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1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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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2처 여행과 한파주의보가 겹쳐 오기에 잔뜩 긴장이 된다.

' ' 간밤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린다 해서 잔뜩 긴장을 했다? 라고 했다. 2차 여행을 앞두고 잔뜩 움추려들고 있는데 한파까지 온다 해서 긴장은 배가되고.... 아냐 시작을 다시 써 봐~ 더군다나 내일이면 며칠이 걸릴지 모르는 2차 여행을 떠나야만 하기에 갑작스럽게 들이닥친다는 이번 추위는 당혹스럽기까지 했다. 외부에서 기르는 화분들 대다수는 겨울에는 실내에서 키워야 하는 녀석들인지라 늦가을에서 겨울 초입까지는 일기예보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일기예보에 민감을 떤지는 근 3~40년도 더 된 것같다. 80년대 자생 춘란과 제주한란을 키우면서 온습도 관리? 는 회사 업무 다음으로 나를 지배하기 시작했을 거다 그렇게 몸에 배어 일상으로 자리를 잡았을 거고ᆢ 대다수의 동백류들은 중부지방에서는 실외에서는 월동을..

댓글 일상에서... 2021.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