리러 헤스 콘서트 시리즈, 벨몬트와 캘리포니아의 랄스톤 콘서트 시리즈, 산미겔 데아옌데 초청연주,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 및 초청 연주를 한 바 있다.  라비니아 페스티벌 스틴스 뮤직 인스티튜트로부터 장 밥티스트 뷔욤 악기 사용자로 선정되어 첼로를 지원받아 사용하였으며 미국 전역에 거쳐 미리암 프리드와 함께 라비니아 페스티벌 체임버 투어를 가진 바 있다. 

 로린 마젤이 상임 지휘자로 있는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의 부수석 활동을 접고 국내 활동을 넓히고 있는 김민지는 금호아트홀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 단원 #트리오 킴, 및 예술의 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수석으로 활동했으며 한국예술 종합학교, 현재 서울대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리야 라쉬 코프스키

일리야 라쉬 코프스키(Ilya Rashkovskiy)

러시안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 코프스키는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 위, 롱티보 크레스팽 콩쿠르 2 위, 아서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 3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4 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한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촉망받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테크닉과 풍부한 감성표현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세계를 주 무대로 인정받고 있다.

 

8 세에 이르쿠츠크 실내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데뷔했으며,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원에서 메리 레벤 존 교수를 사사하였고, 하노버의 음악대학에서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를 사사한 후, 파리의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에서 알프레드 코르 토트를 사사하였다. 또한, 오케스트라 지휘와 작곡에 대해 열정을 보이며 도미니크 라우이츠(Rouits)와 마이클 멀렛의 가르침을 받았다.

 

일리야 라쉬 코프스키는 일본, 독일, 프랑스, 우크라이나, 미국에서 투어를 하며 쇼팽과 프로코피예프 리사이틀 연주로 호평을 받았으며, 키예프 국립 필하모닉, 굴벤키안 심포니, 우크라이나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체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또한 그는 낙소스 레이블을 통해 차이코프스키의 사계와 피아노 소나타 앨범을, 알파와 오메가 홍콩 레이블을 통해 모차르트, 쇼팽, 리스트, 스크리아빈의 피아노 환상곡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2019-2020 시즌에는 마린스키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발레리 게르기예프),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교토 심포니 오케스트라, 죄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안드레이 비엘로우, 김봄소리, 쇼지 사야카와 앙상블 및 솔로 리사이틀 공연(상트페테르부르크, 상하이, 몬테비데오, 프랑스, 태국)을 진행했다. 2020년 3월에는 <당신을 위한 기도>라는 주제로 리처드 용재 오닐, 양인모와 함께 연주하여 코로나로 지친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한 바 있다.

 

일리야 라쉬 코프스키는 홍콩, 뉴질랜드, 프랑스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며 재능 있는 어린 음악가 양성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 코프스키 – 객석, auditorium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ZOOM IN 팔방미인 八方美人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러시아 피아니즘의 다양한 색채와 채색 ©Shin-Joong Kim ©Shin-Joong Kim 2020년 11월 3일,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시리즈 마지막 무대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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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 객석, auditorium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1992 서울 출생2008 그린필드 콩쿠르 1위, 스툴베르크 현악 콩쿠르 2위2010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4위2011 커티스 음악원 입학2012 샤트 현악 콩쿠르 1위·청중상2014 차이나 바이올린 콩쿠르 1위·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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