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내 나이가 4~5십대란다

댓글 2

카테고리 없음

2022. 3. 10.

 

 

내 나이가 4~5십대란다



헛, 허~ ~
자고 일어나니 내 나이가 4~50십대란다.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면서 기뻐해야 할 텐데 1도 기쁘지 않고 화만 치민다.
어떤 경우에도 되어서는 안 되는 자가 내 나라 대통령이 되었다면서 6~7십대 이상의 노령층이 그자에게 표를 주었다 한다.
나는 분명 1번에 기표했는데 6~7십대는 막돼먹은 배신자를 찍어서 대통령을 만드는데 깊이 일조를 했단다.
나는 1번을 찍었으니 4~5십대가 된 모양이다.
기분 참 더럽다.

윤석열 그자가 대통령이 되게 한 것은 집권여당인 민주당에 있다.
민주당 당원들, 정세균, 지금 대표를 맡고 있는, 갑자기 그자의 이름이 생각 안 난다.
그래 송영길 그놈 때문에 악마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다.

정세균은 정치하는 내내 호남지방 토호가 되고 싶어 이낙연을 견제해왔다.
깜냥도 안 되는 송영길 까지도 이낙연과 키재기 한다고 뒤꿈치를 쳐들어 깨금발로 바등덴 결과가 능력은 있으나 흠집이 많아 야당에게 공격 꺼리가 많은 이재명을 대선후보로 뽑아 놓았어...
선거기간 내내~ 얼마나 시끄러웠나
민주당 당원들과 정세균, 송영길 이자들이 말썽의 고삐를 야당 손에 쥐어주었으니 휘둘릴 수밖에...

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이길 가망이 없자 정세균은 중도 사표를 던졌는데, 그때라도 이낙연의 손을 잡아주었어야 했는데 거절하고 오히려 이재명을 두둔까지 했으니 호남에서, 특히 전북에서는 이재명의 표가 많이 나와 이낙연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고,
송영길 이놈은 경선 기간 내내 아예 내놓고 이재명이 되도록 기울어진 운동장을 만들어서 오늘 이지경까지 오게 되었다.
정말로 깜도 안 되는 자가 키재기 하겠다고 설쳐된 꼴에 부담은 국인들이 떠안게 되었다.
흠 적고 경륜 있고 능력 있는 이낙연을 두고 흠집투성이인 이재명을 선택토록 지랄을 떨었다.
이낙연이 국무총리 직을 수행할 때 얼마나 잘했는가~
막무가내 하이에나처럼 으르렁대며 사사건건 국정의 발목을 잡은 야당에게 품격 있는 언행으로 국민의 40여 프로까지 지지를 얻은 이낙연을 선택 못하게 한 민주당 당원들과 정세균, 송영길이는 고개 처박고 무릎 꿇고 국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

물론 이낙연의 잘못 또한 크다.

대통령의 권한인 사면권을 운운한 것은 대통령병의 초기 증상인데 그 잘못으로 소위 문빠들에게 외면 당해 이지경이 되었다. 경선 참모들도 젊은 사람보다 설훈같은 노회한 옛날 투사만 남아있는 사람들을 곁에 둔 것도 잘못이었다.
그리고 민주당 국회의원들 정신 바짝 차려라

너희들 책임도 정말 크다
야당처럼 무조건 반대만 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 주도적으로 나서서 협조할 것은 하고 그들이 잘못하면 합법적으로 정정당당하게 그 잘못을 바로 잡아라.
명심해야 한다.
국민들이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호남인들이여~ 영호남 갈등이라고 푸념 말라

영남이 반성하고 변해야 한다는 말보다 먼저 호남 스스로가 변해야 한다.

부디 더 배우고 더욱더 열심히 일해서 스스로가 먼저 부자가 되어라

재물만 부자가 아나라 마음, 정신이 우선 부자가 되어야 한다.

넉넉한 품을 가져야 한다. 그 품으로 영남을 감싸 안고 보듬어라

그리고는 그냥 기다려라.

음~,

양아치보다 치사한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중국에게 얼마나 시달림을 받을까 , 북한과는 호전적으로 국가신인도를 얼마나 떨어 뜨릴까~
걱정이 태산이다.

윤석열 제발 부탁이다.
국정운영 잘해라
네가 지금까지 검사로 살아온 26년의 세월, 그리고 짧은 지난 6개월 언행의 반대로만 하면 나라 걱정은 조금은 안 하게 된다는 것 명심해라.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된 것 축하한다.

.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