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08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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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장 이모저모 금호아트홀에 가는 목요일은 매주가 아름답다.

' ' ' 금호아트홀에 가는 목요일은 매주가 아름답다. 그래서 #아름다운 목요일 처음 누구 생각이었을까? 금요스페셜에서 주 5일제가 시행되면서 프로그램을 개명? 했는데 기가 막히게 잘 지었다. 오늘도 그 아름다움을 찾아서 금호아트홀로 가고 있다. 같은 시간대에 예매했던 유리 바쉬메트 &모스크바 솔로이스츠 , 문지영의 티켓은 취소를 하고 내가 무지하게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박종해와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클라리넷의 #김한 이들이 엮어낼 3곡 모두 내겐 실황연주는 첨일 것 같아 기대가 가을 하늘을 닮아가고 있다. 아~그러고 보니 첼리스트 #부 레넌 조 를 건너뛸뻔했다. 그에 거도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윤이상의 곡은 몰라도(늘~) 두 번째 카를하인츠의 '클라리넷을 위한 작은 어릿광대'를 김한은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