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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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장 이모저모 속았다. 내 스스로 자뻑한 거다

' ' ' '롯콘에 왔다. 한국,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 '#비엔나 바로크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으로 우리나라 협연은 푸르티스트 #최나경으로 갈까/말까?로 망설였는데, 바로크 오케스트라를 이번에 놓치면 내겐 다시는 안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질렀다? 프로그램이 꽉차있다 . 관현악, 트리오, 콰르텟, 여기에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도 여러 곡으로 성악도 꽉 차있어 두근두근 ᆢ 산산이 부서진다. 'PS 착각? 내가 덩벙대서? 바로크 오케스트라라 해서 나는 원전악기 연주를 기대했었다. 근데 웬걸? 바로크, 원전연주와는 달라도 너무나 다른 21세기 소규모 악단? 규모만 바로크, 고전 시대 소규모 체임버 오케스트라이지 연주는 흔한, 요즘 그냥 작은 현악 실내악단?. 대중들에게 인기 있는 곡들로 구성된 프..

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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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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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좋은 것.../이런 저런 추악한 것들... 추악하고 더러운 윤석열식 공정과 상식

' '아래 한국일보 기사는 추악하고 더러운 윤석열식 공정과 상식의 좋안 예다. ' 한국일보 "이게 한동훈식 공정인가" 편법 스펙·표절 논란에 질타 조소진 기자 sojin@hankookilbo.com 이정원 기자 hanako@hankookilbo.com - 8시간 전 팔로우프로필 보기 반응|97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처조카 2명이 고교 시절 쓴 논문들이 표절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한 장관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한 장관은 지난 9일과 10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저와 관계없는 조카가 대학 간 것을 물으시면 할 말이 없다"고 했지만, 한 장관의 자녀도 조카들의 표절 의혹에서 자유롭지 않다. 그들과 함께 '약탈적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고, 이 논문들은 단어와 문장 구조만 바꾼 '교활한 표절(S..