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속았다. 내 스스로 자뻑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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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장 이모저모

2022.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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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콘에 왔다.

한국,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 '#비엔나 바로크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으로 우리나라 협연은 푸르티스트 #최나경으로 갈까/말까?로 망설였는데,

바로크 오케스트라를 이번에 놓치면 내겐 다시는 안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질렀다?

프로그램이 꽉차있다 .

관현악, 트리오, 콰르텟, 여기에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도 여러 곡으로 성악도 꽉 차있어 두근두근 ᆢ

산산이 부서진다.

 

 

'PS

착각?

내가 덩벙대서?

바로크 오케스트라라 해서 나는 원전악기 연주를 기대했었다.

근데 웬걸?

바로크, 원전연주와는 달라도 너무나 다른 21세기 소규모 악단?

규모만 바로크, 고전 시대 소규모 체임버 오케스트라이지 연주는 흔한, 요즘 그냥 작은 현악 실내악단?.

대중들에게 인기 있는 곡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연주를 하면서 조크도 하고

연주곡마다 지휘자(사회자?)는계속적으로 멘트를 날리는 그냥ᆢ

오스트리아, 독일 하면 클래식 음악의 양대 본고장이다.

그 비엔나를 생각하고 예매를 했는데ᆢ

실망을 버려야 2부가 잘 지나갈 텐데 ᆢ

 

 

영윤아 그냥 들어라 그냥ᆢ

 

스스로에게 화가 나서 2부 3 곡을 남기도 중간에 나와버렸다.

영윤아 행여 남 탓하랴~

애초에 예매를 하려 했으면 공연에 대한 자료들이 많은데 네가 한 번이라도 자세히 읽어봤더라면

이런 경우는 없었겠지...

넌 자뻑한거야

 

 

 

 

 

 

 

 

 

 

 

 

 

 

 

 

 

 

 

 

 

 

 

 

 

 

 

 

 

 

 

 

 

 

 

 

 

 

 

 

 

 

 

 

 

 

 

 

 

 

 

 

 

 



한. 오 외교 130년 기념?
쯧쯧쯧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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