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3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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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한국인 최초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

' '' 'https://youtu.be/8BWsocWm9jY .XII 국제 장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2022 다음은 다른 수상자 목록입니다. 1등상(3만 파운드): XII 국제 장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2022 다음은 다른 수상자 목록입니다. 1등상(3만 파운드): ( Inmo Yang, 26, of South Korea) * 2 등상 ( € 20,000) : Nathan Meltzer, 21, of the U.S. * 3 등상 ( €15,000) : Dmytro Udovychenko, 우크라이나 22 세 대회 우승자인 인모양은 상금 3만유로와 페카쿠시스토와 사카리오라모의 멘토링상, 제네렉 오이가 후원하는 제품상을 받았다.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자는 바이올린 경쟁과 협력하여 Yle Innov..

댓글 일상에서... 2022. 5. 31.

2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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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일정 장 한나( Han-Na Chang) 지휘 빈 심포니 내한공연

' 파리 국립오페라단 음악감독과 빈 심포니 수석지휘자를 역임하고 빈 슈타츠오퍼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필리프 조르당이 맡기로 했고, 협연자로는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며 거장으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예핌 브론프만은 협연자로 함께 하기로 했는데 지휘자 필리프 조르당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노르웨이 트론헤임 오케스라라 총괄 감독 및 상임지휘자와 함부르크 심포니 객원 수석 지휘자로 활동하는 장 한나( Han-Na Chang) 지휘자로 변경되었는데. 나는 이것이 최근 나에 있어 가장 행복한 사건?이다. 진즉부터 조기예매시 30%라는 큰 할인율로 유혹을 했으나 외면하고 있었는데(더욱이 며칠 전 롯콘에서 비엔나 바로크 오케스트라라 해서 예매했다가 바로크 원전 연주자 단체가 아니라서 크게 실망을 했던 터다) 오늘 장..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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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일정 KBS 교향악단& 박종해 연주/ 양성원 &엔리코 파체의 연주회 티켓을 예매했다.

' KBS 교향악단& 박종해 연주/ 양성원 &엔리코 파체의 연주회 티켓을 예매했다. '24일 페이스북에 올렸던 글이다. ' 이따가 오후 2시에 선오픈되는 공연이 둘 있다. 하나는 9/29일 첼리스트 #양성원 & 엔리코 파체의 롯콘 다른 하나는 내가 겁나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박종해의 신세계와 함께하는 토요콘서토 7/16일 예당 공연이다. 각각 제일 좋은 좌석으로 2매씩 예매를 해야 하는데 걱정이다. 박종해의 예당은 벌떼처럼 몰려들테니까. 누구 방법 없소?. ' PS 예상했던 대로 예당의 박종해는 좋은 좌석을 못 잡고 겨우 D블록 좌측 통로 측 좌석을 예매했고, 선예매 시간 15분이나 지난 롯데콘서트홀의 양성원 & 엔리코 파체의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는 내가 아주 좋아하는 좌석을 잡았다. 기분 째졌..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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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음악 Tchaikovsky Symphony No 6 "Pathétique"/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OP.74

' '1893년 8~9월에 작곡되어 같은 해 10월 작곡가 차이코프스키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비창'이라는 표제가 붙은 것은 초연 이후 동생 모데스트의 제안에 의한 것이다. 1악장은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 속에서 러시아 정교회의 장례 미사에서 사용하는 성가를 인용했고, 느린 2악장에서는 첼로로 러시아 풍으로 된 왈츠 선율을 연주한다. 대개의 교향곡 형식과 달리 비통한 정서가 깔린 느린 아다지오 악장으로 끝나는 것도 이 교향곡의 특징이다. 차이코프스키는 초연 이후 9일 만에 세상을 떠남으로써 이 곡이 그의 진혼곡이 되고 말았다. ' '이 곡은 차이코프스키의 동생인 모데스트가 단 부제 ‘비창’에서 알 수 있듯이, 고통이 가장 사무치게 느껴지는 교향곡이다. 그가 이 곡을 쓴 1893년 여름에 자살을 택할 ..

댓글 고전음악 2022. 5. 25.

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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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장 이모저모 속았다. 내 스스로 자뻑한 거다

' ' ' '롯콘에 왔다. 한국,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 '#비엔나 바로크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으로 우리나라 협연은 푸르티스트 #최나경으로 갈까/말까?로 망설였는데, 바로크 오케스트라를 이번에 놓치면 내겐 다시는 안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질렀다? 프로그램이 꽉차있다 . 관현악, 트리오, 콰르텟, 여기에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도 여러 곡으로 성악도 꽉 차있어 두근두근 ᆢ 산산이 부서진다. 'PS 착각? 내가 덩벙대서? 바로크 오케스트라라 해서 나는 원전악기 연주를 기대했었다. 근데 웬걸? 바로크, 원전연주와는 달라도 너무나 다른 21세기 소규모 악단? 규모만 바로크, 고전 시대 소규모 체임버 오케스트라이지 연주는 흔한, 요즘 그냥 작은 현악 실내악단?. 대중들에게 인기 있는 곡들로 구성된 프..

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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