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27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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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배양 관련 모든 것들.../동백 이야기 동백의 유래

' ' 동백꽃 우리나라 남쪽에는 동백나무가 있어 겨울에도 능히 아름다운 꽃이 피어 꽃이 없는 시절에 홀로 봄빛을 자랑한다. 동백꽃은 향기가 없는 대신 그 빛으로 동박새를 불러 꿀을 제공해 주며 새를 유인하는 조매화(鳥媒花)의 하나이다. 동백꽃은 대개 붉은빛이나 홍도와 거문도에는 흰 동백꽃이 있어 서상(瑞祥)이라 하여 소중히 보호하고 있으며 거문도와 울릉도에는 분홍 동백꽃이 있다. 동백나무는 주로 섬에서 자라는데 동쪽으로는 울릉도, 서쪽으로는 대청도까지 올라간다. 육지에서는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마량리의 것이 가장 북쪽이고 내륙에서는 지리산 산록에 위치한 화엄사 경내에서 자라는 것과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의 선운사 경내에서 자라는 것들이 가장 북쪽에 위치한 것이다. 동백은 '冬柏' 또는 '棟柏'을 ..

27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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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좋은 생활 상식들.../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술 마실 때 특히 ‘돼지고기’가 좋은 이유?

' ' '술 마실 때 특히 ‘돼지고기’가 좋은 이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1일 발표한 ‘영양 결핍과 비만 통계 분석 결과(2017~2021)’에 따르면, 영양소 가운데 티아민(비타민 B1) 부족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자는 티아민 결핍이 여자의 2.1배였다. 지나친 음주가 원인으로 보인다. 술 마실 때 돼지고기가 좋은 이유도 이와 관련이 있다. © 제공: 코메디닷컴[사진=게티이미지뱅크] ◆ 티아민은 어떤 영양소? 티아민(thiamine)은 탄수화물과 에너지의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다. 몸속에서 부족하면 모든 기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리 힘이 약해지고 저림 등의 증상으로 제대로 걷지 못하는 각기병 위험이 높아진다(국립농업과학원). 특히 알코올(술)이 몸에 자주 들어가면 티아민이 고갈되는..

24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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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좋은 것... “자정 능력 없는 것이 검찰의 현실”

'참 검사 임은 정~! “‘사법 피해자들이 고통받을 때 침묵하고 검찰권 사수할 때 국민을 내세우냐, 국민이 포장지냐’고 화를 냈다”라고 적었다. '임은정 법무부 감찰담당관이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추진을 놓고 검찰이 반발하자 이를 비판했다. © 제공: 서울신문임은정 법무부 감찰담당관. 서울신문DB 임 검사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울분과 속상함을 토로하는 동료들의 연락을 받았다”며 “‘사법 피해자들이 고통받을 때 침묵하고 검찰권 사수할 때 국민을 내세우냐, 국민이 포장지냐’고 화를 냈다”라고 적었다. © 제공: 서울신문임은정 법무부 감찰담당관 페이스북. 2022.04.23 그는 “검찰의 조직적 대응을 직접 보고 겪은 구성원으로서 우리가 무슨 말을 할 자격이 있나 싶어..

18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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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좋은 것... 플러스락에 올려진 내 글들 모음

' 일요산행 20~17번 까지 '플러스락 | 튱~~성~! - Daum 카페 Daum 카페 cafe.daum.net ' 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는 생초보 황영윤입니다. - 본 명 : 황영윤(남) - 사 는 곳 : 서울 광진구 자양동 - 등반경력 : 0.1년 - 연 락 처 : 010-6482-9579 - 등반가능요일 : 토, 일, 언제나 - 기 타 :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 '플러스락 | 어쩌면 좋지 - Daum 카페 Daum 카페 cafe.daum.net ' '플러스락 | 노르웨이에 있다는 이 바위산도 갈 거지요? - Daum 카페 Daum 카페 cafe.daum.net ' '플러스락 | 모가 맞는 말인지여~ - Daum 카페 Daum 카페 cafe.daum.net ' '플러스락 | Mr. Lonely..

18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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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아차산행 추억 소환( 2014.06.04)

' 들풀처럼... 추천 0 조회 2014.06.05 13:09 댓글 ' '어제는 상미 씨랑 아차산을 갔었습니다. 생각 같아선 아침 일찍부터 하고 싶었지만 상미 씨가 막내(?) 아들을 챙겨주고 나와야 한다 해서 오후 2시 40분경부터 광나루역에서 출발을 했는데 들머리를 몰라 이 골목 저 골목을 헤매다 어떻게 찾아갔습니다. 우선 그 보다 지난 5월 30일 오후에 목포를 거쳐 고향 비금에 갔던 이야기부터... 어머니 생신이 6월 9일인데 막내 여동생이 대학원 시험 정과 겹쳐 열흘 가량을 앞 당겨 내려갔습니다. 비금도에 들어가는 날을 물 때가 좋은 날로 정했기에 지난 플락 가족들과는 못 만났던 돌돔이랑 감성돔을 만날 것이라는 기대를 잔뜩 한 동생들... 그런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바다 수온이 너무 차 고..

댓글 일상에서... 2022. 4. 18.

13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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